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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한 돈으로 창업해 장기간 운영”
2007.10.19 (금)
캐나다 베이비 부머 은퇴 계획
은퇴 후 창업을 하고 장기간 운영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개인사업을 하기 위해 은퇴할 나이보다 일찍 직장을 그만두었거나 개인사업을 희망하는 캐나다 베이비부머(Baby boomer) 세대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대부분은 은퇴 후에도 장기간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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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캐나다 경기 둔화 전망
2007.10.18 (목)
중앙은행, “당분간 금리변화 없을 것” 시사
캐나다 경제가 활황의 정점을 넘어 냉각 국면에 접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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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해외 나들이 사상 최고
2007.10.18 (목)
출국자 수 6개월 연속 60만 명 넘어
지난 8월 한달 간 해외 나들이를 한 캐나다인의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같은 기간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 수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캐나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8월 방문자 추이 통계 자료에 따르면 8월 한달 간 국외로 출국(1일 이상 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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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한국처럼”
2007.10.18 (목)
캐나다 디자인연구네트워크 정부에 “한국처럼 하자”주문
학계와 산업계 인사들로 구성된 캐나다 디자인연구네트워크(CDRN)가 캐나다 연방정부에 “한국처럼 할 것”을 주문했다. 밴쿠버에 위치한 CDRN은 캐나다 아시아태평양재단(APF) 보고서를 통해 “21세기 국가 경쟁력을 위해서는 국가적인 디자인 전략이 필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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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원들, 테러관련자로 몰렸던 아라씨에게 사과
2007.10.18 (목)
“美 정부의 잘못 개인적으로 사과”
미국 뉴욕공항에서 테러관련자로 오인돼 시리아로 끌려가 고문을 받았던 시리아계 캐나다 시민권자 마헤 아라씨에게 미국의원이 18일 사과를 했다. 미국하원에서 특별송환제도(extraordinary rendition) 폐지가부와 관련해 아라씨의 증언을 들은 빌 델라헌트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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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캐나다인 아동 성추행범 국제수배
2007.10.17 (수)
수년간 베트남·캄보디아 등에서 범행 한국서 영어 강사… 국내범행 여부 조사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이 전 세계에 공개 수배한 아동 성추행 용의자가 며칠 전까지도 한국의 한 외국인 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일한 사실이 밝혀졌다. 수년 동안 베트남과 캄보디아 일대에서 소년들을 성추행한 자신의 사진 200여장을 인터넷에 올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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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에 맞춰 세금 내리겠다”
2007.10.17 (수)
16일 연방 하원 개원사
캐나다 연방 하원이 16일 개원했다. 이번 회기의 국정 지표가 되는 개원사는 정책 사안을 5개 부문으로 나누어 발표됐다. 가장 처음 발표된 내용은 북극권 영유권 수호를 위한 북극권 개발 계획과 아프가니스탄 캐나다 주둔군의 파병 시한을 내년 2월에서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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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보수당의 소수민족 끌어안기
2007.10.17 (수)
16일 아침 배달된 글로브 앤 메일 1면 머리 기사가 눈길을 끈다. ‘Tories target specific ethnic voters’란 제목의 기사 핵심은 보수당이 총선 승리를 위해 “소수민족에 올인(All-in) 할 것”이라는 것이다. 제이슨 케니 복합문화부 차관(Secretary of State for Multiculturalis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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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주택시장 “대체로 맑음”
2007.10.17 (수)
리맥스, 거래가격 6% 상승 전망
캐나다 주택시장의 가격 오름세가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7일 부동산 전문회사인 리맥스(Re/Max)는 “거래량은 줄어들겠지만 가격은 6%정도 오른 32만1000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리맥스는 또, 올해 캐나다 전국에서 거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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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지 여사에게 캐나다 명예시민권 주자”
2007.10.17 (수)
스티븐 하퍼 총리 17일 의안 건의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17일 연방하원에서 버마 민주화운동가이자 야당지도자인 아웅산수지 여사에게 캐나다 명예시민권을 부여하자는 의안을 제출했다. 하퍼 총리는 “잔혹한 군사독재정권 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마인들에 대한 캐나다의 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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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금리 동결
