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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은 캐나다 연방하원의원을 뽑는 연방총선 날이다. 투표는 각 선거구 별로 학교나 커뮤니티 센터에 개설된 투표소에서 하도록 돼 있다. 투표는 어디서? 투표소 배정은 집 우편번호에 따라 나눠진다. 투표해야 할 투표소를 모르면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
부시 "2500억달러 투입해 씨티그룹•BOA 등 지분 매입"
조지 W 부시(Bush) 대통령은 14일 미 시중은행들에 대해 2500억 달러(약 300조원)를 투입한다고...
신차가 안 나간다 2008.10.14 (화)
“BC 주 신차 판매량 15.1% 감소”
신차 판매량이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8월 신차 판매량은 전국적으로 13만7937대로, 7월에 비해 2.3% 떨어졌다. 특히 승용차 부문 판매량은 4.2% 감소해, 전체 신차 판매 둔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미니 밴과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을 포함한 트럭 부문...
14일 캐나다 연방총선은 캐나다 연방하원 총 308석에 앉을 민의의 대표자를 캐나다 전국에서 뽑는 날이다. 5개 주요정당을 포함 총 19개 정당 소속 후보 1601명은 9월7일 연방하원 해산 이후 지난 5주 동안 제 40대 연방하원에서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쳐왔다...
“밴쿠버 작년 대비 1.5% 상승”
캐나다의 새 집값 오름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8월 신규주택 가격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 올랐다. 하지만 인상률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인트 존스의 신규주택이 연평균 23.7%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주한 캐나다 대사관 20일부터 달라진 환율 적용”
영주권 신청자들의 수속료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들어 큰 폭으로 떨어진 원화 가치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10월 20일 이후 접수된 서류에 대해 달라진 환율을 적용할 예정”이라면서, “수속료는 1달러당 1150원이 될...
한국계 최초 의원 배출 기대 무산
제 40대 캐나다 연방하원선거가 14일 실시됐다. 집권 보수당이 143석을...
시중 은행 우대금리 추가인하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 주식시장은 크게 출렁거렸다. 10일 토론토주식시장종합주가지수(TSX)는...
총선 유세는 사실상 이번 주말로 끝
캐나다 연방총선 유세는 사실상 이번 주말로 끝난다. 이번 주말 마지막 유세를 끝으로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을 지낸 캐나다인들은 14일 각자 선거구에서 연방하원으로 보낼 인물을 선택하게 된다. 이번 총선유세에서 각 정당의 충돌은 그다지 두드러지지 않았다....
IMF·세계은행 총회 등 '국제공조 논의' 잇달아
세계 증시가 동반 폭락 증세를 보이자, 워싱턴이 국제 공조를 위해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주식시장 반등 하루 만에 폭락
캐나다를 비롯한 7개국 중앙은행들이 금리인하 공조에 나섰지만 주식시장의 반응은 냉담했다. 주식시장이...
G20 회담 열기로
주요 선진국과 중국의 동시다발적인 금리인하를 시작으로,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개별 국가 단위에서 국제 공조로 급선회해 가속화하고 있다. 조지 W 부시(Bush) 미국 대통령은 9일 "미국 정부는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해 가능한 최선의 대응책을...
캐나다 대학생 올해 평균학비 4724달러
캐나다 국내 대학 학비가 08/09학년도에 평균 3.6% 인상돼 평균 4724달러로 집계됐다고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9일 발표했다. 대학 학비는 지난 07/08학년도에 평균 2.8% 상승한 데 이어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통계청은 학비가 지난 10년간 연평균 4.4%씩 상승했다며,...
“전체 폭력 사건 중 15% 차지”
배우자 폭력이 전국적으로 비교적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경찰에 공식 보고된 배우자 폭력은 전국적으로 38000건 이상 일어났으며, 희생자의 80%는 여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2006년 발생한 전체 폭력 관련...
야당과 지지율 격차 크게 줄어
캐나다 연방총선이 14일 선거를 앞두고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총선 유세를 시작한...
주요국가 0.25~0.5% 포인트씩
글로벌 금융시장이 붕괴 조짐을 보이자 8일 미국•유럽 등 주요 6개 중앙은행이 협력해 동시에..
10월 21일 추가 인하 전망도
캐나다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과 함께 기준 금리를 전격 인하했다.하지만 투자자들은...
“아스피린과 애드빌 등 최대 21%”
소염진통제의 정기적 복용이 유방암 발병 확률을 낮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를 위해 연구팀은 270만 명 이상의 여성을 분석한 총 38건의 관련 자료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UBC 의대 연구팀은 밴쿠버 보건연구소(Vancouver Coastal Health Research Institute) 등과...
두차례로 나누어 각각 2010명 선발
캐나다 정부는 2009년도부터 ‘韓-加 워킹홀리데이프로그램’ 참가자 인원을 2010명에서 4020명으로...
美 구제안에도 세계금융시장 구제 안돼
6일 세계 금융시장은 또 다시 '블랙 먼데이'의 아수라장이 재연됐다. 주요국 주가가 폭락하고, 달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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