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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10쌍중 4쌍은 재혼
2008.04.30 (수)
종교적인 결혼예식 38% 불과
5월부터 9월사이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나이 든 신랑과 신부가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생소한 모습이 아니다. BC주에서 재혼은 흔한 일이다. 2006년 BC주에서는 2만3507쌍이 결혼한 가운데 이 중 신랑과 신부가 모두 초혼인 경우는 10쌍중 6쌍(64%)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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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석유·가스 관련분야 대우 최고
2008.04.30 (수)
평균 주급 1482달러…기업 관리자 봉급도 1년 새 10% 올라
캐나다 국내에서 평균 주급이 가장 높은 직종은 광산, 석유 및 가스 관련 분야 근로자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해당 직종 근로자의 평균주급은 올해 2월 1482달러38센트를 기록해 작년 2월보다 7.9% 올랐다. 임금상승 면에서는 회사와 기업 관리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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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전화도 휴대전화나 인터넷 전화로”
2008.04.28 (월)
BC주민 중에 전통적인 지상선(land line) 전화기 대신 휴대전화(Cell phone)나 인터넷 전화(VoIP폰)를 집전화로 사용하는 사람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BC주 통계청에 따르면 10가구당 1가구(6%)는 휴대전화를 지상선 전화기 대신 사용하고 있다. 지상선 전화기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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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취득, "고소득 기대" 가장 큰 동기
2008.04.28 (월)
평균 5년9개월 공부…60% 이상 장학금 받아 생명과학분야, 04/05년도 박사 가장 많이 배출
상아탑의 최고봉인 박사학위는 캐나다에서도 선택된 소수만 받고 있다. 2004/05학년도에 캐나다 대학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은 사람은 4000명으로, 1990년대 중반 이후 꾸준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숫자 면에서는 이공계가 강세다. 2004/05학년도에 박사학위를 받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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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은퇴는 따로따로
2008.04.26 (토)
부부간 은퇴 시기 터울 늘어나 연금·소득 많을수록 더 오래 일해
예전에는 맞벌이 부부들이 은퇴 시기를 비슷하게 맞추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 들어서는 굳이 은퇴 시기를 맞추지 않고 한쪽이 오래 더 일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25일, 근로와 소득에 관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년간 부부간의 은퇴 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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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대학교’승격 발표…왜?
2008.04.25 (금)
주정부 지원금은 축소… “실질적 예산 지원은 없어”
4월 들어 갑자기 BC주내 ‘대학교 승격’ 바람이 불고 있다. 그간 칼리지나 유니버시티-칼리지(UC)로 남아있던 학교들이 일제히 대학교(University)로 승격했다. 22일 BC주정부는 콴틀란(Kwantlan)UC를 대학교로 승격시킨 데 이어 23일에는 프레이저 밸리(Fraser Valley) U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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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모아두는 캐나다인, 3명중 1명꼴”
2008.04.25 (금)
나이든 계층일수록 환율 관심 두고 미화 비축
미화 강세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태도는 크게 3가지다. 환율이 좋을 때 환전해 모아놓거나, 필요할 때마다 환전하거나, 아예 미화를 쓰지 않거나. 로얄은행(RBC) 의뢰로 입소스리드사가 설문한 결과 캐나다인 10명중 8명은 미화를 사용하는 나라에 다녀오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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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간 남은 PR카드 사용 가능
2008.04.25 (금)
이민부, PR카드 갱신 신청 규정 변경
캐나다 연방 이민부에 따르면, 4월 21일부터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PR카드가 있을 경우 카드를 반납하지 않고도 갱신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영주권자들의 캐나다 재입국시 불편함이 줄어들게 됐다. 황승일 법률사무소 방정희 변호사는 “갱신 신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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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돼도 계속 일할 것”
2008.04.25 (금)
캐나다인 10명중 1명
캐나다인 10명중 1명(11%)은 복권에 당첨돼 500만달러 이상의 상금을 받아도 쉬지 않고 계속 현재 직장을 다니겠다고 말했다. 반면에 당장 일을 그만두겠다는 사람은 10명중 3명(35%)이다. 또 다른 10명중 1명(11%)은 현재 일을 계속하되 잠시 일을 쉬다가 다시 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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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위탁수화물에 25달러 요금부과
2008.04.25 (금)
