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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거르고 먹는 불균형한 간식은 건강에 치명적”
캐나다인 10명 중 5명(49%)은 하루 3회 식사시간 사이에 최소한 한 차례 이상 간식을 먹고 있다. 하루 한 번 간식을 먹는 사람은 전체 24%, 두 번은 20%, ‘몇 차례 먹는다’는 사람은 5%로 집계됐다. 입소스 리드사는 이전보다 간식을 먹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며 부분적인...
하퍼 총리, 북미 3개국 정상회담 결과 발표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20일 퀘벡주 몽테벨로에서 미국..
이민 패턴 변화…고학력 중산층 유동성 계속 증가
가난한 노동자가 선진국으로 이주한다는 이민의 통념이 바뀌어 부유국의 고학력자들이 다른 부자 나라, 또는 세계 각지로 옮겨 다니는 추세라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이주자 대부분이 여전히 미숙련공이고 절대적 빈곤...
헤브론 오일 프로젝트 지분 4.9% 취득
뉴펀들랜드주가 1억1000만달러를 투자해 글로벌 석유기업 쉐브론 사가 이끄는 헤브론(Hebron) 오일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뉴펀들랜드의 대니 윌리엄 주수상은 22일 양측이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후 “이번 협약을 통해 뉴펀들랜드 주민들은 경제적으로 큰...
코스코 매장 판매
연방식품 검사국(CFIA)은 17일 ‘로스앤젤레스 샐러드 컴패니’상표로 BC주내 코스코(Costco) 매장을 통해 판매된 멕시코산 아기당근(베이비 캐롯)를 섭취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CFIA는 당근이 세균성 이질을 일으키는 시겔라(shigella)균에 오염됐다며 판매처에서 환불을...
인상시기 다소 늦춰질 전망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
CREA, 내년도 5.5% 상승전망
올해 캐나다 주택가격은 평균 10.4%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20일 주택시장 전망보고서를 수정 발표했다. 보고서는 전체 주택거래량은 52만3100건으로 지난해보다 8.1% 증가하고 평균가격은 30만59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00개 늘어…청소년 포섭·총기 문제 심각
캐나다국내에서 암약 중인 조직범죄단 숫자가 950개로 지난 해보다 100개나 늘었다고 연방범죄정보청(CSIS)이 17일 2007년도 범죄단체 현황을 통해 발표했다. 캐나다는 조직범죄단을 “범법 행위를 통해 이익을 도모하는 3인 이상의 집단”으로 정의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은행 통화정책 변할 듯..일부선 “금리인하”주장
캐나다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이 반등했다. 17일, 미국 연방...
온타리오주 강력한 교통법 시행
온타리오주가 과속차량과 도로에서 경주를 벌이는 차량을 단속하기 위한 강력한 법을 시행한다. 주의회를 통과해 오는 9월 30일부터 시행되는 교통법령에 따르면 제한속도를 50km 이상 초과한 차량은 최소 2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고, 차는 그 자리에서 압수된다....
플래허티 재무부 장관 “필요하면 시장 개입”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글로벌 증시가 동반 폭락...
캐나다 “항구 건설”… 美·덴마크는 “탐사선 파견”
지구상 마지막 자원의 보고라는 북극해를 둘러싼 각국의..
보증인 서명 없이 신청 가능…일부 제한 있어
캐나다 여권 갱신 절차를 간소화(Simplified Passport Renewal Process)한 새 규정이 8월 15일부터 발효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캐나다 여권을 갱신할 때는 보증인(guarantor) 서명이나 시민권 증서, 신분증 등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간소화된 신청 양식과 구 여권, 사진 2장,...
중앙은행 긴급자금 3억5000만달러 풀어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가 국제금융시장을 강타...
기부금 이용 탈세 집중 조사
캐나다 국세청(CRA)은 13일 기부금 영수증을 이용한 탈세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벌여 2만6000명을 적발했다며 납세자들에게 기부금 영수증 사기에 대한 주의를 촉구했다. 국세청 대변인은 “기부금의 3~4배 금액이 적힌 영수증을 발급해준다는 사기수법을 주의해야...
전국 주수상 협의회 7개 실천안 결의
지난 주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캐나다 전국 주수상협의회(The Council of the Federation)에 참석한 각 주 주수상들은 에너지 개발과 절약에 관한 공동 성명과 보고서를 채택해 발표했다. 협의회 대변인은 “이번 회의에서는 ‘캐나다는 다양하고 풍부한 에너지원의...
퀘벡주 보궐선거 실시 발표
캐나다 연방정부가 조만간 대규모 개각을 발표할 전망이다.캐나다 통신(Canadian Press) 등 캐나다 주요 언론사들은 이번 주내 장관급 12명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개각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13일 보도했다. 대규모 개각은 차기 총선을 대비한 진용 구성을 위한...
새 얼굴은 1명뿐… 기존 장관들 부처만 옮겨
캐나다 연방정부는 14일 장관 9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하퍼 총리는 새 내각의 5대 과제로 ▲캐나다의 독립성 보존 ▲강한 경제와 세율 인하 ▲범죄 강력 대응 ▲환경 보호와 보존 ▲내외적인 연방의 강화를 들었다. 이 중 캐나다의 독립성 보존은 북극...
탈레반의 궁극적 목표는 ‘이슬람 聖戰’ 기지 건설 아프간에 들어오는 외국인은 신성한 땅을 더럽히는 이교도로 간주
한국인 의료·봉사단원 23명을 납치한 무장단체 탈레반(Taleban). 과거와 다른 행태 때문에 네오 탈레반으로 불리는 이들은 과연 누구이며
캐나다 정부, 북극 군사항구 건설키로
캐나다 정부가 북극에 군사 항구를 건설하기로 했다(본지 7월 12일자 A4면 뉴스 포커스 참조). 스티븐 하퍼 총리는 10일, 누나붓 준주에 새로 만들 항구의 구체적인 지점을 발표했다. 정부의 계획은 러시아가 수심 4200m의 북극 해저(海底)에 소형 잠수정을 내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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