2007.10.15 (월)
캐나다 중앙은행이 최소한 연말까지는 금리를 현수준(4.50%)에서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에서는 금리인하를 점치기도 하지만 10월과 12월, 두차례의 금융정책회의에서는 모두 변화가 없을 것이란 예상이다. 현재까지 발표된 주요 금융기관의 금리전망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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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캐나다는 대등한 파트너”
2007.10.15 (월)
이사람 / 친한파 연방의원 베리 데볼린 탈북자 난민 지위 문제 쉽지는 않을 듯
“한국은 전쟁 후 전세계의 원조를 받아야 했던 예전의 가난한 나라가 아닙니다. 캐나다인들은 이제 한국이 캐나다와 대등한 파트너임을 인지하고, 활발한 교류와 상호투자를 통해 경제 전분야에 걸쳐 협력해야 합니다.” 캐나다 한인 커뮤니티와 친근한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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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사상최초 86달러 돌파
2007.10.15 (월)
2008년 100달러 시대 전망도
국제유가가 사상 최초로 배럴당 86달러를 돌파했다. 15일 미국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는 2.44달러 오른 배럴당 86.1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장중한 때 배럴당 86.22달러까지 치솟아 1983년 선물거래가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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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한국 특집기사 실어
2007.10.15 (월)
밴쿠버 등 4개 도시에 한국관광 소개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이수택)가 캐나다 최대 무가지인 메트로(Metro)에 한국관광 특집기사를 게재하며 대규모 홍보사업을 전개한다. 관광공사는 밴쿠버, 캘거리 등 전국 주요 4개 도시에서 동시 진행하며 각 지역별로 연속 4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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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하는 모든 것에 저항하라”
2007.10.12 (금)
체 게바라 사망 40주년.. “당신의 본보기, 신 새벽의 빛”
“게바라는 살아있다” 멕시코시티 NGO센터 벽에 걸린 아르헨티나 태생의 쿠바 혁명 영웅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오른쪽), 마하트마 간디(왼쪽)와 멕시코 혁명의 지도자 에밀리아노 사파타의 대형 걸개그림 앞으로 한 여성이 지나가고 있다. AFP 쿠바혁명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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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셋째 월요일은 '가정의 날'
2007.10.12 (금)
온타리오주 법정공휴일 신설
공휴일이 없는 2월에 또 하나의 법정휴일이 생겼다. 달튼 맥퀸티 온타리오주 수상은 10일 주 선거에서 승리한 이후 공약의 하나인 가정의 날(Family Day)을 내년부터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가정의 날은 2월 셋째 주 월요일로 정해졌다. 맥퀸티 수상은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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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내년 연말에나 가야”
2007.10.12 (금)
RBC, 환율상승으로 캐나다 경기둔화 전망
캐나다 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내년도 캐나다 경제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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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 카드·소포 언제 보내야 안 늦을까?
2007.10.12 (금)
아시아 지역 항공편은 12월 3일 전에 선박편은 10월 19일 전에 보내야
크리스마스까지는 아직 두 달 이상 남았지만 국외에 살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연말연시 카드나 선물 등을 보내려면 지금부터 서둘러야 한다. 우편물이 폭주하는 연말 연시를 앞두고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는 해외 각 지역별로 크리스마스 전에 우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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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자유당 재집권 성공
2007.10.11 (목)
선거법 개정…혼합비례대표제 지지 못 얻어
10일 온타리오주 총선에서 온타리오 자유당은 재집권에, 달튼 맥귄티 주수상은 재임에 성공했다. 자유당은 주총선 이전에 소수집권 가능성을 예상했으나 예상과 달리 대승을 거두었다. 자유당은 온타리오 주의회 총107석 중 71석을 차지해 이번 선거 전보다 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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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이만큼씩 이렇게 드세요”
2007.10.09 (화)
연방 보건부, 식품섭취 가이드 발표 한국어 등 10개 언어로 온라인 제공
캐나다 연방보건부 토니 클레먼트 장관은 식품섭취 가이드인 ‘마이 푸드 가이드 온라인(My food Guide Online)’을 한국어를 포함 10개 언어로 제공한다고 9일 발표했다. 사용자는 온라인 가이드를 이용해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들을 캐나다 식생활의 기초단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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