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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이민부, PR카드 발급·갱신 제도 개선
캐나다 연방 이민부(CIC)는 그간 영주권카드(PR카드) 갱신과 관련해 불편했던 점을 개선하겠다고 16일 장관 명의로 2개 개선안을 발표했다. 다이앤 핀리 이민부 장관은 “기존 PR카드 만기가 가까워 PR카드를 갱신할 때 현재 유효한 기존 카드를 이민부로 보내지...
BC주정부 “건축업체 선정 후 빠르면 올 가을 착공”
BC주정부 교통부는 12일 코퀴틀람-써리를 연결하는 포트맨(Port Mann) 브리지와 1번 고속도로 확장공사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배리 페너 BC주 환경부 장관은 “이 프로젝트가 교량건설을 위해 필요한 환경평가를 통과했다”며 “적합한 환경관리계획을 갖춘...
도서관협회 “자기 것 복사해도 범죄 취급”강력반대
연방정부가 12일 발표한 저작권보호법개정안(Bill C-61)을...
자유당 지지자는 올 가을, 보수당 지지자는 그 이후 선호
캐나다 유권자들은 “총선은 아직 이르다”는 메시지를 내놓고 있다. 입소스/리드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유권자 8%만이 올 여름 총선을, 27%는 가을 총선을 희망했다. 나머지 14%는 총선일정에 대해 의견표시를 하지 않은 가운데 52%는 총선시기를 가을...
소비자환경운동단체 보고서 발표
소비자환경운동단체 ‘톡식 네이션(Toxic Nation)’은 미국내 5개 주요 슈퍼마켓 체인점에서 판매 중인 샤워커튼에서 108종의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이 검출됐다며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촉구했다. 톡식 네이션은 “108종의 VOC 중 일부는 캐나다 환경보호법상...
한달 만에 다시 원위치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 밖으로 금리를 동결하자 시중은행의 모기지 이자율이 다시 오르고 있다. 금리 동결 이후 하루 만인 11일, CIBC가 제일 먼저 고정 모기지 이자율을 12일부터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TD 뱅크, 로얄 뱅크, 몬트리올 뱅크 등도 곧바로 모기지 이자율...
휘발유값 상승...판매량 증가
휘발유 값이 폭등하면서 전기 겸용차량인 하이브리드(Hybrid) 자동차가 인기다. 11일, 글로브엔 메일 보도에 따르면 일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몇 달씩 기다려야 할 정도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불과 4리터의 휘발유로 100킬로미터를 주행한다는 도요다...
다음 주 개최 앞두고 갑자기 결정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로 불거진 촛불시위가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FTA)에까지 불똥이 튀었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양국은 특별히 다룰 의제나 합의점을 도출할 만한 사안이 없다는데 합의하고 협상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캐나다 자유무역협정...
학교 앞 과속 단속 캠페인 벌금 196달러에 벌점 3점
연방경찰은 12일부터 대대적인 학교 앞 과속 단속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통법상, 캐나다 전국에서 9월부터 6월 사이,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학교 앞을 지날 때 시속 30km 미만으로 운전해야 한다. 써리 연방경찰 제2지서는 호스(Hjorth)...
링크(LINK)와 ELT에 1억5000만달러 투자
캐나다 연방정부는  새 이민자들에게 언어교육을 제공하는 단체들에 대한 예산지원을 늘리겠다고 10일발표했다. 에드 코마니키 정무차관은 다이앤 핀리 이민부 장관을 대신해 언어교육 제공단체 지원안을 발표했다. 코마니키 정무차관은 “연방정부는...
3월~4월 상승세 주춤
캐나다 국내 새집 값 상승세가 4월 들어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일 “사스캐처원, 뉴펀들랜드와 노바스코샤 주의 활발한 시장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진나 4월 캐나다 전국 새 집값 상승세는 2년 6개월 만에 가장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수입 증가로 무역 흑자 줄어
캐나다 통계청은 10일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입이 더 크게 늘어나 4월 무역흑자가 4개월 만에 다시 줄어든 51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통계청은 3월 무역흑자 57억달러보다 6억달러가 줄어든 원인에 대해 “수입 증가율이 수출 증가율을 앞섰기...
금리동결 찬성 “물가 상승 우려”·반대 “제조업 살려주오”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을 깨고 금리를 동결(3%)했다. 이로써 기준금리 인하 행진은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 만에 멈췄다. 중앙은행은 10일, 금리 동결을 발표하면서 “유가 폭등에 따른 물가상승이 우려된다”며 당분간 금리 인하는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캐나다 달러환율 오름세
국제 유가가 다시 급등했다. 1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물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5.07달러 오른 136.3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4주 연속 감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장중 한때 7달러...
하퍼 총리, '원주민 기숙학교 강제 수용' 과거사 사과 성명
캐나다는 15만명의 원주민 어린이들을 기숙학교에 수용한...
환율은 여전히 하락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를 동결했...
이용자들 사이에선 여전히 반대 여론 우세
캐나다 시중은행 합병설이 다시 공공연하게 돌고 있다. 과거 은행합병은 실제로 추진됐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합병을 하면 대출 문턱이 높아지고 지점 통폐합으로 이용자의 불편과 대규모 감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컸기 때문이다. 금융회사의 통폐합문제에...
방학 맞아 청소년 구직 늘어…BC주 실업률 4.5%
5월 캐나다 실업률이 6.1%로 집계돼 4월과 같은 수치를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은 6일, 5월 근로시장통계를 발표하면서 지난 12개월간 국내 고용은 33만9000건(+2%) 증가한 가운데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최근 몇 개월간...
‘경찰 모형 판지’ 등장 나이트가 주말 집중 단속
여름철을 맞이해 판지(cardboard)로 만들어진 가짜 경찰관이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 등장하고 있다. 5일 경찰은 여름철 과속 차량들을 단속하기 위해 과속차량 단속용 레이더 건을 들고 있는 판지로 만든 경찰관 모형을 과속 및 사고 다발지역에 세우기로 했다. 이와...
성별·나이·정치성향에 따라 차이
캐나다인 중에 신을 믿는 사람은 10명중 7명(72%), 믿지 않는 사람은 10명중 2명(23%)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앙심 유무는 성별, 나이, 정치적 성향과 거주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여자(76%)들이 남자(67%)보다 신을 믿는 경우가 많다. 또한 50세 이상(82%)이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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