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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경기부양책 발표 "1450억달러 세금환급"
2008.01.18 (금)
“의회 최소 GDP 1% 경기부양책 통과시켜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8일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1천450억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세금환급을 실시해 경기를 적극적으로 부양하겠다고 밝혔다.부시 대통령은 또 의회에 미국 경기를 단기적으로 부양하기 위해서는 경기부양책의 규모가 최소 국내총생산(GDP)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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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제] “죽음에도 준비가 필요해”
2008.01.18 (금)
한국, ‘웰다잉(well dying)’ 유행
‘웰빙’(well-being)에 이어 ‘웰다잉’(well-dying)의 시대다. 18일, 글로브 앤 메일은 “한국에서는 죽음을 준비하는 ‘웰다잉’ 열풍이 불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업체가 마련한 모의(模擬) 장례식에는 2004년 개설 이후 5만명 이상이 참가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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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미국여행 15년 만에 최고
2008.01.18 (금)
작년 11월 110만명 미국 방문 한국인 방문객 1만8000명…2% 줄어
지난해 11월 캐나다에서 육로로 미국에 입국해 하루 이상 체류한 캐나다인 여행자가 110만명을 기록해 지난 15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했다. 11월 캐나다 거주자들의 미국여행은 10월에 비해 16.2%나 늘어난 것이다. 미국뿐 아니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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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의 목숨을 구한 남자’ 라울 왈렌버그
2008.01.18 (금)
캐나다 명예시민권 수여… 17일 기념일로 제정
앞으로 1월 17일은 캐나다에서 ‘라울 왈렌버그(Raoul Wallenberg)의 날’로 기념될 예정이다. 캐나다 국무부 산하 복합문화 및 캐나다 정체성부 제이슨 케니 정무장관은 17일 2차대전 당시 스웨덴 외교관이었던 라울 왈덴버그에게 캐나다 명예시민권을 수여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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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로 플라스틱을...“농업, 자원산업으로 키운다”
2008.01.18 (금)
카놀라·콩으로 만든 ‘바이오디젤’ 감자 쓰레기로 만든 ‘썩는 플라스틱’
캐나다 연방정부는 농업지원을 통해 향후 자원공급 및 환경산업에 대체해나갈 방침이다. 크리스찬 패라디스 캐나다 국무부 농업정부장관은 18일 바이오디젤과 생물학적 분해가 가능한 플라스틱 재료 수급 및 개발을 위해 86만1000달러를 2개 회사에 지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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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감기약 조심하세요”
2008.01.17 (목)
미 FDA, “심각한 부작용 우려” 경고
약국 등에서 의사의 처방전 없이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부 감기약이 유아에게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유아용 감기약 사용에 대한 비슷한 우려는 이미 지난해 10월 캐나다 보건부에서도 강조한 바 있다. 17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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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눈 돌리는 캐나다 기업들
2008.01.17 (목)
중국산 공산품 가격 상승 우려…베트남 제조 시설에 관심
세계의 공장 중국이 오는 베이징 올림픽 이후 ‘제값 받기’에 나서 공산품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일부 경제전문가들의 전망이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기업들도 베트남 제조시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산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대도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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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빙상 경기 보러 오세요”
2008.01.17 (목)
2010년 밴쿠버-위슬러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가 열릴 리치몬드 빙상 경기장(Richmond Oval)이 드디어 지붕 공사를 마쳤다. 리치몬드 북서쪽 프레이저 하구와 맞닿은 6.5 에이커 넓이의 대지에 자리잡는 빙상 경기장은 올림픽을 앞두고 건설되고 있는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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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페리를 공개합니다”
2008.01.17 (목)
20일 캐나다 플레이스
BC페리(Ferries)는 오는 20일 밴쿠버 시내 캐나다 플레이스(999 Canada Place Way)에서 ‘코스탈 르네상스’로 명명된 새로운 페리를 일반에 공개한다. 공개행사는 이날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로, 방문객들은 캐나다 플레이스 유람선 터미널을 통해 페리 내부를 돌아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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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술, 군수업체에 팔면 안 돼”
2008.01.17 (목)
MDA 인공위성기술 美 매각 앞두고 반대 여론
캐나다 국내 지형탐사 및 인공위성 개발업체인 맥도날드-디트윌러 앤 어소시에이츠(MDA)사가 미국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알리앙트 테크시스템스(ATK)에 자사의 인공위성 및 우주부서를 부분 매각한다고 발표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한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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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차량 연비기준 강화
