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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MS, 446억달러에 ‘야후’ 인수 제안
2008.02.01 (금)
프리미엄 62% 더해…구글 견제 노린 듯 야후 "MS사 인수 제의, 신중하게 검토 중"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터넷 포털 야후(Yahoo) 인수를 제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 동안 업계에서 소문으로만 나돌던 야후 인수설이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MS는 세계 최대 검색업체인 구글을 견제할 수 있는 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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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루 만에 반등
2008.02.01 (금)
유가는 반대로 하락...원화 환율도 오름세
캐나다 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반등했다. 2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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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환율 ‘널뛰기’
2008.01.31 (목)
신용위기, 美 경기후퇴 우려감 증폭
캐나다 달러 환율이 널을 뛰고 있다. 31일 외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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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지역 산업용 건물 가격 전국 최고
2008.01.31 (목)
동부지역 도시보다 공실률 낮아…가격은 2배
캐나다 동부지역은 제조업 침체로 인해 산업용 건물 공실률이 지난 연말 높아졌으나 서부지역에서는 낮은 공실률로 인해 향후 3개월간 임대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부동산시장전문 콜리어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2007년 12월31일 기준 메트로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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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갈 때 신분증 꼭 챙기세요”
2008.01.31 (목)
육로 통과시 시민권자 증명해야
미국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가 시행하는 새로운 국경통과법이 1월 3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캐나다 시민권자들은 육로국경 통과시 말로만 신분을 밝히고도 통과되는 경우가 있었지만, 31일부터는 반드시 정부에서 발행한 신분증을 제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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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총리, 온타리오주 한인들 만나
2008.01.31 (목)
스티븐 하퍼 총리 비서실은 31일 오후 4시 스티븐 하퍼 총리가 온타리오주 한인 커뮤니티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서실은 하퍼총리가 노스욕 한인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원탁회의에 참석해 한국계 캐나다인들의 현안을 경청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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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환율 1달러대 회복
2008.01.30 (수)
30일 미화대비 1.0068달러...美기준금리 0.5%P 인하
미국이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내리면서 캐나다 달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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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알버타주 석유에 달렸다"
2008.01.30 (수)
“알버타 환경 규제 약하다” 비난에 알버타주 주수상, 환경회의에서 퇴장
밴쿠버에서 28일 열린 연방협의회(Council of the Federation) 회의에서 알버타주 에드 스텔맥 주수상이 알버타주의 환경정책을 고집하며 "캐나다 경제는 알버타주 석유에 달려있다"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캐나다 전국 10개주와 3개 준주 수상들의 회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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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본 캐나다] 업종별 평균 주급은?
2008.01.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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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류 에드먼튼 교민 김재열씨 석방
2008.01.28 (월)
26일 중국 베이징 도착
지난해 11월 국가보안사항 위반을 이유로 북한에 억류됐던 에드먼튼 교민 김재열씨가 석방됐다.(본지 1월 24일자 보도) 김씨의 석방은 테드 리프만 캐나다대사의 평양 방문직후 이뤄졌으며 지난 26일 항공편으로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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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수상, 밴쿠버에서 기후변화 대책회의
2008.01.28 (월)
탄소배출 놓고 지역간 입장차 커
캐나다 전국 주수상들이 28일 밴쿠버에 모여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 각 주와 준주 주수상들이 모인 연방협의회(Council of the Federation) 회의는 30일까지 기후변화에 대한 각 주의 공통적인 입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합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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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러스, 유아 의류 리콜
2008.01.28 (월)
젤러스(Zellers) 백화점이 자사 매장에서 판매한 유아용 의류에 대해 28일 회수(recall) 조치를 발표했다. 리콜 조치가 발표된 제품은 젤러스의 모회사인 HBC가 수입한 제품으로, 인도 소재 수미트(Summet)사가 제조하고 ‘체로키 베이비’(Cherokee Baby) 브랜드로 캐나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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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ITC사, 한국 엠피오 인수 나서
2008.01.25 (금)
툰트라사 한국 회사 통해 시장 진출
한국과 캐나다 회사간의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BC주 기업이 한국의 유명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 회사 인수에 나섰다. BC주에 본사를 둔 인터내셔널 테크놀로지(International Technologies Corp.: ITC)는 한국내 제조분야 파트너인 엠피오(MPIO) 인터내셔널 지분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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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슨 고기 먹어보셨나요?
2008.01.25 (금)
방목 사육…소고기보다 칼로리·지방 적어 캐나다 서부 지역서 수출 5년 새 2배 증가
남획으로 인해 20세기 초 멸종위기에 처했던 바이슨(Bison·아메리카 들소)이 캐나다 국내 농장에서 사육되면서 다시 미식가들에게 사랑 받는 요리재료로 자리잡고 있다. 바이슨은 버팔로(buffalo)란 이름으로도 불린다. ▲‘버팔로’라고도 불리는 바이슨(B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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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물가 2.4% 올라
2008.01.25 (금)
BC주 물가 상승률 1.2%...전국 최저
캐나다 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한해 동안 연 2.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월 물가상승은 휘발유가격과 모기지 이자비용 상승이 주원인이었다고 분석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사용하는 근원인플레이션율(core inflation)은 1.5% 상승을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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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세 어렵다면 세율 이원화하자”
2008.01.25 (금)
납세자연맹 “연소득 8만달러 기준으로 이원화”
캐나다납세자연맹(CTF)이 소득세에 대한 누진세율을 폐지하고 연소득 8만달러를 기준으로 이원화된 소득세율을 도입하자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납세자에게 부과하는 소득세율은 기본세율 15%에 기준세율 적용기준을 초과한 과세소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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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BC주에서 승리 가능성 높아
2008.01.25 (금)
새해 들어 인기 상승 BC 유권자 지지율 41%
신년 들어 유권자들 사이에서 보수당의 인기가 올라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리스/디시마가 실시한 유권자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집권 연방 보수당 지지율은 37%로 제1야당 자유당(30%)과 7%포인트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어 신민당은 13%, 퀘벡당은 10%, 녹색당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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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캐나다인인 줄 알았는데…”
2008.01.25 (금)
‘잃어버린 캐네디언’에게 시민권 수여
캐나다 연방 이민부 다이앤 핀레이 이민부 장관은 24일 밴쿠버에서 조 테일러씨에게 연방정부 내각이 특별 허용한 시민권 증서를 전달했다. 테일러씨는 과거 캐나다 시민권법의 맹점으로 인해 자신이 캐나다인인 것으로 알고 캐나다에서 수십 년간 살아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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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 지역 이민자가 정착 더 빨라
2008.01.25 (금)
통계청 보고서…“정착지역 따라 소득격차 발생”
캐나다 통계청은 1992년부터 2005년 사이 이민자의 정착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도시 지역이나 시외지역에 정착한 이민자들이 대도시에 정착한 이민자들보다 경제적으로 더 빨리 정착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대도시에 정착한 이민자의 평균소득과 캐나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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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테러발생 위험”
2008.01.25 (금)
호주정부, 여행주의 경고
호주정부가 캐나다를 테러발생 위험 국가로 분류했다. 25일 호주 외교통상부는 웹사이트 여행자 정보를 통해 “테러 가능성이 있으므로 캐나다에서의 여행은 안전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http://www.smartraveller.gov.au/zw-cgi/view/Advice/Canada). 호주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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