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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신뢰지수 26년래 최저
세계 경제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캐나다 국민들의 소비심리도 꽁꽁 얼어 붙었다. 10월 캐나다 소비자 신뢰...
영인, 리먼 사태로 자금줄 말라
한인개발회사 ‘영인(Young In: 대표 양희용)’이 써리에서 추진한 대규모 건설프로젝트 ‘인피니티’가
총 5240만달러 연금 수령
연방하원의원(MP)에게 낙선은 실직과 동의어지만 실직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인들과 달리 이들은 상당한 경제적 예우를 받는다. 캐나다 납세자연맹(CTF)은 “이번 총선에서 낙선 또는 은퇴한 연방하원 65명이 앞으로 수령하게 될 연금은 총 5240만달러에...
“8월 한달 캐나다 찾은 한국인은 1만7000명”
여행객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16일 발표된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한 달 동안 캐나다를 찾은 여행객은 약 220만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만 명 넘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미국 여행객들의 감소가 두드러진다. 8월 미국인들의 이른바...
“건설비용 1200만달러 늘어난 결과”
2010동계올림픽 예산이 올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올림픽준비위원회(VANOC)가 16일 공개한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7월31일 마감된 07/08 회계연도 1년 동안 발생한 적자는 4800만달러에 달했다. 준비위는 올해 적자에도 불구하고 06/07회계연도에...
“서류 미비 등으로 발급 거절 속출”
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취업비자 심사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청자들은 신원조회 서류와 경력 확인을 위한 소득금액 증명원 등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만약 이 서류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에는 별도의 사유서를 작성해야 한다. 취업비자...
“캐나다인 자국 역사 모른다” 지적
“캐나다인들은 자국 역사를 모른다”는 지적이 또 다시 나왔다. 1차 대전 당시 영국군 소속으로 벨기에 이프레스(Ypres) 평원에서 싸운 캐나다군의 사투를 다룬 영화 ‘패젠데일(Passchendaele)’ 17일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페젠데일 전투에 대해 들어본...
TD은행 조사, “현금 유동성 문제와 연료비 상승”
캐나다 경제에서 소기업(small business)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다. 특히 BC주 사업체의 98%는 소기업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이 중 83%가 직원 5인 미만의 ‘초소 기업’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기업은 BC주 전체 일자리 중 57%를 제공하는, 이른바 지역 경제의...
일부 경제전문가 “경기후퇴 우려”
국제유가가 배럴당 70달러선 밑으로 내려가자 캐나다도 본격적인 경기후퇴(recession) 우려가...
40대 캐나다 하원의원 선거가 남긴 것
주요 언론들은 한마디씩 촌평을 아끼지 않았다. 글로브 엔 메일은 ‘전부를 걸었지만 얻은 것은 소수정부’...
현역의원 강세 속 새로운 인물도 많아
제 40대 총선을 앞두고 본지가 ‘선택 2008! 총선 현장을 가다’ 시리즈를 연재한 5곳의 격전지에서는 박빙승부가 많았다. 정당 별로는 보수당이 1곳, 신민당 2곳, 자유당이 2곳에서 승리했다. 노스 밴쿠버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4곳에서 모두 현역의원이 당선됐다....
디옹대표 "오르막 길 전투 힘들었다"
캐나다 국내 주요 야당은 총선 중 지지에 대해 일제히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같은 야당이더라도 27석을 잃어 76석을 차지한 자유당(Liberal)과 8석을 추가해 37석을 차지한 신민당(NDP) 대표의 입장은 차이가 있다. 자유당 스테판 디옹(Dion)대표는 14일...
하퍼총리 경제중점 국정운영계획 소개
스티븐 하퍼(Harper)총리는 15일 알버타주 캘거리에서 국제금융난의 위협에서 캐나다 경제를 지키기 위한 정책에 중점을 두겠다고 발표했다. 하퍼총리의 경제계획은 11월 경제현황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더욱 구체화 될 예정인 가운데, 15일 연설에서는 ▲경제우선...
“미 환경단체, 생수에서 오염물질 38종 발견”
생수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다시 한번 거세질 전망이다. 생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미국 환경보호단체 ‘EWG’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생수 10개 제품에서 총 38종의 오염물질이 발견됐다”면서 “이는 생수와 수돗물이 품질 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음을...
총선 끝난 다음날 주식 곤두박질
14일 총선 당일 급등했던 캐나다 주식지수가 총선 다음날 15일 곤두박질쳤다. 당일 급등 장세는 당일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지지에 일정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하루사이 860포인트가 올랐던 ‘총선 장세’는 단 하루를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다. 15일...
캐나다 주가 단숨에 1만선 회복하기도
미국 정부가 2500억달러를 투입해 주요 금융기관의 지분을 매입한다는 대책을 발표하자 14일, 캐나다와...
미·유럽 "자금시장에 달러 무제한 공급"
구체성을 띤 국제 공조가 가속화하면서, 악화일로로 치닫던 글로벌 금융위기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가능성이...
오늘(14일)은 캐나다 연방하원의원을 뽑는 연방총선 날이다. 투표는 각 선거구 별로 학교나 커뮤니티 센터에 개설된 투표소에서 하도록 돼 있다. 투표는 어디서? 투표소 배정은 집 우편번호에 따라 나눠진다. 투표해야 할 투표소를 모르면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
부시 "2500억달러 투입해 씨티그룹•BOA 등 지분 매입"
조지 W 부시(Bush) 대통령은 14일 미 시중은행들에 대해 2500억 달러(약 300조원)를 투입한다고...
신차가 안 나간다 2008.10.14 (화)
“BC 주 신차 판매량 15.1% 감소”
신차 판매량이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8월 신차 판매량은 전국적으로 13만7937대로, 7월에 비해 2.3% 떨어졌다. 특히 승용차 부문 판매량은 4.2% 감소해, 전체 신차 판매 둔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미니 밴과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을 포함한 트럭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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