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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O, 21일부터 적용키로
시중은행의 모기지 이자율이 대폭 인하됐다. 몬트리올 은행(BMO)은 21일부터 5년 고정(fixed) 모기지 이자율을 고시기준 6.65%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모기지 상품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지난 4월보다 0.34% 포인트 내렸다. 몬트리올 은행은 또,...
캠벨 주수상 訪韓…서울에 BC무역사무소 개설
BC주가 경기도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취임 후 처음으로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 캠벨 주수상은 19일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지사를 만나 경제적·문화적 협력을 위한 결연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캠벨 주수상에게 경기도 명예 도민증도...
20일 배럴당 129달러 넘어
국제유가가 연일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6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129.0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실제보다 키는 늘리고 몸무게는 줄이고
캐나다인들 사이에 가장 흔한 거짓말은 ‘1cm를 속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세 이상 4567명과 개인면담을 통해 체질량지수(BMI)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통계청은 “남자들은 실제 키보다 1cm를, 여자들은 0.5cm를 더해 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월 외국인 방문객 사상 최저…美 관광객 계속 줄어 캐나다인 해외 여행은 10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지난 3월 캐나다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 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3월 여행객 추이 통계에 따르면, 3월 한달 간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 방문객은 230만 명(계절 조정 수치)으로 1972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이는 2월과 비교해 1%...
5월 17일은 ‘세계 고혈압의 날’ 加 영양사협회, 고혈압 예방 식습관 권고
“고혈압의 원인 중 하나는 소금 섭취량 때문이다.” 캐나다 영양사협회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WHD)을 맞아 12개 단체와 공동으로 혈압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협회 소속 데브라 레이드 박사는 “고혈압은 뇌일혈과 심장질환...
캐나다 달러환율 다시 1:1
캐나다 달러환율이 다시 1:1 수준으로 올라섰다. 중앙은행의 금리인하와 함께 98센트 선까지 하락했던 루니화는 16일, 미국달러화 대비 100.02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 상승의 직접적 원인은 미국달러 약세와 연일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국제유가...
캐나다 국세청, 특별세 대상 차종 공개
캐나다 국세청은 2008년형 모델 중 연료효율이 떨어지는 차량(Fuel-inefficient Vehicles) 목록을 지난 8일 공개하고 이들 차량 구입자에 대한 특별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관련 과세는 지난해 3월20일 이후부터 부과되기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명차로 손꼽히는 차들은...
캐나다 CEO들, 세제·고용인 관련 서류 간소화 요구
캐나다 최고경영인(CEO)들은 정부가 관료주의적인 규제(red tape)를 계속 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수당(Conservative)이 집권하기 이전, 자유당(Liberals)은 규제완화 정책을 약속했으나 가시적 성과가 이뤄지기 전에 정권을 보수당에 내주게 된 바람에 성과는 없는...
청소년 범죄 1년 새 3% 증가 마약 범죄는 10년 간 2배 늘어
캐나다 12세~ 17세 청소년 범죄율이 2005년부터 2006년 사이 3% 증가했다고 통계청이 16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경찰 자료를 토대로 작성된 통계에 따르면 살인 등 중범죄에서부터 공공장소 소란 등 경범죄에 이르기까지 각종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 비율이...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식중독을 유발하는 이콜라이(E-coli) 박테리아에 오염된 햄버거용 쇠고기에 대한 리콜 조치를 15일 발표했다. 이콜라이 박테리아 오염이 의심되는 쇠고기는 주로 햄버거 속(패티) 형태로 발매됐다. 검사국은 밴쿠버시내 잭슨스 온 그랜빌,...
이민자 실업률, 캐나다 태생과 2% 포인트 차이
2007년 캐나다 경기는 호경기였다.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이민자들의 고용 역시 늘어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자료를 종합해보면 지난해 일자리 증가는 새 이민자보다 10년 이상 거주한 25세부터 54세 사이 아시아계 이민 여성에게 주로 전일제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식품값 올린 원인’지목
캐나다인 2명 중 1명(46%)은 최근 식품 가격 상승에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해리스 디시마사가 설문 조사한 결과 캐나다인 10명중 1명(14%)은 식품가격 상승이 생활고를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으며, 10명 중 3명(32%)은 장보러 가서 부담이 늘었다고 밝혔다. 가격...
일부 네티즌 “하퍼 총리 무관심 섭섭”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이후 캐나다 내 중국계 커뮤니티가 모금활동을 벌이는 등 모국의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중국계 라디오방송과 신문사는 12일 대지진 속보 이후 각각 모금구좌를 개설해 지역사회로부터 모금을 받고 타 커뮤니티에도...
한국에 대한 관심 낮아..캐나다인 對韓 투자는 늘어
캐나다 사회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을 높이지 못할 경우...
캐나다인 10명중 3명꼴…근거리 여행 인기
캐나다에서 5월은 휴가 계획철이다. 직접 휴가를 떠나지는 않지만 앞으로 2~3개월 후 휴가철을 대비해 항공편이나 숙박, 렌터카 등을 예약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점이다. 그러나 올해 캐나다인들 중에는 휴가를 줄이겠다는 사람이 적지 않아 관광업계가...
신속대응군으로 변화 전투함 등 교체 또는 추가도입선언
캐나다가 군사력 강화를 위해 캐나다군 10만명을 양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스티븐 하퍼 총리는 12일 피터 맥케이 국방장관과 함께 ‘캐나다 1차 방위전략(The Canada First Defence Strategy)’을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방위전략을 발표하면서 “캐나다군(CF) 인력과 장비를...
베이비부머 4명중 1명 “섭섭해” 여행 상품 구매에 가장 큰 관심
1946년부터 1966년 사이에 태어난 캐나다 베이비부머(Baby boomer)들이 최근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경제 발전소(Economic Powerhouse)’ 대접이다. 이들은 캐나다의 주요 소비 계층으로, 캐나다 대부분 기업들이 이들의 소비동향을 파악하는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2006년보다 631억달러 늘어난 5009억달러
캐나다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지난 해 14.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2007년 한해 동안 캐나다 주식시장에 들어온 FDI 총액은 5009억달러로 2006년보다 631억달러가 늘어났다. 외국인들은 캐나다 국내 자원개발 및 공급회사들에...
유류할증료 20~45달러 부과
에어 캐나다에 이어 웨스트젯(WestJet)도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를 부과한다. 웨스트젯은 운항 거리에 따라 각각 20달러, 30달러, 45달러의 유류할증료를 부과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인상조치는 13일부터 모든 노선에 적용된다. 이에 따라 웨스트젯을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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