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28일 이후 이민신청자 새규정 적용
2008.07.04 (금)
특정 직업군 이민신청에 대해 우선 수속
캐나다 이민부는 이민신청자중 특정 직업군의 이민자에 대한 서류 수속을 우선 처리할 수 있게 한 개정안이 발효됨에 따라 우선 이민수속 대상자를 결정하기 위한 협의 작업에 들어갔다고 3일 발표했다. 이민법 개정안 발효에 따라 이민부 장관은 공무원들에게...
|
|
아이들 중에서도 아이돌 뽑는다
2008.07.04 (금)
‘더 넥스트 스타’ 18일 방영 예정
캐나다 국내에서 아동 대상 리얼리티 경연쇼가 방송을 앞두고 있다.아동채널 YTV 캐나다는 ‘더 넥스트 스타’라는 쇼를 기획해 캐나다 전국 대도시에서 경연을 통해 12명의 후보를 선발했다고 3일 발표했다. 전국 경영모습은 2회분으로 편집돼 오는 18일부터 방영될...
|
|
‘경제 먹구름’ 걷힐 것
2008.07.03 (목)
환율 89센트, 유가 90달러...로얄 뱅크 전망
캐나다 경제가 저성장 고물가를 극복하고 곧 회복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나왔다. 3일 로얄 뱅크는 경제전망 수정보고서에서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률이 1.4%에 이를 것이라며 이 같이 내다봤다. 로얄 뱅크는 또, 연일 사상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국제유가는...
|
|
‘캐나다에 대한 긍지’ 10점 만점에 8.85점
2008.07.03 (목)
긍지심 느끼는 이유, 자유·의료보험·다양성 순
캐나다인들이 자국에 대해 느끼는 긍지는 10점 만점으로 평가할 때 8.85점으로 집계됐다. 해리스/디시마사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10점 만점을 준 이들은 2명중 1명(57%) 꼴이며 이어 8점(13%)이나 9점(12%)을 준 이도 적지 않아 캐나다인들은 국가적 긍지가 높은 것으로...
|
|
“경제 지역편차 커지고 있다”
2008.07.03 (목)
서고동저 현상 보여…주별로 인력수급 경쟁 시작돼
캐나다 경제의 서고동저(西高東低) 현상이 고착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BMO 캐피탈 마켓이 3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BMO 캐피탈 마켓은 주별 경기동향 보고서를 통해 “자원가격의 상승이 서부지역 경제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강한 캐나다 달러와 미국발...
|
|
실질 GDP 4월 0.4% 반등
2008.07.03 (목)
2월과 3월 뒷걸음질 쳤던 캐나다 실질GDP가 4월 0.4% 상승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30일 발표한 4월 산업별 GDP 분석보고서를 통해 “4월 한달 동안 제조업, 도매와 소매업, 금융업은 상승세를 보였고, 제조업, 석유 및 가스 추출과 탐사는 침체를 보였다”며 “올 1분기...
|
|
연방정부, 노인연금 소득공제 기준 변경
2008.07.02 (수)
“노인 취업 계속 권장하겠다”
캐나다의 인구 고령화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노년층의 근로를 권장하는 방향으로 복지제도를 개편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소득지원금(GIS)의 소득공제 기준을 500달러에서 3500달러로 7월1일부로 올렸다....
|
|
도요다 자동차 가격인하
2008.07.02 (수)
하이브리드 판매 급증
기름값 상승여파로 판매감소현상을 겪고 있는 자동차 업계가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가격 경쟁의 불은 도요다가 당겼다. 1일, 도요다 캐나다는 11개 주요 차량의 가격을 최저 1350달러에서 최고 7900달러까지 내린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 차량인...
|
|
“호텔은 회의하는 곳? 새 투자로 활기”
2008.07.02 (수)
7년 침체, 회의장 사업으로 떨쳐낸 BC주 호텔들
BC주내 호텔업은 2004년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고 BC주 통계청이 지난 27일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통계청은 호텔객실 수익 규모가 1995년 이래 2배로 성장해 2007년 현재 14억달러 규모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수익 중 74%는 BC주내 700개 호텔이...
|
|
왈트 나틴척 캐나다군 신임참모총장 취임
2008.07.02 (수)
캐나다 연방정부는 2일, 35년간 군복무 후 퇴임하는 릭 힐러 캐나다군 참모총장 후임으로 왈트 나틴척(Natynczyk) 대장이 신임참모총장에 임명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나틴척 참모총장은 스티븐 하퍼 총리과 피터 맥케이 국방부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미카엘...
