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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EO들, 정부 예산안에 요구
캐나다 연방정부가 오는 26일 발표될 연방정부 2008/09년도 예산안에 새로운 감세정책이 없다는 메시지를 계속 보내자 사업가들은 “감세가 없더라도 사회간접자본 투자는 늘려야 한다”는 의견을 21일 표시했다. 캐나다 최고경영인(CEO) 패널들을 대상으로...
11월에 미리 사고…1-2월에 미뤄 쓰고 주유소·가구·가전제품 매출 지난 해 최고
지난해 1년 사이 캐나다 국내 소매업종 중 가장 매출이 크게 늘어난 3대 업종은 ▲가구판매업(12.2% 증가) ▲주유소(10.8%) ▲가전 및 전자제품판매점(10.5%)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07년 결산 및 12월 소매판매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에서...
리맥스 주택시장보고서 발표
캐나다 주택가격이 지난 1997년 이후 10년 만에 2배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회사 리맥스(Re/Max)에 따르면 캐나다 집값은 97년 15만4606달러에서 2007년 30만7265달러로 상승했다. 복리 환산 연평균 수익률은 7.1% 정도인 셈이다. 같은 기간 주택거래량도...
건물 내부서 시신 1구 발견
코소보 독립 선언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21일 베오그라드 시내 미국 대사관에 불을 지르는 등 시위 양상이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시위대에 의해 불탄 세르비아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신원불명의 시신 1구가 발견됐다고   미국 관리를...
21일 배럴당 98.23달러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했던 국제유가가 엿새 만에 하락하며 10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2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4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1.47달러 하락한 배럴당 98.2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장중...
자유당 결정에 따라 총선 실시 여부 결정될 듯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21일 야당과의 입장 조율을 위한 새로운 아프가니스탄 파병안을 발표하고 여기에 정부의 신임여부를 결부시켰다. 집권 보수당과 제1야당인 자유당은 캐나다군의 아프가니스탄 주둔 연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지만 파병활동 내용에...
1월 소비자물가상승률 2.2%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낮아졌다. 캐나다 연방정부의 GST...
에드먼튼에서 '지옥의 레이스'… 30만달러 넘게 모금 암환자 가족등 40명 참가, 영하44도 견디며 대기록
40명의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소아암 연구기금 마련을 위해 열흘(240시간) 동안 쉬지 않고 밤낮으로 아이스하키 경기를 치렀다. 이들이 열흘간 기록한 골은 무려 4473골. 하지만 이들의 목적은 골을 많이 넣는 것이 아니었다. 진정한 목표(Goal·골)는 오직 하나,...
20일 사상 최고가 경신
국제 유가가 이틀 연속 100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3월 인도 선물가격은 배럴당 73센트 오른 100.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국제유가는 장중 한때 배럴당 101.32달러까지 치솟으며...
12월 캐나다인 미국行 감소 한국인 방문객 1만9000명
폭설과 환율로 인해 지난 해 12월 미국을 방문한 캐나다인 수가 크게 감소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발표한 ‘12월 캐나다 입출국자’ 통계를 통해,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던 캐나다인들의 미국 방문이 12월 들어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지한파 베리 데볼린 보수당 하원의원 “새정부 출범 후 양국 관계 확대 원해”
베리 데볼린 연방보수당 하원의원(사진)은 19일 한인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5일 한국 제 17대 대통령 취임식에 맥심 베르니에 외무부 장관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수당내 한국담당인 데볼린 의원은 “지금 남아공에서 아이티로 이동 중인...
삼성전자 캐나다법인은 캐나다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자사 제품에 한해 프린터 카트리지 재활용 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19일 발표했다. 삼성은 프린터 카트리지가 수명을 다한 경우 사용자가 우편으로 보내면 플라스틱과 금속 부품으로 분류 한 후 재처리해...
캐나다 전역에서 관찰 가능
20일 밤하늘이 맑다면 캐나다 전역에서 약 1시간 가량 붉은 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20일 오후 5시 43분(태평양 표준시) 부분월식이 일어나기 시작해 약 1시간18분 후에는 개기월식이 일어나 51분간 지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분월식을...
월마트 발표…HD DVD 방식에 ‘사망선고’
세계최대의 소매체인점인 월마트가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을 놓고 총력을 다해 싸우고 있는 HD DVD와 블루레이(Blue-ray) 방식 중 소니와 삼성이 밀고 있는 블루레이를 선택했다. 전세계 7200여개 소매점을 가진 월마트는 최근 발표된 보도자료를 통해 “앞으로...
'병든 소 동영상 파문' 냉동육 6만5000t
미 농무부는 17일 육류업체인 '웨스트랜드 홀마크 미트'의 남부 캘리포니아 도축장에서 나온 쇠고기 냉동육 1억4300만 파운드(6만5000t)에 대해 리콜(제품 회수) 명령을 내렸다. 이번 리콜은 미 사상 최대 규모로, 최근 이 도축장 직원들이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하는...
2~3세 사이 식습관 중요
저소득층일수록 지방함량이 높은 식품을 자녀에게 공급해 비만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994년부터 2002년까지 2년마다 아동 2200명을 대상으로 신체질량지수와 가족사항, 소득을 비교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보고서는 “저소득층...
캐나다 CEO 설문…“오바마 후보 등장이 이번 미국 대선의 가장 큰 흥미거리”
캐나다 최고경영인들(CEO)은 미국 대선출마에 나선 주자 중 공화당 존 맥케인 후보(66점), 민주당 바락 오바마 후보(65점)와 힐러리 클린턴 후보(63점) 순으로 ‘좋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컴파스사가 캐나다 CEO 패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결과 선두...
온타리오주, 시범 PNP 프로그램 실시
온타리오주가 고용시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원활하게...
캐나다군 4명 부상
캐나다군이 주둔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에서 75km 떨어진 스핀 볼닥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시민 38명이 목숨을 잃고 캐나다 군인 4명이 부상을 입었다. 폭탄 테러는 이 지역 정찰을 돌던 캐나다군을 목표로 발생했으며, 폭발물을 가득 실은 트럭이...
캐나다 그로스몬 국립공원 등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시리즈 첫편 영화 이어 책·명화까지 40~50대 팬들 호응 커
부담스러운 가격과 부피로도 독자들 눈길을 끄는 대형 시리즈가 제법 있다. '죽기 전에 꼭… 1001'(마로니에북스 펴냄)이란 다소 도발적인 제목을 단 시리즈가 그 중 하나다.최근 출간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마이클 브라이트 엮음)은 이 시리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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