2008.01.17 (목)
2011년형부터 적용…환경단체 “너무 늦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17일 승용차와 경트럭에 대한 자체 연비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미국은 환경문제를 들어 이전보다 엄격한 차량 연비기준을 발표했다. 로렌스 캐논 연방 교통부 장관은 “미국이 목표하는 바를 우리는 환영하며, 캐나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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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오름세 임금상승 앞질러
2008.01.16 (수)
캐나다 주택시장은 여전히 활황세다. 부동산 전문가들의 당초 예상을 비웃듯 지난해 주택가격은 평균 10.8% 올랐다. 캐나다 지방자치단체연합(FCM)에 따르면 주요 도시지역 집값 오름세는 임금상승 속도를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캐나다 주요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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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 러시로 여권발급 6주 대기
2008.01.16 (수)
이달 말부터 18세 이상 캐나다인 美입국시 여권 또는 신분증 2개 요구
캐나다 여권청(Passport Canada)은 봄방학 이전에 여권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현재 여권을 신청하면 최소한 6주간 대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여권청에 따르면 매년 1월은 여권신청이 가장 많이 늘어나는 시기로, 여권청은 현재 하루 2만건에서 2만3000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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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최초 하이브리드 스쿨버스 등장
2008.01.16 (수)
BC주 켈로나에서 첫 운행
캐나다 최초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스쿨버스가 오카나간의 켈로나에서 처음으로 운행된다. BC주 셜리 본드 교육부 장관은 15일 “BC주가 캐나다 최초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스쿨버스 운행을 시작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하이브리드 스쿨버스는 환경보호에 일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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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더 떨어질 듯”
2008.01.16 (수)
국제유가와 동반 하락
국제유가 급락과 함께 캐나다 달러 환율이 지난 1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6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전날보다 0.77센트 내린 미국달러 대비 97.60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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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MRI 검사 대기기간 81일
2008.01.16 (수)
권장시한보다 51일 길어...환자손실 1인당 2만2092달러
캐나다인들은 과도한 수술 및 검사 대기기간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결과 큰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BC주민들은 MRI 검사와 치명적인 심장질환을 막기 위한 관상동맥우회술(CABG)을 받는데 캐나다 의료협회(CMA) 권장시한보다 더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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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고급차 북미시장 데뷔
2008.01.16 (수)
현대 제네시스·기아 보레고 올 여름부터 북미 시판
세계 5대 모터쇼 중의 하나인 '2008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한국의 현대와 기아 자동차가 성공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올해로 20회째인 이번 모터쇼는 미국의 GM, 포드, 크라이슬러 등을 비롯한 전세계 72개 양산차 및 협력업체들이 참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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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더 많이 유치하려면 어떻게?”
2008.01.16 (수)
연방정부, 예산안 마련 위한 자문 수집 활동 개시 경제정책·이민자 유치 등 5개 주요사안 의견 수렴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14일 오전 노스 밴쿠버에서 “2008년도 예산안 마련을 위한 자문수집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이전 예산안 마련을 위한 자문수집활동과 달리 올해는 캐나다가 앞으로 직면할 가능성이 있는 경제문제와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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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소득세 감면이 가장 효과적”
2008.01.15 (화)
우파성향의 캐나다 정책연구소인 프론티어 센터(FCPP)는 최저임금 인상보다는 주정부 단위의 소득세 감면 정책이 저소득층 생활 개선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8일 발표했다. 데이비드 팬크래츠 연구원은 “저소득층 구제를 위해 의회가 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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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빠진 골든 글로브의 '흥행 참패'
2008.01.14 (월)
美 작가조합 "수입 나눠달라" 두달 넘게 파업 배우들도 동조… 수상자 전원 시상식 불참 방송사 중계 포기, 광고 수입 등 1억弗 날려
'설마'가 '현실'이 됐다. 13일 저녁 미국 LA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6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배우 없는 시상식'이었다. 예년 같으면 수상 후보인 1000여 명의 스타 배우와 제작자들이 장장 3시간 넘게 즐길 축제였지만, 이날은 주최측인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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