|
|
캐나다 국민 행복지수 세계 9위
2008.07.02 (수)
1위는 덴마크...세계인 행복지수, 대체로 상승
테러와 고유가 등 악재에도 불구, 세계인의 행복지수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미국 MSNBC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대학 연구진은 1981년부터 2007년까지 세계 52개국 35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복도 조사 결과를 집계해 변화...
|
|
“서로가 비슷한 처지”
2008.07.02 (수)
한국-캐나다 FIFA 랭킹 추락
국제축구연맹(FIFA)이 2일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 따르면 캐나다는 17계단 추락한 77위 머물렀다. 한국도 8계단이나 추락해 5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캐나다 남자축구의 세계랭킹이 추락했다. 2일 FIFA 랭킹에 따르면 캐나다는 77위에 머물렀고...
|
|
낙태 권리 주장 박사에 캐나다 최고 훈장 수여
2008.07.02 (수)
BC주에서도 여전히 찬반 뜨거운 '낙태'
낙태권리를 주장해온 모젠테일러 박사에게 캐나다 최고의 영예인 오더 오브 캐나다를 수여한 것과 관련해 인터넷상의 포럼 등을 통해 낙태에 대한 찬반 토론이 일고 있다. 낙태 찬반은 일반적으로 태아를 어느 시기에 사람으로 볼 것인가 하는 인간의 기준...
|
|
'매주 종교의식 참여' 비율 계속 감소
2008.06.30 (월)
20년 사이 3명중 1명에서 5명중 1명꼴로 줄어
매주 종교의식에 참여하는 캐나다인 비율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BC주 통계청에 따르면 1985년 조사에서는 매주 종교의식에 참여한다는 사람 비율이 3명중 1명(30%) 꼴이었으나 2005년에는 5명중 1명(21%)으로 줄어들었다. 동시에 종교의식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사람...
|
|
캐나다 광우병 소는 50개월
2008.06.30 (월)
동물성 사료 금지 이후에 태어나
지난 23일 캐나다에서 13번째로 발견한 광우병 감염 소의 연령은 5살(50여개월)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밝혔다. 이는 캐나다가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를 취한 1997년 이후 태어났다는 뜻이며, 이에 따라 동물성 사료를 먹이지 않아도 광우병이...
|
|
“나도 할말 있다”
2008.06.28 (토)
베르니에 전 장관 “전혀 몰랐다” 해명 일부선 고위공직자 자세와 책임 거론
여자친구의 전력문제와 기밀누출 사건으로 외무부 장관에서 물러났던 막심 베르니에 의원(사진)이 1개월 만에 입을 열었다. 25일 고향인 퀘벡주 세인트 조지 데 보스(Saint-Georges-de-Beauce)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는 “국회의원직을 그만 둘 의사가 없다”고...
|
|
캐나다 전국 주급 평균 789.99달러
2008.06.28 (토)
4월 기준...1년 전보다 3.2% 올라 알버타주 큰 폭 상승
4월 캐나다 평균 주급은 789.99달러로 3월보다 0.3%, 1년 전보다 3.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시간급은 19.82달러, 근로자 평균 업무시간은 주중 31시간으로 집계됐다. 고용인원이 가장 많은 주요 분야에서 주급 인상이 이뤄져 보건 및 사회복지 분야 주급은 4%,...
|
|
외국 여행 줄고 국내 여행 늘어
2008.06.27 (금)
고유가 부담.. 1분기 한국관광객 5만4000명 방문
캐나다인들의 여행관련 씀씀이가 5년째 계속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올 1분기 동안 캐나다인들의 관광 지출이 이전 분기보다 1.3%, 2007년 1분기보다는 8.6% 늘어났다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 숫자가 1.2%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내 관광관련...
|
|
캐나다 대표하는 상징은?
2008.06.27 (금)
캐나다인들이 뽑은 ‘이것이 캐나다 대표' 상징은 단풍잎·인물은 트뤼도 전 총리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앞두고 캐나다인들에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인물과 명소,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사건과 성취, 상징에 대해 설문한 결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상징으로는 단풍잎, 인물로는 피에르 트뤼도 전 총리가 꼽혔다. 또한 명소로는 나이아가라 폭포,...
|
|
알버타주 초청이민 확대
2008.06.26 (목)
형제자매 삼촌조카까지
알버타주 지정이민(AINP)의 가족초청 범위가 확대된다. 알버타주 이민부에 따르면 가족초청 대상에 부모, 자녀는 물론 형제자매 삼촌조카까지 포함하기로 했다. 또, 피초청인의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이상, 연령은 21~45세면 가능하다. 초청인의 요건도 최소자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