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컨퍼런스 보드, “2.8% 성장 예상” 눈길 중앙은행, 기업 설문조사 “대체로 낙관”
기업들은 올해 캐나다 경제를 낙관하면서도 환율 상승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를 가장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캐나다 중앙은행이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약 60%의 기업이 시장 수요를 못 따라 갈 정도라고 답했다. 또, 41%의...
캐나다인 기대 수명 80.4세 사망자 평균 연령은 74.2세
캐나다 출생자들의 기대 수명이 계속해서 늘어나 2005년 80.4세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했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기대 수명은 해당 연도에 출생한 아기가 얼마만큼 생존할 것인지 평균적인 예상 나이를 구한 자료다. 캐나다인의 기대 수명은 2004년...
연방법원 ‘아이포드세’ 위법 판결
캐나다 저작권위원회(CCB)가 디지털 저장기기(메모리)에 부과하려던 이른바 ‘아이포드(iPod) 세금’이 부당하다는 판결이 연방 항소법원에서 내려졌다. CCB는 올해 중 메모리카드에 대해 1기가바이트(GB)당 2달러를 부과하고 메모리를 이용한 음악재생기에 대해서는...
대상 직업도 확대..BC·알버타 올해 9월까지 시범 실시
캐나다 연방정부는 BC주정부와 함께 인력이 부족한 33개 직종에 대한 빠른 인력수급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근로허가(Working permit) 발급 수속기간을 대폭 줄이겠다고 14일 발표했다. ‘E-LMO(엘모)’로 통칭되는 ‘고용시장평가 촉진시험정책(Expedited Labour Market...
'1000달러' 전망도
국제 금값이 5일째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온스당 900달러를 넘어 거래를 마감했다.미국의 금리 인하가 거의 확실시되면서 미 달러화 가치 하락 에 따른 대안 투자 수단으로 금에 자금이 계속 몰리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14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워킹 홀리데이 2000명으로 확대
한국과 캐나다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
미화대비 98.07센트
캐나다 달러가 급락했다. 11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날보다 1.20센트 하락한 98.07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루니화는 12월 캐나다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악화됐다는 통계청 발표와 함께 경기둔화 우려가 높아지면 급락했다. 7개월 연속 일자리...
하퍼 총리 10일 결단
과거 보수진영의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는 사건에 대해 스티븐 하퍼 총리는 10일 청문회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브라이언 멀루니 전 총리는 총리직에서 물러난 후 당시 독일계 캐나다인 사업가 칼하인즈 슈라이버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연방윤리위원회의...
에어 캐나다 승객 10명 부상
부상자 10명이 발생한 10일 에어 캐나다 소속 여객기(AC190) 비상 착륙 사고와 관련해 난기류가 아닌 기내 컴퓨터 고장이 사고 원인이었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CBC는 “탑승자 중 한 명인 리차드 쿨씨로부터 조종사 중 한 명이 인터컴을 통해 컴퓨터 고장으로...
노조 “2007년 실직자, 2006년의 2배”
캐나다 근로자 대의원회(Canadian Labour Congress)는 11일 “2007년 한해 동안 제조업계에서 실직자 13만2000명이 발생했다”며 “2006년 제조업에서 발생한 실직자수가 5만9000명인 점을 감안하면 2배가 넘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다”고 발표했다. 켄 조게티 대의원회장은...
캐나다인들, 기념일만 제정하고 공휴일로 지정 안돼 불만
캐나다인 사이에서 최근 존 A. 맥도날드 초대총리의 생일을 캐나다의 공휴일로 하자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미 1월 11일은 2002년 연방 하원에서 맥도날드 탄생 기념일로 제정됐다. 당시 정치인들은 맥도날드 초대총리가 보수당 인물임을 감안해 자유당 출신 전...
승객 승무원 10명 부상...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10일 BC주 빅토리아를 이륙해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향하던 에어 캐나다 소속 여객기(AC190)가 난기류(turbulence)에 휘말린 후 부상자 10명이 발생, 캘거리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목과 허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6명은 캘거리 공항 착륙 직후, 캘거리 시내 3개...
미국-중국 에너지 전쟁에 韓 日 가세
캐나다 알버타주가 동아시아 3국의 자원확보전의 무대가 되고 있다. 특히 알버타주 북동부에 위치한 아사바스카(Athabasca) 지역은 에너지전쟁의 각축장이다. 이미 중국(홍 콩)자본과 미국자본이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일샌드(oil sand) 확보를 위한 싸움을 허스키...
CIBC, 리터당 1.5달러 전망
머지않아 휘발유 값이 리터당 1.50달러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0일, CIBC는 “원유 공급이 늘어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오는 2012년까지 국제유가는 고공행진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CIBC 보고서에 따르면 개발도상국가의 원유수요 증가와...
SFU 교육학부에서 당면한 교육 이슈들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BC주 유일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 TV를 통해 방송한다. 폴 쉐이커 교육학부 학장은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오는 1월 21일 오후 6시 30분, 채널 4번(Shaw TV)을 통해 방송될 것”이라며 “30분 길이의 이...
비타민 D, 각종 암 예방에 효과 일조량 부족, 식품·영양제 섭취해야
겨울철이 우기인 캐나다 밴쿠버에서 살면서 한번쯤 꿈꿔보는 소망이 있다면 언젠가 한번 따뜻한 남쪽나라로 떠나는 날이다. 심심하고 무료해서가 아니다. 단순히 날씨 때문도 아니다. 이글거리는 태양, 쏟아지는 햇볕을 마음껏 받아보고 싶은 것은 ‘태양의...
임업·어업·제조업계 지원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원자재 가격과 금융시장 변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 커뮤니티를 돕기 위해 총 10억달러 규모의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10일 ‘내셔널 커뮤니티 개발 신용기금’이란 이름으로 지원 계획을 발표한 하퍼 총리는 “이번 정부...
28년만에 최고…1온스 881.28달러
국제 금값이 28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여파로 미국 증시가 계속 불안한 데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면서 투자자들이 안전(安全) 자산인 금으로 대거 몰리기 때문이다. 8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금...
글로브 앤 메일, 검찰 비판
BC검찰이 로버트 픽튼 재판결과에 불복하고 항소하기로 하자 ‘신중하지 못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본지 1월 8일자 A1면 기사 참조). 일간지 글로브 앤 메일은 9일자 사설 ‘신중하지 못한 항소’(An ill-advised appeal)에서 항소에서 이기더라도 상처뿐인 승리가 될...
메릴린치 “경기 크게 둔화” 전망
기준금리(현행 4.25%)가 3%까지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