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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할아버지, 영원히 사랑합니다"
2008.04.11 (금)
캐나다 의료 선교사 故스코필드 박사 동우회 발족
"호랑이 할아버지, 두고두고 영원히 사랑합니다."10일 낮 12시 주한 캐나다대사관 1층 로비. 전택부 YMCA 명예총무가 고(故) 스코필드(Francis William Schofield·석호필) 박사를 기리는 시를 읊자, 눈물을 훔치는 사람도 있었다. 이날 행사는 한국의 3·1운동을 지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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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업비용 미국보다 ‘저렴’
2008.04.10 (목)
KMPG 10개국 136개 도시 비교 결과
캐나다달러 상승이 캐나다 국내 사업비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됐으나 캐나다의 사업환경 자체는 여전히 국제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KMPG가 10개국 136개 도시를 대상으로 미화와 미국평균을 기준으로 분석해 발표한 사업비용지수에 따르면 캐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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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이자율 또 인하
2008.04.10 (목)
최근 1년래 최저수준
캐나다 시중은행의 모기지 이자율이 또 내렸다. 지난달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한차례 모기지 이자율을 내렸던 시중은행은 이달 들어 다시 0.20% 포인트 인하했다. 로얄은행(RBC)과 TD은행은 모기지 이자율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5년 고정(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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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고령화로 암 환자 늘어난다
2008.04.10 (목)
캐나다 암협회 ‘2008년 암 통계’발표 BC주는 암 발병률·사망률 전국 최저 지난 10년간 생존율은 남녀 모두 높아져
인구 고령화로 인해 캐나다의 암 환자 발생률과 사망률이 모두 높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암협회(Canadian Cancer Society)가 9일 발표한 2008년 암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암 환자가 작년보다 6500명 늘어난 16만6400명 발생하고 사망자 수도 작년보다 1100명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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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가격 상승세 올해 둔화 전망”
2008.04.10 (목)
밴쿠버 올해 콘도 평균가격 34만6713달러
메트로 밴쿠버 콘도가격 상승세가 올해부터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젠월스(Genworth) 파이낸셜사는 2008년 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가격 상승세 둔화로 생애 첫주택 구입자들이 캐나다 콘도 마켓에서 내집 장만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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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민자 소득불평등 직면”
2008.04.09 (수)
통계청 보고서 지적… 2~3년 적응기간 보내야
캐나다 통계청은 9일 공개한 ‘캐나다 이민자의 소득 불평등과 소득 불안정’ 분석보고서를 통해 소득 불평등이 이민자 정착에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대 이민자들은 90년대 이민자보다 취업은 수월해졌지만, 캐나다 태생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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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이민법 개정안 지지 확보 안간힘
2008.04.09 (수)
장·차관 통해 연달아 언론인 대상 설명회 개최
연방 이민부 장관에게 이민자 선정기준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을 상정한 다이앤 핀리 이민부 장관이 지지여론 확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장관이 직접 언론과 만나 법안 내용을 설명한 데 이어 9일 이민부는 내용 비보도 요청아래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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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출 대체 시장 필요”
2008.04.07 (월)
미국의존도 줄이기 위해 안간힘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상품 수출입 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미(對美)수출비중이 줄고 대신 영국, 노르웨이, 중국의 비중이 증가했다고 7일 발표했다. 외국으로 나가는 캐나다 상품의 80%는 여전히 미국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2007년 미국을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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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자녀 살해혐의로 지명수배
2008.04.07 (월)
BC주 메릿서 아동 3명 시체로 발견
BC주 메릿(Merritt)에 한 주택에서 아동 3명이 6일 오후 숨진 채 발견돼 사건 경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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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게양은 언제?
2008.04.07 (월)
與, 현충일 조기 게양으로 충분 野, 파병군인 사망하면 게양해야
캐나다 국회는 아프가니스탄 등에서의 전사자가 생길 때마다 조기(弔旗, Half- mast)를 게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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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40% “영양제 꼭 챙겨먹어요”
2008.04.05 (토)
보건부 “50세 이상은 비타민D 적당량 섭취해야”
캐나다인 40% 가량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보충제 등 영양제를 주기적으로 섭취하고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영양제 섭취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004년에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세부터 18세 사이 3명중 1명(35%)이 영양제를 섭취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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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보수당 인기 ‘주춤’
2008.04.05 (토)
새로운 정책적 이슈 부재가 원인 자유당과 비슷… BC에선 강세 지속
새로운 정책적인 이슈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연방 집권 보수당(Conservative)의 인기가 주춤하고 있다. 해리스/디시마사가 지난 주 실시한 캐나다 유권자 정당 지지율 조사 결과 보수당과 제1 야당인 연방 자유당(Liberal)의 지지율은 사실상 동등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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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급 가장 많이 오른 직업은 ‘관리직’
2008.04.05 (토)
1년 새 12.6% 상승…BC주 평균주급은 767.80달러
지난 1년간 봉급이 가장 많이 늘어난 직업은 기업 관리직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1월 급료명세서, 소득 및 업무시간 통계’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 1월 평균 주급은 785달러14센트로 작년 1월보다 3% 올랐다. 이 중 관리직 주급은 올해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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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며 일하는 근로자’ 164만명
2008.04.04 (금)
전체 근로자의 10%...재택근무자는 123만명 BC주민들 자가용 통근 선호…대중교통 이용률 10%
캐나다에서는 정해진 한 장소로 출퇴근하며 일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더 많지만, 특정 주소지 없이 일터를 따라 움직이는 사람과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인구조사에서 캐나다 국내 고용인구는 1602만1180명으로 조사됐다. 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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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나라들 '쌀 파동'
2008.04.04 (금)
수출국 물량 줄자 올 가격 최고 2배 올라
세계 30억 인구가 먹는 쌀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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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실업률 동서 양분
2008.04.04 (금)
美여파 3월 실업률 상승...고용률은 사상 최고 보여
캐나다 실업률이 다시 6%대로 올라섰다. 아울러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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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막식 안 간다”
2008.04.04 (금)
하퍼 총리 불참 선언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오는 8월 8일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4일, 글로브 앤 메일은 하퍼 총리가 “티베트뿐만 아니라 어떤 다른 지역에서도 중국정부가 인권과 평화시위를 보장하도록 촉구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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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달러시대 끝났다”
2008.04.03 (목)
RBC, 올해 연말 90센트 전망
캐나다 달러환율이 곧 90센트 이하로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최대은행 로얄 뱅크(RBC)는 3일, "미국 경제가 회복되고 금리인하가 중단되면 미국 달러화 가치는 원상회복 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RBC는 올해 연말 미국 달러대비 캐나다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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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 부족해 남녀가 한 병실에
2008.04.03 (목)
캘거리 병실 부족 사태
캘거리에서는 병실이 부족해 남녀가 한방에 입원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3일 CBC 보도에 따르면 엉덩이 수술을 받은 한 여성(68세)은 입원기간 2주 동안 2명의 남자와 한방에서 지내야 했다. 그녀는 남자환자 가운데 1명은 병실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알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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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좋아요”
2008.04.02 (수)
加 수중발레팀 올림픽 전지훈련 한국관광공사 유치노력 한 몫
캐나다 수중발레 국가대표팀이 8월 개최되는 북경 올림픽 전지훈련 장소로 한국을 택했다. 캐나다 싱크로나이즈드(Synchronized) 수영선수단, ‘싱크로 캐나다’의 전지훈련은 경북 김천시 실내수영장에서 4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싱크로 캐나다(Syn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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