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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은 1970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어 이제는 전세계가 동참하는 환경행사가 됐다. 캐나다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이날을 전후하여 많은 환경 관련 행사가 열린다. BC주정부는 ‘지구의 날’을 앞둔 21일, 17-28세 청년들이 실제로 기후 변화 문제를 직접...
향후 캐나다 국내 이민신청자 늘리기 위한 포석
캐나다 이민부는 21일 캐나다 국내 특정 대학과 칼리지에서 이민부가 정한 자격에 적합한 과정을 졸업한 유학생들이 일자리 제안(job offer)을 받지 않고도 취업에 제한이 없는 근로허가(work permit)를 받을 수 있도록 졸업생 근로허가제도(Post-Graduation Work Permit Program)를...
캐나다 달러 환율도 급등
국제유가가 닷새 연속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16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5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116.69달러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장중 한때 117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1983년 선물거래가 시작된 이래 사상 최고가를...
신민당, 한국어 성명서 발표…이민사회 관심 촉구
연방 신민당(NDP)은 이민부 장관에게 이민신청자 중 우선 수속대상 지정권한을 주는 이민법 개정이 이민자 사회와 경제, 캐나다에 해롭다며 올리비아 초우 이민정책논평담당 명의로 작성된 한국어 성명서를 보내왔다. 성명서를 통해 신민당은 “가족에 대한 정의가...
연방정부, 차량절도 처벌 강화 법안 상정
재산 및 차량 절도에 관한 범법자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연방하원에 상정됐다. 앞서 스티븐 하퍼 연방 총리는 14일 위니펙을 방문해 “차량절도는 조직 범죄단의 주요사업”이라며 “새 법안을 통해 조직 범죄단이 차량절도에서 손을 떼도록 만들겠다”고...
지난해보다 3.9% 줄어…美와 경쟁 위해 ‘오픈스카이’ 필요
올해 1월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1만3537명으로 지난해 1월보다 3.9%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관광청(CTC)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 1월 캐나다를 방문한 관광객 숫자는 지난해 1월보다 1.9% 줄어든 71만7967명을 기록했다. 특히 이 중 가장 다수를 차지하는...
CREA, “수급균형상태”
캐나다 주택시장의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조정국면을 보이고 있다. 17일, 캐나다 부동산협회 (CRE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 기존주택가격 상승률은 5.5%, 3월 상승률은 4%에 그쳤다. 또, 캐나다 대부분의 주요도시에서 매물은 증가하고 거래량은 감소하는...
물가상승 우려 수그러들어..3월 소비자물가 1.4% 상승
나다 중앙은행이 이달 또 한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우려하던 소비자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통화정책운용에도 그만큼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17일 통계청은 3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4%에 그쳤다고 발표했다. 소비자 물가지수는 4개월 연속...
7월부터 출신국가 상관없이 의무화
오는 7월부터 캐나다 이민을 위한 영어시험제도(IELTS/TEF)가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행과는 달리 영어권 국가의 이민 신청자까지 모두 영어시험을 의무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이민을 위한 영어시험에 대해서는 그 동안 형평성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한인 지역사회 소속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캐나다 통계청은 2005년 조사자료를 토대로 “지역사회(Community) 소속감이 높은 사람들이 스스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건강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한국계의 지역사회 소속감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각성이 시급한...
연방 하원의 이민법 개정 정국이 여당 지지율 상승에는 도움이 안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스/디시마사가 11일 발표한 연방 정당별 지지율에 따르면 제1 야당인 자유당(Liberals) 지지율이 32%를 기록, 오차율 범위 내에서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지지율(31%)을 앞섰다....
2월 캐나다를 방문한 한국인이 1만9000명(계절적 변동 요인 감안 수치)으로 집계되어 1년 전보다 5.9% 증가했다. 미국인 방문객들은 188만4000명으로 지난 해 2월보다 11% 감소했으며, 일본인 방문객 수도 1년 새 17.8% 감소했다.  
캐나다 현지 기사를 취급하다 보면 낯선 기관이나 직책 이름과 마주치는 일이 잦다. 한국어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명칭으로 대치하려고 하지만 적당한 낱말을 찾기 어려운 경우는 난감하기 그지없다. 흔히, 캐나다 총독으로 번역하고 있는 ‘Governor General’,...
유가·금값과 동반 폭등
캐나다 달러가 국제유가, 금값과 함께 동반 폭등했다. 16일...
지난 해 캐나다 대미수출액, 중국에 뒤져
대미 수출 총액에서 캐나다가 중국에 1위를 내준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대미수출 총액 1위를 고수해오던 캐나다는 2007년 미국에 3131억달러 상품을 수출해 3215억 달러를 수출한 중국에 밀렸다. 그러나 수출입규모를 고려하면 캐나다-미국간 거래액은 5800억달러에...
"7월 발효예정 캐나다경험이민, 유학생들에게 도움될 것”
제이슨 케니 국무장관(복합문화담당)은 12일 밴쿠버 한인언론인과 기자 간담회(라운드테이블)를 통해 이민부 장관에게 이민신청자 선별권한을 주는 이민법 개정이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강조했다. 모두발언을 통해 케니 장관은 “이민정책과 관련해 캐나다가...
TD은행“올해 집값 6% 오를 듯” IMF “캐나다 부동산 저평가 상태”
올해 캐나다 주택시장이 거래량 감소와 함께 냉각국면에 들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0일, TD은행은 주택시장 전망보고서에서 “가격 오름세는 이어지겠지만 상승률은 크게 둔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TD은행은 “지난 5년간 주택시장의 활황으로 서부...
총 7790억달러 규모… 수익은 1140억 달러
캐나다 국내 최대 자본은 연금 기금이다. 사설과 국민연금기금을 합친 액수는 거의 1조달러에 달한다. 이 중 사설연금기금이 지난 회계연도에 급속한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2년마다 한번씩 집계하는 고용주 지원 신탁연금기금 통계에...
야권 “이민부 장관에게 무소불위 권한 부여”
이민신청자 선별 권한을 이민부 장관에게 부여하는 개정안...
2월 0.3% 상승에 그쳐
캐나다의 새 집값 오름세가 둔화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신규주택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2% 올랐다. 이는 연간상승률 6.5%를 밑도는 것이며 1월 보다는 단 0.3% 상승한 것이다. 그러나 지역별로는 큰 차이를 보였다. 사스캐처원주는 새 집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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