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VoIP 관련 1위… 패션 디자인, 교량·터널 건설 등 각광
북미주에서 4월은 취업철이다. 5~6월 사이 칼리지와 대학을 졸업할 예정인 학생들이 일자리를 먼저 물색하기 때문이다. IBIS월드사는 최근 고용인원을 크게 늘리면서 동시에 봉급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북미주 10대 직종을 분석해 1일 발표했다. 2008년 북미주의...
이민법 개정안 반대 목소리 높아
이민부 장관의 권한을 강화한 이민법 개정안에 대한 우려와 반대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본지 3월 18일자 보도 참조). 캐나다이민컨설턴트협회(CAPIC)는 지난달 31일, “보수당의 이민법 개정은 캐나다 이민시스템의 근간을 흔들 위험이 있다”고 비판했다. CAPIC는...
남아시아 출신 가장 많아…한국인은 8번째
한민족 등 캐나다에 거주하는 소수민족(visible minority)...
3월 거래량은 급감
밴쿠버 집값 오름세가 계속됐다. 밴쿠버부동산위원회(REBGV)가 2일 발표한 3월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거래량(2997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6.3% 줄었다. 하지만 주택가격은 유형에 관계없이 2자리수 상승세를 이어갔다. 단독주택의 경우 거래량은 20.2%...
캐나다 1월 GDP 0.6% 성장
캐나다 경제가 내수경기 활황에 힘입어 반등했다. 통계청..
13차 FTA협상, 입장 차만 확인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13차 협상이 28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이번 협상에서 상품 양허, 협정문, 서비스, 투자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잔여 쟁점의 상당부분을 타결함으로써 협상의 실질적인 진전을 이룬...
푸틴, 부시와 회담에서 건설 제안키로 길이 102㎞ 세계 최장..美·加는 난색
아시아와 미주 대륙을 잇는 세계 최장(最長)의 해저터널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Putin) 러시아 대통령은 오는 6일 흑해 휴양지 소치에서 열리는 조지 W 부시(Bush)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러시아 추코트카 주와 미국 알래스카 주를 잇는 해저터널...
금리 더 내린다 2008.03.28 (금)
스코샤, 2.75% 전망
캐나다 금리가 2.75%까지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8일 스코샤 경제연구원(Scotia Economics)은 중앙은행이 현행 금리(3.50%)를 4월 0.50%포인트, 6월 0.25%포인트 각각 인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해 12월 이후 5차례 연속 기준 금리를 인하한다면...
기특한 청소년들 2008.03.28 (금)
“용돈 5%는 사회에 기부” 10대 68%가 자원봉사 참여
캐나다인들은 어려서부터 자기 수입의 일부분을 사회에 기부하라는 교육을 받고 있다. 실제로 월드비전 캐나다가 입소스 리드사에 의뢰해 14세부터 18세 사이 캐나다 청소년들의 기부 문화를 조사한 결과 이들은 100달러중 평균 4달러70센트를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한류 중에는 감동을 통해 확산되는 것도 있다. 며칠 전 아내의 홍콩출신 직장 상사가 "꼭 보라"며 유튜브 주소를 하나 보내왔다. 제목은 ‘Star King #8 - Five Year Old Blind Genius Pianist(en)’ 앞을 보지 못하는 5살 예은양의 피아노 연주를 담은 길지 않은 동영상은 감동과...
캐나다 CEO 대상 설문 “시장 통해 해법 찾아야”
일부 경제분석가들은 국제원유가격이 2010년에 배럴당 미화 15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캐나다 최고경영인(CEO)들은 원유가격 상승전망이 과장됐다고 보고 있다. 컴파스사가 캐네디언 비즈니스 매거진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유기농 농산물, 캐나다 효자산업으로 성장
캐나다 통계청은 28일 발표한 유기농(organic)관련 보고서를 통해 “유기농산물이 주요 수출상품으로 자리잡았다”고 지적했다. 통계청 보고서는 “캐나다 소비자들은 이제 상점에서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게 됐다”며 “그러나 과일과 채소를...
캐나다인 설문…2위는 스탠리컵·성배
캐나다인들이 가장 만져보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일까? 입소스 리드사가 LG전자 캐나다지사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거의 2명중 1명(45%)이 피라미드의 꼭대기 부분을 만져보고 싶다는 독특한 대답을 골랐다. 스탠리컵(북미아이스하키리그 우승컵) 또는 성배(Holy...
알버타주 등 최저임금 연이어 인상
캐나다 일부 주(州)들이 4월 1일부터 최저임금을 인상함에 따라, 7년째 동결해온 BC주는 전국 최저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표 참조). 우선, 알버타주는 내달 1일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을 8.40달러로 올린다. 지난해 9월에 이어 7개월만이다. 또, 같은 날 마니토바주(8....
알버타 이어 사스캐처원도 ‘에너지주’로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27일 2007년도 4분기 인구동향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사스캐처원주로의 이주가 두드러지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캐나다 전국 각지에서 사스캐처원주로 인구 전입이 이뤄져 지난 2개 분기 동안 사스캐처원주의 인구 증가를 주도했다”고...
3월 29일 오후 8시 전등 끄기
오는 29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전등 끄기캠페인에는 캐나다 전국 150개 주요도시가 참여한다. 이날 오후 8시 밴쿠버 시청 등 주요 건물과 토론토 CN타워를 밝히던 전등도 1시간 동안 꺼진다. 캐나다에서는 약 5만5000가구 이상이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은 줄고 내수시장은 성장
캐나다 거주자와 방문자들의 관광 지출이 늘어난 데 힘입어 지난 해 캐나다 관광시장 규모가 4.3% 성장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7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통계청은 2003년 2분기부터 지난해 4분기까지 18개 분기 동안 관광시장 수요가 꾸준한 성장을 보였다고...
CIBC “미국 경기후퇴 영향 크지 않아”
세계 경제가 미국의 경기후퇴와 신용경색 여파에 전전긍긍하고 있지만 캐나다 가정에서는 별다른 영향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IBC가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개인신용대출, 신용카드 사용량, 가구당 채무비율, 소비자 파산 등의...
캐나다 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
국제 유가와 금값이 다시 급등세로 돌아섰다. 26일 국제유가는 단숨에 배럴당 106달러선에 바짝 다가섰다.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수준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기 때문이다. 26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5월인도분 선물 가격은...
퍼스트 스텝스 200톤 공급
캐나다산 메주콩 200톤이 북한으로 보내진다. 퍼스트 스텝스(대표 수잔 리치)는 북한기아 어린이 돕기를 위한 콩우유 생산용 메주콩 40톤을 24일, 우선 선적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160톤은 2주안에 모두 북한으로 공급된다. 콩우유 생산용 메주콩은 그동안 전량...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