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전업주부 연봉 12만6593달러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밤낮으로 애쓰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는’ 어머니들의 희생을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5월 11일 어머니의 날(Mother’s Day)를 앞두고 샐러리닷컴(salary.com)이 캐나다와 미국 주부들의 가사노동가치를 돈으로 환산한 수치를...
관광공사, 라디오 특집 광고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이수택)는 5월 12일부터 밴쿠버 ‘News 1130’ 라디오에 특집 광고를 실시한다. 또, 한국방문 관광상품 홍보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북경올림픽을 활용, 캐나다 관광객 유치 특별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라디오 광고는 한국의 자연,...
신민당 의원·버나비 시장 기자회견
사진 왼쪽부터 데릭 코리건 버나비 시장, 빌 식세이 신민당 의원, 피터 줄리앙 신민당 의원, 라지 쵸한 BC주의원.                   / 사진제공 피터 줄리앙 지역구 사무소  신민당의 피터...
4월 실업률 6.1%...학생 구직자 늘어
올해 4월 한달 동안 구직자가 늘어나 캐나다 실업률이...
캐나다인들이 생각하는 건강유지법 “마음의 건강도 몸 건강만큼 중요”
캐나다인들은 ‘먹고 마시는 것’이 건강유지에 중요한 요소라고 인식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97%)은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한 습관이라고 꼽았다. 입소스-리드사가 화이저(Pfizer)사 의뢰로 건강 유지 방법에 대해 캐나다인에게...
막심 베르니에 외무장관 사퇴 압박
막심 베르니에(Bernier) 캐나다 외무장관이 여자친구 문제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다. 8일 CTV를 비롯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베르니에 장관의 연인, 줄리 콜리아드(Couillard)가 한때 헬스 앤젤(Hells Angels) 조직원의 여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콜리아드씨는 살해된 헬스...
캐나다 공공안전부, 대대적 소탕작전 선언
스톡웰 데이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은 7일 밀수담배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단속을 선언했다. 밀수담배는 캐나다 국내 범죄조직 운영자금의 원천이다. 캐나다 범죄조직들은 합법 제조된 수출용 담배를 빼돌려 국내에 팔거나, 원료를 가져다가 불법으로 제조한...
목소리는 높아도 실천 비율은 낮아 14개국 소비자 대상 조사결과 13위
캐나다인들은 스스로도 환경에 대한 의식이 높다고 믿고 있지만, 최근 조사결과 환경에 대한 인식은 높지만 다른 나라 국민들에 비하면 환경을 위한 행동은 잘하는 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가 ‘그린덱스(Greendex) 2008’이란...
컨퍼런스 보드 캐나다 제안
경제연구소 컨퍼런스 보드 캐나다(CBC) 연방정부 몫과 주정부 몫으로 이분된 상품서비스세를 단일 부가치세로 통합하자는 제안을 내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 CBC는 주판매세(PST)와 연방서비스세(GST)를 따로따로 부과하는 주들에 대해 대서양 연안주처럼 HST로 2개의...
사흘째 사상 최고치 경신
국제 유가가 사흘연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7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6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123.5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장중 한때 123.80달러까지 치솟으면서 1983년 원유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후 최고...
BC주 집값 10.7% 상승 예상
2008년 주택시장은 거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6일, 올해 주택시장 거래량은 46만900채로 지난 해보다 11.5% 줄어들겠지만 집값은 계속 뛸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는 지난해...
BC주 65세 이상 인구 59만9815명…베이비 부머 은퇴대기 중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노인이 BC주 내에서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서비스와 사업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2006년 인구조사결과에 따르면 BC주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14.6%에 해당하는 59만9815명으로 5년 전보다 1%포인트 늘어났다. BC주 노인인구의 특징은...
장중 한때 120.21 달러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국제유가가 사상 처음으로 120...
통계청, ‘개인소득 감소’ 통계 쟁점 되자 가구별 통계 발표
캐나다 통계청은 1일 2006년 인구조사결과를 토대로 발표한 캐나다 근로자 중간소득(1인당 소득) 액수가 줄어들었다는 내용이 정치 쟁점이 되자, 5일 “세금공제 이전 가구당 중간소득은 1980년부터 2005년 사이 11.1%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통계청은 덧붙여...
캐나다 근로자 10명중 8명 “살기 위해 일한다”
휴대전화기, 전자메일, 인터넷 메신저(IM)… 혹자는 통신수단의 발전으로 보겠지만 일부 캐나다인들에게 전자통신수단은 족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입소스-리드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근로자 10명중 2명(21%)은 자신이 “전자족쇄로 인해 일에...
캐나다인 87% “우리는 중국 같은 문제 없을 것”
캐나다인 10명중 9명(87%)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중국 인권문제와 티베트 독립문제를 제기하며 성화를 끄려는 시위대와 이들을 향해 폭력을 휘두른 중국계 시위대로 인해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은 곳곳에서...
새 형사법 조항 1일부터 적용
그간 ‘솜방망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했던 캐나다 형사법을 부분적으로 개정한 내용이 1일부터 발효돼 총기류 관련 범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될 전망이다. 연방정부는 폭력범죄대응법(Tackling Violent Crime Act)이란 명칭으로 형사법상 5개 조항을 개정해 처벌을...
캐나다태생 대졸자와 소득차 1만5000달러
2006년 실시한 인구조사 결과 캐나다 태생과 이민자간의 임금 격차가 과거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인구조사를 토대로 25세부터 54세 사이 남녀를 캐나다 태생과 이민자, 대졸자와 비(非)대졸자로 구분해 2005년을 기준으로 연평균 중간소득을...
중앙은행 총재, 추가 금리인하 시사
캐나다 달러가 급락했다. 1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하루 만에 1.18센트 내린 미달러화 대비 98.11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캐나다 달러화는 마크 카니(Carney) 중앙은행 총재가 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큰 폭 하락했다. 캐나다 상원...
2월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중앙은행 금리 또 인하할 듯
미국 경기후퇴에 따른 제조업 경기 악화와 도매판매 감소가 잘나가던 캐나다 경제의 발목을 잡았다. 30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월 경제성장률은 -0.2%였다. 경제전문가들의 당초 전망(0.2%)에도 못 미치고 연간기준으로 볼 때 최근 3개월간 성장률은 1997년 이후 가장...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