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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재무부 8월15일까지 의견 수렴
짐 플래허티 재무부장관은 14일 “2008년도 예산안 시행을 위해 필요한 규정을 모아 세재를 개정할 계획”이라며 투명성을 높인 세법개정안을 공개했다. 사실상 개정 내용은 탈세 방지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법의 공백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 재무부...
일반우유 인기 계속 줄어드는 추세
캐나다인들의 저지방 식습관 유행이 유제품 섭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유지방 2%와 1%우유가 인기를 끌고 일반우유(homo milk)의 소비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집계한 유제품 소비량 통계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2% 우유를 가장 선호하고...
37개국 비교결과 사용율 1위
컴스코어 미디어 메트릭스사는 전세계 37개국을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 캐나다인들의 인터넷 뱅킹(Internet banking) 이용률은 67.1%로 전세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컴스코어사는 다른 영어권 국가들의 인터넷 뱅킹 이용률은 50% 미만으로 영국(49.5%), 미국(44....
젊은 층은 49% ‘가능’, 55세 이상 92% ‘불가’
캐나다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협회(ESAC)는 가족이 모여서 콘솔(게임기)이나 컴퓨터를 이용해 게임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ESAC가 입소스-리드사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결과 부모중 40%는 ‘비디오 게임은 가족활동의 일부가 됐다’는 명제에...
캐롤 제임스 BC주 신민당 대표 비판
BC주 신민당(BC NDP) 캐롤 제임스 대표는 9일, 고든 캠벨 BC주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을 사실상 거부하는 발표를 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제임스 대표는 “캠벨 주수상은 대중교통 요금을 캐나다 최고 수준으로 올려놓고 최근 차량보험과 전기료도 인상했으며,...
카놀라 씨앗, 대체연료 원료로 기대감 높아 바이오디젤 활용 법안 상정 전 가격 64% 상승
휘발유뿐만 아니라 식용유 값도 크게 오르고 있어 이를 비축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원인을 찾아보니 식용유 재료인 카놀라(Canola)로 바이오 디젤을 만들어 이를 난방유와 디젤유에 의무적으로 섞겠다는 법안이 발표됐기 때문이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
하루 만에 33.14원 하락…900원대
캐나다 달러대비 원화환율이 급락했다. 9일, 외환은행 고시..
최대상환기간 40년에서 35년으로
캐나다 연방정부는 9일, 부동산 시장 보호 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10월 15일부터 이를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방 재무부는 “정부는 캐나다 부동산 시장을 보호하고 강화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며 정부가 지원하는 주거용 부동산 모기지(mortgage)를 얻기 위한...
온타리오주 유일하게 증가
캐나다 주택 착공물량이 감소했다. 8일 캐나다주택금융공사(CMHC) 발표에 따르면 6월 주택 착공건수는 21만7800호(계절조정치)로 지난 달보다 4.3% 줄었다. 착공물량 감소는 단독주택, 공동주택 할 것 없이 캐나다 전역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온타리오주가...
6·25전쟁 정전 55주년 기념행사
6·25전쟁 정전 55주년을 기념해 그레그 톰슨(Greg Thompson·사진) 캐나다 보훈처장관을 비롯한 주요인사 146명이 한국을 방문한다 이 가운데는 6·25 전쟁 참전용사 36명이 포함되었으며 이들은 12일 가평전적지에서 참전기념식을 개최하고 UN기념공원 참배, 판문점,...
계약금으로 받고 차값 일부라고 주장하면 환불 받기 어려워
자동차딜러등록협회(VSA)는 8일 BC주 자동차 판매업체들에게 자동차 판매계약금(deposit) 또는 차량대금 일부를 차량인수 전에 구매자로부터 받을 때 적법한 규정과 원칙을 적용하라고 통고했다. VSA는 계약금 관행을 오용하거나 계약금과 관련해 상식에서 벗어난...
불가리아 정부 석방
불가리아 감옥에 갇혀 있던 마이클 카푸스틴(Kapoustin·55)씨가 13년만인 6일 캐나다로 귀환했다. CTV 보도에 따르면 그는 1994년 사기 횡령 혐의로 수감됐으나 카푸스틴씨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BC주 펜딕튼 출신인 그는 토론토 공항 도착 후 “지금의 감정을...
주지 루안 베이징 올림픽 출전 캐나다 대표팀에 중국계 6명
1984년 LA올림픽에서 중국대표로 출전해 펜싱 금메달을 땄던 주지 루안(Jujie luan)이 캐나다 대표로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다. 글로브 앤 메일은 6일, 오는 14일 50회 생일을 맞는 루안이 고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참가한다고 보도했다. 그녀의 올림픽 출전은 1988년...
여름 휴회 기간 중 민심 점유 못해
캐나다 연방하원이 여름 휴회중인 현재, 집권당인 보수당(Conservatives)과 제1야당 자유당(Liberals)은 1%포인트 이하 지지율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해리스/디시마사가 6월말 설문을 실시해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자유당 전국 지지율은 31%로 보수당의 30%를 오차 범위...
25~64세 대졸자 40% 이공계 전공
주민들의 전공분야로 봤을 때 캐나다는 ‘이공계의 나라’다. 2006년 캐나다 통계청이 실시한 인구조사에서 25세~ 64세 성인들의 전공을 확인한 결과 공학 및 관련 기술(건축포함) 분야 전공자가 대졸 남성인구의 4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통계청이 4일...
차 대신 걷기·대중교통 출퇴근 증가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캐나다인들의 출퇴근 길도 영향을 받고 있다. BC주 통계청은 4일 입소스 캐나다 자료를 인용해 “캐나다인 37%가 지난 6개월 사이 고유가로 인해 이전보다 더 자주 걸어서 출퇴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름값 비용을 줄이기 위한 캐나다인들의...
195만달러에 1년 계약
캘거리 플레임스(Flames)가 토드 버투지(Todd Bertuzzi) 선수를 미화 195만달러에 1년 계약으로 스카우트 했다. 밴쿠버 커낙스의 주전 공격수로 뛰던 버투지는 지난해 NHL 리그에서 애나하임 덕스(Anaheim Ducks)에서 활약하며 68게임 출장, 14골 득점, 26골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공무원 중심으로 늘어
캐나다 국내 고용주지원 연금(Registered Pension Plans, 이하 RPP)가입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006년 기준 집계자료를 4일 발표했다. RPP를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국내업체는 1만8594개로 2006년 RPP 신규 가입자는 7만7700명이 늘어나 총 580만명이 RPP에...
미카엘 장 총독 “캐나다를 구성하는 특별한 존재”
캐나다 연방 141주년 이틀 뒤인 7월 3일 퀘벡시가 탄생 400주년을 맞았다. 프랑스는 16세기 중엽부터 캐나다 개척을 시작해 17세기 현재의 퀘벡시에 ‘뉴 프랑스’를 세웠다. 1608년 퀘벡의 기초를 세운 사람은 샤무엘 드 샹플랭(Samuel de Champlain). 이날 오전 11시 정각,...
6월 거래량 43% 감소 집값 평균 7.3% 올라
주택시장의 열기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계절은 한여름이지만 체감경기는 이미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반응이다. 밴쿠버부동산위원회가 발표한 6월 주택시장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거래량(2425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2.9% 감소했다. 반대로 새로 시장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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