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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레인지 2007년 대학순위 발표
캐나다 시사주간지 맥클레인(Maclean’s)이 최근 발표한 캐나다 대학순위에서 BC주 빅토리아(Victoria) 대학이 종합대학(Comprehensive) 중 1위를 차지했다. 작년에 3위를 차지했던 빅토리아 대학은 올해 최고 순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버나비의 SFU(Simon Fraser...
6일 韓-加 외무장관 회담..소고기 수입재개도 논의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과 막심 베르니에(Maxime Bernier) 캐나다 외교장관이 회담을 갖고 양국 자유무역협정의 조기타결에 노력하기로 했다. 6일 퀘벡에서 열린 韓-加 외교장관 회담에서 양 장관은 수입 중단 상태인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 재개 문제와 관련해 ‘상호...
원화 환율 1000원대 육박
캐나다 달러 환율이 마침내 1.10달러마저 돌파했...
하퍼 총리· 캠벨 주수상 ‘빌딩 캐나다’ 합의
하퍼 총리는 6일 고든 캠벨 BC주수상과 골든(Golden)에서 만나 ‘빌딩 캐나다 정책 합의...
신민당 초우 의원, 재상정 예정
캐나다 연방하원에서 일본의 위안부(성노예) 피해자 사과를 요구하는 의안이 다시 상정돼 빠르면 크리스마스 이전에 통과될 전망이다. 연방 신민당(NDP) 소속 올리비아 초우 하원의원(MP)은 지난 회기에 위안부 피해자 사과를 요구하는 의안(M-291)을 상정했으나 앞서...
BMO 네스빗번즈, 2009년 대미 환율 98센트 전망
연일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캐나다 달러 환율이 조만간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BMO 네스빗 번즈는 2일, 금융시장 동향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캐나다 달러환율이 2009년 상반기 98센트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BMO 네스빗번즈는 또,...
“인력 수급 문제, 핫이슈 될 것”
경제연구기관 컨퍼런스 보드 오브 캐나다(CBC)는 내년도 캐나다 국내 연봉이 노조원은 평균 3.2%, 비노조원은 3.9% 인상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CBC는 “내년도 비노조원 봉급 인상율 3.9% 중에서 2.2%는 물가상승률이 반영된 것으로 실제 봉급은 1.7% 오르게 될...
보수당 33%·자유당 29%·신민당 17%
연방 보수당의 지지율이 자유당을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일 당장 총선이 치러진다면 캐나다 정계는 현재와 같은 보수당 소수정부가 집권할 것으로 보인다. 해리스-데시마사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정당 지지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근로자 임금 3개월 연속 4% 이상 올라
캐나다 실업률이 고용증가에 힘입어 하락했다. 통계청은 10월 실업률이 지난 9월(5.9%) 보다 0.1% 포인트 낮아졌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서만 34만6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캐나다 실업률은 33년래 최저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 10월 근로인구 취업률은 63.7%로 최근...
2일 환율 1.0704달러…사상최고
캐나다 달러화가 연일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
캐나다 국세청은 내년도 캐나다국민연금(CPP) 납부금 요율은 현상을 유지하나 납부대상 소득기준을 높이기로 했다고 2일 발표했다. CPP납부 대상 소득기준은 올해 4만3700달러에서 내년도 4만4900달러로 상향 조정된다. 소득기준 이상의 소득분에 대해서는 CPP 납부금이...
기관 사칭해 개인금융정보 캐내는 사례 늘어
캐나다 국세청은 국세청 또는 연방재무부를 사칭한 이메일과 전화 사기를 주의하라고 2일 발표했다. 국세청 대변인은 “정부 기관을 사칭한 사기수법에는 여러 가지 유형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세금환급(tax credit)을 받게 됐다며 개인 정보를 요구한 사례가...
加 정부, EU 압력에 양보
새 유럽연합(EU) 가입국에 대해 캐나다 방문 비자를 면제해달라는 EU의 압력에 캐나다 이민부가 손을 들었다. 다이앤 핀레이 이민부 장관은 31일 체코와 라트비아 공화국에 대해 비자면제 조치를 이날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핀레이 외무부 장관은 “캐나다...
밴쿠버 등 캐나다 3대 도시 호텔 건설 붐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3개 도시에서 호텔 건설 붐이 일고 있다. 밴쿠버에서는 콜하버에 컨벤션...
총 4억6000만달러 세금인하 효과
캐나다 고용보험(EI) 운영을 총괄하는 캐나다 고용보험위원회(CEIC)가 내년 1월 1일부터 고용보험요율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1일 연방 재무부가 발표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근로자가 부담하는 EI보험료는 근로소득 100달러당 1달러80센트에서 1달러73센트로...
환율 반영...미국 시장 판매가격으로 낮춰
캐나다 달러 환율이 급상승하면서 소비자 가격을 인하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월마트 캐나다는 1일부터...
임시 근로자도...이민부 내년 이민 정책 발표
다이앤 핀레이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31일 연방하원에 연례 이민정책보고서를 제출하면서 유학생이나 임시 근로자로 캐나다에 입국해 자리를 잡은 사람 중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들에게 영주권 신청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올해부터...
개인소득세율 인하...기초공제도 늘려 올해 소급적용
내년 1월 1일부터 GST가 또다시 1% 포인트 인하된다. 또한 개인소득세에 대한 기초공제액수가 연 9600달러로 늘어나 이 기준 이하 소득자는 납세 의무를 면제받고 다른 납세자들도 세금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기초공제액수 상향 조치는 올해 1월 1일부로 소급 적용된다...
캐나다무역진흥공사 환율 전망
2008년 연말 기준 캐나다 달러 환율이 미화대비 85~90센트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30일 캐나다무역진흥공사(EDC)는 국제원자재 가격하락과 함께 미국 달러화가 다시 강세로 돌아설 것이라면서 이 같이 전망했다. 캐나다 국책기관인 EDC는 “국제유가가...
美 금리 0.25%P 인하 국제유가 95달러 육박
캐나다 달러화 환율이 1957년 이후 최고치인 1.05달러를 넘어섰다. 루니화는 31일 외환시장에서 미화대비 1.0585센트에 거래가 마감됐다. 이는 1957년 8월 21일 이후 최고 기록이며, 사상 최고치인 1.0614센트에 근접한 수치이다. 이날 루니화가 상승한 요인은 짐 플래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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