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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역사 배우며 아이디어 구상” 유학 온 지 2년 만에 값진 결실 현충일 행사·총독 오찬 초청돼
한인 유학생 김희라(써리 설리반 하이츠 12학년·사진)양이 캐나다 현충일 기념 포스터 공모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캐나다 재향군인회(The Royal Canadian Legion)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시, 에세이, 흑백 포스터, 컬러 포스터 4개 부문으로 나눠...
BMO, 2008년 상반기 두차례 인하 전망 금리인하 가능성, 캐나다달러 환율 급락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현행 4.5%)를 내년 상반기 4%까지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BMO 네스빗증권 마이클 그레고리 연구원은 23일, 경제보고서에서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이 금리 인하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은 분명하다”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연방정부, 개정 법안 상정 타인 신원정보 소지도 불법
연방 보수당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원도용범죄(identity theft)'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21일 연방 하원에 상정했다. 로버트 니콜슨 연방 법무장관이 제출한 이 법안은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뿐 아니라, 타인의...
빙산과 충돌… 승객과 승무원 모두 구조돼
캐나다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크루즈 선박이 남극에서 빙산과 부딪쳐 승객과 승무원 전원이 배를 버리고 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토론토의 GAP 어드벤처 소유인 크루즈선 익스플로어(The Explorer)호는 남극 생태학 관광을 위해 승객을 싣고 항해하던 중 빙산과...
PEI·뉴펀들랜드 인정…8개주로 확대
캐나다 동부, 대서양연안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P.E.I)와 뉴펀들랜드주가 한국 정부와 운전면허상호인정약정을 맺었다. 이로써 한국운전면허가 인정되는 지역은 캐나다의 10개주 가운데 8개주로 확대됐다. 몬트리올 총영사관은 “한국운전면허증...
22일 0.32센트 올라
캐나다 달러화가 소폭 반등했다. 22일 외환시장에서...
원자재가격 상승·환율급등 때문
국제원자재 가격과 환율 상승에 힘입어 캐나다 국민 1인당...
연방 법무부 소년사법 개정안 상정
랍 니콜슨 캐나다 법무장관은 청소년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소년사법(The Youth Criminal Justice Act) 개정안을 19일 연방하원에 상정했다. 개정안에는 주요 내용은 2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청소년이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판사는 사회적...
추락하는 루니화 2007.11.21 (수)
환율 6주 최저 수준..12월 금리인하 전망
국제 외환시장의 떠오르는 별, 캐나다 달러가 최근 6주간...
미국인 加 방문은 감소
캐나다 달러 강세에 힘입어 지난 9월 중 자동차로 미국으로 넘어 가 쇼핑한 뒤 바로 돌아오는 당일치기 캐나다인 여행자가 210만명을 기록, 지난 2001년 8월 이후 가장 많았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역시 차로 미국에 갔다가 하룻밤 자고 돌아온...
연방 국세청 “받는 즉시 삭제하세요”
캐나다 연방국세청(CRA)은 국세청을 사칭한 ‘민원접수 확인’ 이메일이 납세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발송되고 있다며 19일 주의를 촉구했다. 국세청은 “이메일 내용에 포함된 링크를 누르면 설치되는 프로그램이 보안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이메일을...
다지 중앙은행 총재 시사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경기회복을 위한 금리인하...
J.P 모건 “내년 3.5%까지 인하” 전망
캐나다 중앙은행이 조만간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국제무역수지가 예상보다 줄었고 제조업체의 매출실적도 저조한 때문이다. 수입제품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낮아져 중앙은행의 물가 고민은 한시름 놓은 상태....
“컴퓨터 때문에…”
캐나다 최대의 항공사인 에어 캐나다의 컴퓨터 문제로 16일 오전 토론토 공항의 승객 수천여명이 비행기를 타지 못하고 발을 구르며 기다렸다. 16일 새벽 4시경 캐나다 최대인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발생한 컴퓨터 문제는 항공사의 중앙 예약시스템과 캐나다...
이민자 절반, 최우선 순위로 꼽아
캐나다 이민자 10명 중 7명(70%)은 당장 생활비를 걱정하면서도 거의 절반이 자녀 교육비만큼은 향후 12개월 동안 저축해놓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로얄뱅크(RBC)가 입소스-리드사에 의뢰, 이민자를 대상으로 향후 12개월간 경제적 목표와...
‘야크 홈폰’ 加 전화 시장 진출
야크 커뮤니케이션스(Yak Communications)가 새로운 통합요금 서비스를 들고 캐나다 전화 시장에 뛰어 들었다. 캐나다 통신업계에서 장거리 전화로 명성을 쌓은 야크 커뮤니케이션스는 밴쿠버와 토론토를 비롯한 캐나다 주요 도시에 야크 홈폰(Yak Home Phone)이라는...
캐나다 사업가들이 평가한 정부 경제정책 부채상환 “환영”·GST 인하는 “글쎄…”
캐나다 연방정부의 현 경제정책을 캐나다 사업가들은 100점 만점에 74점으로 평가했다. 낮은 점수처럼 보이지만 같은 기준의 평가에서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역대 장관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컴파스사가 업계 지도자들과 CEO 패널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선정 발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선정하는 최고 안전등급 차종에 현대·기아차의 4개 차종이 포함됐다. 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IIHS는 가장 최근의 자동차 추돌 시험 결과를 토대로 이 중 현대차의 미니밴 앙트라지와 SUV인 싼타페와 베라크루즈,...
인구 10만명당 195명 美·英 등에 비해 부족
캐나다 경찰 인력이 지난 1993년 이후 인구대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금년도 5월 15일을 기준으로 캐나다 전체 경찰 숫자는 총 6만4134명으로 인구 10만명당 195명을 기록했다. 경찰은 금년에 1만1853명의 여성 경관을 고용하고...
지칸스키씨 동영상 공개 후 비난 여론 높아
밴쿠버공항에서 경찰에 전기충격총을 맞고 숨진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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