에어캐나다가 캐나다 국내선과 미국행 여객기에 대한 위탁수화물(checked baggage)에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고 25일 발표했다. 탱고 또는 탱고 플러스 항공편을 5월 15일 이후 예약했거나 7월15일 이후 탑승하는 승객들은 위탁수화물 1점(가방 1점)만 무료로 기내에 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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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다시 폭등세
2008.04.25 (금)
캐나다 달러 환율은 하락
수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25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6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하루 만에 2.46달러 오른 배럴당 118.5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캐나다 달러환율은 국제유가와는 반대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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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이민정책 원한다”
2008.04.24 (목)
하퍼 총리 “이민적체 해소 위해 법개정 불가피”
이민법 개정안을 놓고 여야간 설전이 계속되고 있다.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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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빨간 불’
2008.04.24 (목)
경제 성장률 크게 둔화될 듯 중앙은행, 추가 금리인하 시사
캐나다 경제에 빨간 불이 켜졌다. 미국의 경기후퇴와 금융시장 신용경색의 여파가 하반기 이후 본격화 될 것이란 전망 때문이다. 이에따라 중앙은행은 이틀 전인 22일, 기준금리를 0.50% 포인트 인하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24일 발표한 통화정책보고서에서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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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자상거래 6년째 ‘쑥쑥’
2008.04.24 (목)
지난해 시장규모 627억달러…26% 성장
캐나다 국내 전자상거래(e-commerce)가 지난해까지 6년째 2자릿수 비율로 성장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7년 전자상거래 총액은 627억달러로 2006년보다 26% 늘어났다. 통계청은 “전자상거래 시장이 계속해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전체 경제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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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0.50%P 인하
2008.04.23 (수)
6월 한차례 더 내릴 듯...환율 98센트선 무너져
캐나다 중앙은행이 22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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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소득세 마감 1주일 앞으로
2008.04.23 (수)
정부 혜택 받으려면 날짜 맞춰 신고해야
2007년도 소득에 대한 개인소득세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마감일보다 늦게 세금신고를 할 경우 GST/HST환급, 캐나다 자녀양육보조금(CCTB)이나 노인연금(OAS) 등 정부로부터 받는 각종 혜택 지급이 지연될 수 있다. 지난해 입국한 새 이민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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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가난한 사람, 하루 40분이 다르다
2008.04.23 (수)
고소득층, 저소득층보다 잠 적게 자는 편
캐나다 고소득층은 저소득층보다 하루 40분 잠을 덜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2일 캐나다인들의 수면패턴을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연소득 6만달러 이상인 사람은 연소득 2만달러인 사람보다 매일 40분을 적게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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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자격인증조회청, 소수만 혜택
2008.04.23 (수)
이용자 1년간 9000명 불과...이민자 하향취업 여전
캐나다 연방정부는 신규 이민자의 외국학력과 경력의 캐나다 국내 인증을 돕기 위해 외국자격인증조회청(Foreign Credentials Referral Office, 이하 FCRO)을 창설했으나 근 1년 사이 이용자는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앤 핀리 연방 이민부 장관이 22일 발표한 F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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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대해 배워봅시다"
2008.04.21 (월)
캐나다학 특별 공개 강연 22일 오후 7시 한인회관
한인동포들을 위한 2008 캐나다학 특별 공개강연이 22일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거행된다.한카교류재단 회장으로 활동중인 문영석 캐나다학 교수는 15일 캐나다 역사강연에 이어 캐나다 정치에 대해 한인 동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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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흠집내기 범인 붙잡아
2008.04.21 (월)
보호관찰 상태 30대 남성
주택가와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을 긁어 흠집을 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본지 4월15일자 색연필 참조). 경찰에 따르면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30대의 이 남성은 체포 당시 유사 범죄로 인한 보호관찰 (probation) 대상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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