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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263표·반대 171표
미 하원은 3일 ‘긴급 경제 안정화 법안(Emergency Economic Stabilization Act of 2008·HR1424)...
보수당 BC주에서는 돌풍, 지지율 44%
캐나다의 장래를 놓고 4대 전국정당과 퀘벡당(BQ) 대표가 1일과 2일 벌인 TV토론 결과 완벽한 승자는 나오지 않았다. 해리스/디시마사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방집권 보수당(Conservative)은 3일 지지율 37%를 기록해 제1야당 자유당(Liberal) 지지율 22%를 15%포인트 차이로...
캐나다 중앙은 “신용경색 해소에 120억달러 투입”
캐나다 연방총선에서 북미금융위기로 인해 경제 이슈가 뜨겁다. 2일밤 영어 TV토론을 통해 야당 대표들은 스티븐 하퍼(Harper) 총리가 미국발 불경기에 대한 대책이 없다고 일제히 비판했다. 야당은 스티븐 하퍼(Harper) 총리를 시장방임주의자로 비판하며 경제...
제임스 무어 아태 게이트웨이 담당 국무장관 발표
새 정부를 구성하게 되면 한국 정부와 오픈스카이(Open Sky)협상에 착수하고 자유무역협정(FTA)에...
캐나다 중앙은행 인하 가능성
미국 상원이 ‘긴급경제안정화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주식시장에서는 약발이 듣지 않았다. 2일...
“UBC 심리학과 연구팀, 종교가 선행 밑거름 될 수 있어”
유신론자들이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친 사회적 경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UBC 사회심리학과의 애르 노렌자연 교수 팀은 “특정한 심리적 조건이 충족된다면, 신적 존재에 대한 믿음은 사람들이 정직하고 관대한 태도를 갖는 데 도움을...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연설문을 표절한 것으로 밝혀져 곤혹을 치르고 있다. 하퍼 총리가 야당 대표 시절인 2003년, 이라크 파병 의회연설 일부분은 토씨 하나 틀리지 않을 정도로 존 하워드 호주 총리의 국회연설과 똑 같다. 캐나다 주요 언론이 이를 보도하자...
식품안전청 멜라민 함유 의심
캐나다 식품안전청(CFIA)은 1일 공업용 화학물질 멜라민 함유가 의심되는 7개 제품을 전량 회수조치(recall)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식품안전청은 또, 중국 롯데(Lotte China) 브랜드로 판매되는 ‘코알라 마치(March)’ 밤 과자 등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배럴당 100달러 이하
국제유가가 다시 100달러 이하로 내려갔다. 10월 첫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2.11달러 떨어진 98.53달러에 장을 마쳤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원유재고량이 증가하고 제조업 경기지수는 7년래...
美 하원, 구제금융법안 부결
7000억 달러의 공적 자금 투입을 주요 골자로 하는 금융구제법안 표결이 미국 하원에서 부결...
캐나다 프랜차이즈 협회 밴쿠버에서 전시회
밴쿠버 시내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쇼는 다양한 사업모델을 제시한 자리였다. 프랜차이즈 쇼가 캐나다 프렌차이즈 협회 주최로 27일과 28일 양일간 밴쿠버 시내 쉐라톤 월센터에서 6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업종별로 보면 요식업이 단연 압도적으로...
야당 “리차드슨 후보 당장 해고해야”
캘거리 센터 선거구에서 김희성 자유당(Liberal) 후보와 경쟁을 벌이고 있는 리 리차드슨(Richardson) 보수당(Conservative)후보의 “이민자가 범죄를 일으킨다”는 발언이 선거구 내에서 물의를 빚고 있다. 리차드슨 후보는 캐네디언 프레스(CP)에 따르면 지난 주중 캘거리...
30대 초산, 20대보다 높아
캐나다의 신생아 출산율이 10년래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6년 기준 출산율은 여성 1인당 1.59명으로 2005년 1.54명보다 늘었다. 이는 199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2006년 캐나다 전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35만4617명으로 평균 3.7% 증가했다. 반면,...
밴쿠버올림픽 슬로건 상표등록 논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VANOC)는 25일 올림픽 공식 슬로건을 ‘뜨거운 가슴으로’(with glowing hearts)로 결정했다. 슬로건은 캐나다 국가인 ‘오 캐나다(O Canada)’ 가사의 일부이며 캐나다 지적재산권협회에 상표로 등록할 예정이다. 또, 올림픽 홍보를 위한...
“새 이민자, 한국과 다른 주차 시스템 이해 필요”
새 이민자 이모씨는 얼마 전 ‘억울한 주차위반 딱지’를 끊었다.  이씨는 무인 주차장에서 1시간짜리 주차 쿠폰을 끊고 볼 일을 보러 갔다. 그 시간 안에 일을 마치고 돌아왔지만, 이씨의 차 앞 유리창에는 주차위반 스티커가 놓여 있었다. 왜 이런 일이...
화이트 래빗(White Rabbit) 리콜
멜라민 함유 분유나 우유를 재료로 만든 중국산 식품 리콜(Recall)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캐나다 식품검사국..
제이슨 케니 국무장관 기자 간담회
제이슨 케니(Kenney) 복합문화 및 캐나다 정체성 담당 국무장관은 26일 기자간담회를...
“통행료 징수 조만간 폐지 예정”
고든 캠밸 BC주 수상은 “코퀴할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통행료를 징수하지 않겠다”고 26일 전격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호프와 오카나간 지역을 잇는 코퀴할라 고속도로의 통행료는 조만간 폐지될 전망이다. 지난 86년 5월에 개통된 코퀴할라...
보수당 처벌강화 공약 다음날 억울한 옥살이 조사 보고서 발표돼
연방집권 보수당(Conservative)이 처벌강화에 중점을 둔 형사법 개정 공약을 발표한 다음날 살인자로 몰려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데이비드 밀가드(Milgaard)씨에 대한 감사원 보고서가 발표돼 묘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보수당은 25일 14세 이상 청소년 범죄자에 대한...
중앙은행 총재, “시련과 고통도 모두 축복”
마크 카니(Carney) 중앙은행 총재는 25일, “세계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만 캐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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