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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10월 신차 판매 3.3% 감소
지난 10월 캐나다의 자동차 판매량이 전달에 이어 계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캐나다 전체의 신차 판매량은 9월에 비해 1.4% 줄어든 13만7501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판매감소는 신차 판매가 줄어든 것에 기인하고 있는데,...
RCMP “연말 쇼핑객 각별한 주의 필요”
크리스마스 쇼핑과 분주한 연말연시를 맞아 카드 도용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카드 스키밍(skimming)이라고 불리는 카드 도용 범죄는 캐나다에서 가장 흔한 금융 범죄 중 하나로, 직불카드(debit card)나 신용카드(credit card)의 정보를 훔쳐내어...
스모그 원인 ‘지표면 오존 농도’ 상승
“뒤로 미룰수록 더욱 극단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캐나다 환경정책 부재에 대해 데이비드 스즈키 박사(사진)는 지난 7일 “계속 조치를 미룰 경우 극단적인 정책을 펼쳐야 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스모그...
연방경찰, 권고안 나온 지 이틀 만에 발표
연방경찰이 폴란드인 이민자 지칸스키씨 사망 사건 이후 논란이 계속 되어온 전기충격총(테이저건) 사용을 제한하겠다고 14일 발표했다. 연방경찰은 전기충격총 사용을 제한하는 새 규정을 마련, 상대가 전투적인 행동을 보이거나 강력하게 저항할 때에 한해서만...
TD은행, 1.9% 성장 전망...“금리 내리고 환율 하락”
2008년 캐나다 경기가 올해보다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 TD은행은 내년도 국내 경제가 1.9% 성장에 그칠 것이며 일부 산업은 큰 시련을 겪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캐나다 달러 강세로 인한 해외 시장의 수요 감소에다 금융시장 신용경색, 노동생산성...
미국인 쇼핑객 캐나다 방문은 급감
“루니화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이 미국에서 한 쇼핑액수는 크게 늘지 않았다.” 캐나다 통계청은 13일 ‘국경 너머 쇼핑과 루니’란 주제로 캐나다 환율과 미국쇼핑 증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캐나다화 강세에도...
1급이냐 2급이냐 2007.12.13 (목)
BC고등법원 픽튼에 2급살인죄, ‘종신형’ 선고 25년 복역 전까지 가석방 신청 불허
연쇄 살인범 로버트 픽튼의 유죄가 확정됐다. BC고등법원(재판장 제임스 윌리엄스)은 피고인에게 2급 살인죄를 적용, 종신형을 선고하고 복역 25년까지 가석방 신청을 불허한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 58세인 로버트 픽튼은 최소 25년의 종신 징역형을 산다고...
연방경찰 고충처리위원회 권고안 발표
캐나다 연방경찰(RCMP)의 과실에 대한 불만을 접수받아 처리하는 독립적인 연방기관인 연방경찰 고충처리위원회(CPC)는 12일 전기충격총(테이저건) 사용에 관한 10가지 권고안을 발표하고 즉각 적용을 촉구했다. 권고안은 전기충격총을 ‘타격용 무기(impact weapon)’로...
캐나다 27개 대도시 평가…밴쿠버 3위·빅토리아 5위
캐나다 27개 대도시 중 캘거리가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다. 캐나다 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인구 10만 이상인 캐나다 27개 대도시에 대한 평가 보고서를 12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경제 ▲의료보건 ▲사회문화 ▲주거 ▲환경 ▲혁신...
2006년 인구조사 결과를 살펴 보니…
국외 출생자 비율 75년래 최고인구 5명중 1명은 이민자 캐나다 국민 가운데 외국에서 출생한 뒤 이민한 사람의 비율이 1931년 이후 최고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2006년 인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한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국민 3120만명 가운데 외국에서...
글로브 앤 메일, ‘보이지 않는 장벽’ 비판
한국과 캐나다 양국이 추진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위해서는 자동차산업의 불공정 요소를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글로브 앤 메일은 10일, ‘자유무역, 먼저 장벽부터 낮추라(Free trade First, lower the barriers)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같이...
연계 통행 패턴, 남녀 차이 있다
차를 타고 여러 장소를 돌며 일 처리를 하는 것은 캐나다 사회에서 주로 여성의 몫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면 차를 타고 집을 나선 후 커피점에 들렸다가 아이들을 학교에 내려준 후 드라이 클리닝된 옷을 받아서 직장까지 가는 식으로 4단계 일정을...
중국업체 인수·기술제휴·합작 등 빈번
캐나다와 중국 간의 사업 협력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협력 형태는 캐나다가 기술을 중국에 판매하는 형태를 취해왔으나 캐나다화 강세를 바탕으로 중국 내 생산시설을 캐나다 회사들이 인수하는 양상도 새롭게 등장했다. 오타와에 본사를 둔 무선인터넷...
BC주 11월 실업률 4.2%...캐나다 전국 5.9%
지난 11월 캐나다의 경제가 경기 둔화가 우려된 것과 달리 4만30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낸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업률은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5.9%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 같은 일자리 증가는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 무려 5배나...
예산 140만달러 지원...통역 서비스 등 확대
밴쿠버 국제공항(YVR)은 6일 연간 140만달러 예산을 토대로 해외 입국자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YVR의 이번 발표는 지난 10월 14일 발생한 폴란드 이민자 지칸스키씨 사망 사건 이후 불거진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로, 7가지 주요 개선 내용을 담고...
신청접수 내년 11일까지… 수속료 신설
2008년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 인원이 1000명으로...
한인여성 김모씨 붙잡혀
알버타주 캘거리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던 한인 여성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4일 캘거리 북동부지역 주택가(24번가 5800블록) 에 위치한 성매매 업소를 급습하고 현장에 있던 여성 7명과 남자 1명을 검거했다. 캘거리 경찰은 주민 제보 이후...
2006년 센서스 통계 뒤에 숨은 사회적 의미
“BC주민 4명 중 1명이 외국 태생이란 점은 단순한 숫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4일 캐나다 통계청은 밴쿠버시내 석세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2006년 센서스 결과를 토대로 한 출생지 및 이민, 언어 통계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작년 12월 1인당 1113달러 지출…BC는 915달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쇼핑몰마다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다. 그렇다면 지난 해 12월 1인당 쇼핑 지출액이 가장 많았던 주는 어디일까. 단연 오일 붐으로 지갑이 두툼해진 알버타 주였다.  캐나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2006년 크리스마스 쇼핑 통계에 따르면, 알버타...
이민부, CEC 프로그램 도입 시행
캐나다 이민부는 2008년부터 새 이민프로그램 CEC(Canadian Experience Class) 도입을 결정하고 조만간 세부지침을 확정,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CEC는 연간 약 1만명에서 1만2000명의 취업비자 소지자와 취업경험이 있는 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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