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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문제 세금 인상으로 해결할 수 없어”
BC 주정부의 탄소세 정책에 대해 각 단체가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고든 캠벨의 기후 변화 정책 자문관인 마크 재커드의 이른바 ‘탄소세 1000% 인상 발언’이 알려진 이후, 탄소세에 대해 일반 주민이 갖고 있는 저항감이 더욱 거세진 것으로 보인다....
“당신은 마음 탁 놓고 일할 수 있습니까?”
얼마 전 주부 김모씨는 한 회사로부터 일자리 제안을 받았지만, 결국 그 제안을 거절할 수밖에...
“8월 실업률 4.3%, 전국 평균보다 낮아”
BC주 8월 실업률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0.3%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BC 주의 8월 총 고용인구는 약 230만 명이며 실업자 수는 10만 명을 넘었다. 26일 발표된 BC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BC주의 8월 실업률은 4.3%로 7월에 비해 0.1% 감소했지만, 지난 해와 비교하면...
하루에도 몇 개씩 발표
10월14일 총선을 3주 앞두고 연방 정당들의 공약발표가 정점을 향해가고 있다. 이전 총선 유세 성향대로라면 10월1일과 2일에 있을 당대표들의 TV정견토론(TV debate)을 앞두고 각 당 대표들은 당의 색깔을 유권자들에게 보여줄 공약들을 토론 전에 모두 꺼내놓을...
메릴린치 캐나다 '시간문제일 뿐' 경고
캐나다 주택시장이 미국과 유사한 침체국면에 빠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미국과는 사정이...
“늦깎이 엄마 모유 수유에 더 적극적”
초산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고령 초산’이 아이 건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하지만 24일 발표된 통계청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령 초산이 아이 건강 상태 등에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은 그리 심각하지 않은...
“교육 환경 개선 위한 현실적 지원 늘여야”
도제제도에 지원하는 학생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006년 캐나다 전역에서 도제제도에 등록한 사람은 약 33만 명으로, 2005년에 비해 1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폭이다. BC주의 증가 폭은 더욱 두드러진다. 2006년...
“기름값 캐나다 전체보다 4% 더 올랐다”
캐나다 물가 상승률이 심상치 않다. 23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 소비자 물가는 지난...
중국산 가공식품재료로 사용돼…긴급 리콜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공업용 화학물질 멜라민이 든 우유로 만든 홍콩산 디저트에 대한 리콜조치를 21일 발표했다. CFIA는 닛신(Nissin 日淸食品)사의 ‘차차 디저트(Cha Cha Dessert)’ 440g 패키지를 구매한 소매자들은 섭취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해당 제품은 220g...
증시하락 노린 투기 막아라
미국시장의 여파를 막기 위한 조치로 19일 온타리오 증권감독위원회(OSC)와 캐나다 증권감독청(CSA)은 주식 공매도(short selling)를 임시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주식 공매도는 명의만 빌려온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한다. 주가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보유하지...
“부모 교육 수준 자녀 고등교육 성취도에 결정적 영향”
이민자 가정 출신들의 대학 졸업률이 캐나다에서 태어난 부모를 둔 자녀들의 대학 졸업률보다 더...
“일반 주민 가계 부담 줄까 우려”
BC주정부의 주요 인사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탄소세를 지금보다 1000% 가량 올려야 한다”고 진술해 파문이 예상된다. 현재 탄소세는 리터당 2.34센트다. 고든 캠벨의 기후 변화 정책 자문관인 마크 재커드는 라디오 방송 ‘CHNL’과 가진 인터뷰에서...
“밴쿠버 보행 여건 과연 안전한가?”
연방경찰(RCMP)은 18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교통 안전 의식을 더욱 높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지난 17일, 랭리 소재 벨몬트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5세 여아 관련 교통사고가 이번 발표가 이루어진 주된 배경이다. 사고...
올림픽전 한국선수 기량 확인기회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이전의 국제대회 역량을 쌓기 위한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렉 대회가 오는 10월24일부터 26일 사이 밴쿠버에서 열릴 예정이다. 밴쿠버 올림픽위원회(VANOC)는 “여러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하거나 지원해 올림픽 시설을 실험하고 운영진의...
“고유가와 경기침체, 세계인의 지갑 닫는다”
캐나다를 찾는 방문객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9월 18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캐나다를 방문한 여행객은 총 220만 명으로, 이는 6월에 비해 1.8% 감소한 것이다. 7월이 여행 성수기임을 감안할 때, 이번에 발표된...
캐나다 인재들 임금보다 존중 선택
“90년대에는 인재를 모집할 때 더 높은 임금을 내세우면 충분했지만 요즘 그런 시대는 갔다” 캐나다 랜드스타드(Randstad)사 마케팅 매니저 실비 가농(Gagnon)씨는 최근 고학력 구직자들의 성향은 ‘존중 받는 것(be respected)’을 최고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보수당, 부모에게 직접 탁아비용 지원하고 있다
캐나다 연방총선에 국립탁아제도가 지난 총선에 이어 또 다시 가족관련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집권 보수당(Conservative)은 탁아소를 민간과 주정부에 맡기고 비용 일부를 연방정부가 일부분 지원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다. 반면에 자유당(Liberal)과...
“써리 아웃페이션트 병원, 계획보다 30% 증설될 계획”
BC주정부가 써리를 비롯한 프레이저 밸리 인근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주요 골자는 ‘써리 아웃페이션트 병원’의 규모를 애초 계획보다 늘여 신설한다는 것이다. BC주 의료계획에 따르면, 아웃페이션트 병원의 규모는...
금융위기 해소.. 통화공급 늘여야
캐나다 중앙은행 등 주요 6개국이 1800억달러의 자금을 공동투입하기로 결정한 이후 금리를 인하해야...
토론토 인권재판소 심의중
  토론토 인권재판소에서 17일 벌어진 인터넷 게시물 관련 재판이 캐나다 전국 인권 및 이민자 단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마크 르미어(Lemire)씨(32세)는 1995년 ‘프리덤사이트 닷 오그(Freedomsite.org)’란 명칭으로 극우 사용자들이 자주 찾은 인터넷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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