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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대비 1.0496달러…금리인하 요구도
캐나다 달러 환율이 47년만에 최고치를 돌파했다. 29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하루 만에 1.04센트가 오르는 폭등세를 보이며 미화대비 1.04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1960년 3월 이후 최고기록이다. 이날 캐나다 달러화는 국제유가 상승과 함께 크게 올랐다....
이민 2세 여성은 평균보다 소득 높아
이민자 부모 세대(1세)는 캐나다 태생에 비해 소득이 떨어지지만 소수민족에 속하는 2세들은 오히려 캐나다 태생 부모를 둔 이들보다 소득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미국사회에서 제기된 ‘이민 2세의 경제적 불이익’이 캐나다 사회에는 거의...
재무부 장관, 연방 하원에 보고서 제출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29일 “캐나다국민연금(CPP) 재정 기반이 튼튼해 최소한 향후 75년간은 지속이 가능하다”는 내용의 통계 보고서를 연방 하원에 제출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CPP에 대한 장기적인 건전성과 지속성을 평가한 결과 노인들은 평생 동안...
美 외국인 차량판매 금지…소비자 주권 외면 加 달러가치 상승 실질 효과 못 누려
미화대비 캐나다 달러 환율이 1달러를 넘어서자 미국으로 쇼핑을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일부 품목은 아예 외국인에 팔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미국에서 판매되는 새 자동차는 캐나다보다 최고 1만달러 이상 싸지만...
경기 개최 버나비·빅토리아에 800만달러 기여
지난 7월 캐나다에서 열린 FIFA(국제축구연맹)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의 경제 기여도가 높았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캐나다 스포츠관광연합회(CSTA)는 버나비와 빅토리아 등 올해 6개 도시에서 개최된 FIFA 청소년월드컵이 2억5902만달러 규모의 경제 활동을...
유가 폭등…美 금리인하 기대심리 반영
캐나다 달러화가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1974년 이후 처음...
캐나다 국세청, “온라인 상거래 소득도 납세” 강조
캐나다 국세청(CRA)은 23일 온라인 상거래를 통해 발생한 소득에 대한 납세의무를 강조하면서 “온라인 상거래 활동을 통해 소득을 벌어들이는 납세자들은 납세실적을 살펴보고 납세의무에 맞춰 정확히 세금을 내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대형 체인점 형태 호주 놀이방 캐나다 상륙 선언 노조들, 공립체제 수호 “상륙 막겠다” 캠페인
체인점 형태의 호주 놀이방(탁아소) 회사가 캐나다 진출을 발표하자 캐나다 국내 노조들이 이를 막겠다는 입장을 연달아 밝히고 있다. 호주출신 사업가로 캐나다 시민권을 보유하고 있는 에드먼드 그로브 ABC러닝센터 회장(41세)이 최근 BC주를 비롯 알버타주와...
유아용품 중 위험물품법 제재 대상 많아
버나비에 거주하는 한인 H씨는 중고 보행기를 거라지 세일에서 처분하려다가 ‘그런 물건을 판매하면 안 된다’고 주의를 준 이웃집 사람과 논쟁을 벌였다. H씨는 ‘내 물건 내가 파는데 뭐가 문제냐’고 따졌고, 이웃은 안전 규정 때문에 안 된다고 말했다....
보건부, 새 웹사이트 코너 개설
캐나다 연방 보건부는 식품과 아동 관련 제품의 리콜(Recall) 소식을 제공하는 웹사이트 코너를 24일 새로 개설했다. 보건부 대변인은 “4개 정부부서로부터 정보를 받아 소비자를 위한 리콜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통합했다”며 “캐나다식품검사국(CFIA),...
연방 재무장관 촉구...루니화 다시 오름세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캐나다 소매협의회(RCC) 대표...
다지 총재 언급..루니화 하루 만에 1.55센트 폭락
31년만의 최고 수준으로 치솟던 캐나다 달러환율이 정부가 개입하면서 폭락했다. 22일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화는 하루만에 1.55센트 급락, 미화대비 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캐나다 환율 상승세는 비정상적으로 빠르다”고 지적한...
증거 공개 없이 억류 가능케 한 안보인증규정 논쟁 대상
캐나다 국가안보에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비(非)시민권자에 대해 당사자나 변호사 출두를 금한 상태에서 비공개로 재판을 하고 감금, 억류 또는 추방할 수 있도록 규정한 안보인증법(Security Certificate Law)에 대한 개정안이 22일 연방하원에 상정돼 쟁점이 되고...
가정의 거쳐 수술 받기까지 평균 18주
수술이 필요한 캐나다인의 평균 대기시간은 18.3주로 조사..
인상폭 작년보다 낮아져...학부 평균 4524달러
캐나다 대학들의 등록금 인상폭이 작년에 비해 조금...
아동 성추행 혐의로 인터폴의 수배를 받아왔던 캐나다인 용의자 크리스토퍼 폴 닐(32)이 태국 경찰에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태국 경찰의 말을 인용해 19일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태국의 경찰 당국자는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폴 닐은 태국의 북동부 지역에서...
콩고공화국 피그미족 영역보호 위해 GPS 이용
현대의 피그미족은 시대가 시대인 만큼 한 손에는 창을, 한 손에는 위성위치추적장치(GPS·사진 내 점선)를 들고
피해자 지원단체 도움받는 사람 연 40만명 여성 피해자 절반, 배우자에게 폭행 당해
피해자 지원단체의 도움을 받은 범죄피해자가 연간 4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5년 4월 1일부터 2006년 3월 31일까지 캐나다 국내 589개 범죄피해자 봉사단체와 기관 이용 현황을 조사해 16일 발표했다. 단체의 도움을 받은 피해자는 여성이...
9월 소비자물가 2.5% 올라
캐나다 달러가 또 급등했다. 19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전날보다 0.85센트 오른 1.03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캐나다 달러화는 장중한 때 1976년 6월 이후 최고치인 1.04달러에 육박하기도 했다. 캐나다 달러화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에 이르면서 초강세를 보였다....
마니토바 사업 설명회 열려 다양한 산업 공존하며 신상품 수출입 기회 많아
지난 13일 다운타운 석세스 초이홀에서는 ‘동부와 서부가 만나다(East meets West)’라는 주제로 마니토바 사업 설명회가 열렸다. 마니토바 무역 및 투자담당 정부인사들과 6곳의 대표적인 성공업체가 모인 이날 행사에서는 아직은 낯선 미지의 개척지에 대한 폭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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