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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눈에 가장 아름다운 여성은…
2008.08.21 (목)
1~5위 할리우드 여배우 선정
캐나다인들도 할리우드 연예인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지 ‘헬로 캐나다’지는 독자들을 상대로 올해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1~5위까지 모두 할리우드 여배우였다. 1위는 안젤리나 졸리. 1975년 6월생인 졸리는 각종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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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명칭이 상표권 침해했다”
2008.08.21 (목)
캐나다 그린 시프트사(Green Shift)는 연방 자유당(Liberal)의 환경세 정책 이름으로 인해 상표권에 침해를 당하고 있다며 각 언론사에 정책명칭 사용을 중지해 달라는 서신을 보냈다. 최근 자유당은 세수 중립 형태 환경세 도입을 주장하면서 이 정책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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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총선 가능성 높아졌다
2008.08.20 (수)
9월 보궐선거 결과가 관건
빠르면 늦가을 중에 캐나다 전국에서 연방총선 유세가 벌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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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메달목표 초과달성 가능할까?
2008.08.20 (수)
카약, 여자태권도 금메달 추가 기대
캐나다가 베이징 올림픽에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캐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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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리아균 감염 1명 사망
2008.08.20 (수)
메이플립 푸드 공장 폐쇄..제품 회수조치
캐나다 최대 육가공업체, 메이플립 푸드(Maple Leaf Foods)社의 일부 제품에 리스테리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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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인 약값 부담 미국보다 최대 2배
2008.08.20 (수)
프레이저 硏 “공립의보 보상 복제약품에 한정해 오히려 손해”
캐나다 노인들이 같은 종류의 복제약품(Generic drug)을 살 때 미국 노인보다 최고 2배까지 더 큰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고 프레이저 연구소(Fraser Institute)가 18일 지적했다. 프레이저 연구소가 2007년 조사한 바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인들이 가장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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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캐나다 승마 선수 8전9기
2008.08.19 (화)
올림픽 출전 9번 만에 감격의 첫 메달
환갑을 넘긴 캐나다 승마 선수가 올림픽 출전 9번 만에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18일 밤 홍콩 올림픽 승마경기장에서 열린 승마 장애물비월 단체전에서 이안 밀러(61)가 속한 캐나다팀(4명)이 1·2라운드 합계 벌점 20점으로 미국과 동점을 기록, 재경기(점프 오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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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제 시작이야’
2008.08.18 (월)
19일 현재 금 2, 은 6, 동 5 종합 17위
캐나다의 올림픽 메달 사냥이 시작됐다. 대회 초반 메달 가뭄에 시달리던 캐나다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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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지원제도 있어야 우선수속 가능
2008.08.18 (월)
우선수속 대상자 선정기준 회의마감
캐나다 이민신청자 중 우선수속 대상자 선정 기준마련을 위한 회의가 15일 끝난 가운데 여야가 대립하고 있다. 캐나다 연방이민부는 이민법 개정에 따라 올해 2월27일 이후 이민 신청자 중 다른 신청자보다 우선 이민수속을 하게 될 대상자 선정기준을 마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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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메달… 하퍼총리 선수들에게 축사
2008.08.18 (월)
스티븐 하퍼 총리는 16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 선수들의 메달획득을 축하했다. 하퍼 총리는 “캐나다 정부와 모든 캐나다인들을 대신해 캐롤 휜, 데이비드 캘더, 스코트 프랜드슨과 토냐 버빅 선수의 탁월한 성취를 축하한다”며 “캐나다는 그들이 세계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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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BC주 북방 프린스 조지 띄우기
2008.08.15 (금)
5월 대규모 화재로 제재소 유실… 투자 유치 급한 상황
캐나다 연방정부는 프린스 조지개발공사(IPG) 투자를 통해 BC주 북부에 있는 프린스 조지를 아시아 태평양권 교역의 주요 기지로 삼겠다고 1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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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가 소득40%넘으면 "재정 영양실조"
2008.08.14 (목)
중앙은 만약의 상황대비 채무부담 줄이라고 권고
캐나다 중앙은행이 분기별로 발표하는 경제분석 보고서를 통해 신용경색으로 인한 소비위축 문제를 조심스럽게 제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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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의 습격, 간단하게 예방하자
2008.08.14 (목)
“음식물 쓰레기는 제때, 밀봉해서 버려야”
곰이 습격하는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코퀴틀람 주택가에도 곰들이 두 차례나 출몰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했다. 노스 밴쿠버에서는 캔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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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메달 캐나다 “평가보다 응원해달라”
2008.08.13 (수)
캐나다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호소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한 지 5일째 캐나다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수모에 시달리고 있다. 캐네디언 누리꾼(네티즌) 사이에서 불만에 찬 비아냥도 등장하고 있다. “제 3세계 국가들도 우리보다는 메달을 더 많이 땄다”거나 “이민제도를 이용한 선수 수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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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화 가치 하락… 한인 경기 진작에 큰 도움 안돼
2008.08.13 (수)
“미 달러 원화 가치도 동반 하락 중”
루니화가 미 달러화 대비 약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환율하락이 밴쿠버 한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미약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한국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업종의 종사자들일수록 체감경기가 좋지 않다고 호소하고 있다. 한국으로부터의 송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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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그루지야 분쟁 즉각 중단해야”
2008.08.12 (화)
하퍼 총리 11일 성명…인도적 지원 준비
스티븐 하퍼 캐나다 연방총리는 11일 러시아의 그루지야 영토 침략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하퍼총리는 러시아군이 분쟁지역인 남(南)오세티야를 훨씬 지나 그루지야 영토 깊숙한 곳에 있는 아브카지아까지 진격했다고 비판했다. 하퍼총리는 “러시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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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유 수출 의존도 계속 늘어나는 중
2008.08.12 (화)
수출액 432억달러 중 128억달러가 석유, 석탄 팔아 챙긴 돈
캐나다 수출흑자가 5월 52억달러에서 6월 58억달러로 미국으로 에너지 수출 증가 덕분에 늘어났다고 12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했다. 캐나다 수출 총액은 6월 432억달러로 5월보다 3.1% 늘어났다. 통계청은 “수출 가격은 4.5% 늘어난 반면 물량은 1.4% 줄어들어 종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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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비영리단체 ICAN 자격 박탈
2008.08.12 (화)
“탈세목적으로 영수증 판매 혐의"
비영리 자선단체에 대한 감사를 강화한 캐나다 연방 국세청(CRA)은 11일 인터네셔날 채리티 어소시에이션 네트워크(ICAN)에 대한 자선단체 등록을 8월9일부로 박탈했다고 발표했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자선단체의 회계투명성에 대한 감시활동을 늘려 자체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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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경험이민 제도 도입 예고
2008.08.12 (화)
유학 후 졸업생, 임시 근로자 국내에서 영주권 수속 가능
캐나다 연방 이민부는 12일 캐나다경험이민(The Canadian Experience Class: CEC)를 도입해 캐나다에서 유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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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대응책 “시류에 맞춰 판촉하라”
2008.08.11 (월)
E&Y, 개학 시장을 맞이한 소매점을 위한 조언
개학을 3주 앞두고 캐나다 소매점들이 일제히 개학(back-to-school) 할인판매에 돌입한 가운데 소비자들의 반응은 예전처럼 활발하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에른스트 앤 영(Ernst & Young)사가 11일 발표했다. 캐나다 국내 소매시장 분석 및 컨설팅 전문회사인 에른스트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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