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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보다 낮지만 더욱 개선 필요하다”
캐나다인들은 공립 교육제도 관련 설문조사에서 현재 수준에 좋게 평가했지만 개선할 부문도 많다고 지적했다.. 공영방송 CBC가 설문전문회사 엔바이로닉스(Environics)에 의뢰해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49%는 교육제도 수준이 “좋은 편(good)”이라고...
여야 모두 다수 집권은 어려운 상황
오는 10월14일 캐나다 연방총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캐네디언 프레스(CP)는 익명의 연방정부 고위각료의 말을 인용해 1일 “스티븐 하퍼총리가 이번 주에 미카엘 쟝 연방총독에게 10월14일을 차기 연방총선 일자로 정하는 것이 어떠한지 문의할 것”이라고...
한국인 없는 유일한 지역
캐나다 연방정부가 일명 MTV로 불리는 몬트리올, 토론토, 밴쿠버 지역 이민 집중 현상을 해소 하고 싶어하는 것은 오래 전부터 알려진 얘기다. 이 가운데 정부는 대부분 지역이 북극권에 속하는 누나붓(Nunavut) 준주에 이민자 유치에 나섰다. 연방 이민부는 이를 위해...
BC주 대학교 평균학비 캐나다 전국 2위
BC신민당(BC NDP)은 BC주내 대학교 지원금이 줄고 학생들의 학비 부담이 크게 증가했다며 29일 BC주정부에 대책을 촉구했다. BC신민당 고등교육논평담당 랍 플레밍(Fleming) 주의원(MLA)은 “다음 주에 대학교로 승격된 5개 학교가 개학을 맞이하지만 이들 학교는...
캐나다 연방정부 담배와 전쟁 선포
캐나다 연방정부가 또 다시 담배와 전쟁을 선포했다. 고든 오코너 국세부장관은 29일 “향후 4년간 2000만달러 예산을 들여 밀수 담배와 전쟁을 벌이겠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밀수 담배 단속을 통해 탈세를 막고 동시에 “캐나다인들의 담배소비량을 줄이겠다”고...
소베이, 랍로우사 샌드위치 등 리콜발표
캐나다 최대 육가공업체 ‘메이플 립 푸드(Maple Leaf Foods)’사 제품 일부에서 발생한
자신감 악화 주춤했을 뿐… 3개월 사이 큰 변화는 없어
캐나다 국내 소비자들이 소비에 대한 자신감을 8월 들어 약간 되찾았다.해리스 디시마 인베스터 그룹은...
공공보건청, 현재 확인 사례 8명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리스테리아 감염사고 사망자 수 집계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28일 캐나다 보건안전청(PHAC)은 현재 확인된 사망자 수는 온타리오주에서만 8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6일 전체 15명의 사망자 가운데 온타리오주에서 6명이 죽고 BC주...
BC주 내년 급여 3.7% 상승 전망
컨설팅 전문기업 헤이(Hay) 그룹은 2009년도 캐나다 직장인 평균급여가 경기 약세로 인한 조정과 인재 확보를 위한 조정이 상충해 지난해와 비슷한 3.7% 인상될 전망이라고 27일 발표했다. 헤이 그룹은 600대 캐나다 공기업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2009년도 급여조정...
캐나다 달러환율도 동반 하락
국제 유가가 나흘 만에 하락했다. 28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0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배럴당 2.56달러 떨어진 115.5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국제 유가는 허리케인 ‘구스타브’가 정유시설 밀집지역인 멕시코만으로 접근 할...
한국 전지훈련 유치도 성공적
베이징 올림픽이 개최된 올 해 한국을 방문한 캐나다인 수가 지난 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지사장 이수택)에 따르면, 지난 7월까지 모두 6만239명의 캐나다인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 증가한 것으로...
캐나다 원화환율 950~1050원 박스권 전망
베이징 올림픽에 잠시 열광하는 사이 환율이 급등했다. 송금하러 은행을 찾았던 M씨는...
메이플 립 푸드사 상대 집단소송 움직임
캐나다 최대의 육가공업체 ‘메이플립 푸드’ (Maple Leaf Foods)가 생산 품목...
25일현재 리스테리아 감염 사망자 4명으로 늘어
캐나다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리스테리아균(listeria) 피해가 늘어나고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2개월간 적자 해소…경제전망은 여전히 불투명
캐나다연방 재무부는 6월 정부재정 흑자가 17억 달러를 기록해 앞서 4월과 5월 적자에서 벗어났다고...
연방정부 인력수급 지원정책 발표
캐나다 연방정부는 광산 근로자가 최고 9만2000명 부족한 실정이라며 광산인력 수급을 위한 지원정책을 22일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광산업 인력자원위원회(the Mining Industry Human Resource Council: MiHR)에 운영예산을 지원하고 위원회는 인력수요에 대한 해소방안을 모색할...
보수당 인재, 경제, 세제, 범죄대처에서 자유당 앞서
여야가 보궐선거 결과를 토대로 총선 가능성을 내비친 가운데 캐나다인 다수는 총선시기에 큰 관심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스/디시마사가 벌인 설문에 따르면 캐나다인 41%는 총선이 어느 시점에 있든지 상관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38%는 가을 총선은...
7월 물가 3.4% 뛰어 2008.08.21 (목)
올해 하반기 물가 안정 전망
7월 캐나다 물가 상승률이 3.4%로 집계돼 2003년 3월이래 가장 높게 물가가...
리스테리아균 감염 1명 사망.. 피해 확대될 듯
캐나다 최대 육가공업체, 메이플립 푸드社의 일부 제품에 리스테리아균...
10명 중 6명이 학비 걱정… 재정관리 기초 몰라 문제
캐나다 국내에 어렵게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 학생들의 소비 습관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피탈 원(Capital One)사가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여름방학 동안 일을 한 대학생은 10명중 8명(79.7%)에 달한다. 또한 학생 10명중 7명(7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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