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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 제안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는 12일 캐나다 연방정부와 주정부들이 단기 재정적자를 감수하더라도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늘리고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지원정책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컨퍼런스보드 글렌 호지슨(Hodgeson) 수석경제연구원 겸 부사장은...
50대 비교결과 UBC 4위, UVic 17위, SFU 20위
연구실 규모와 예산, 학생숫자, 연구비지원 규모를 기준으로 캐나다 국내 대학 순위를 분석한 결과 1위는 토론토대학교(U of T)로 나타났다. 리서치 인포소스사가 최근 발표한 “캐나다 최고 50위 연구 대학교 2008” 순위표에 따르면 BC주내 대학중 ▲UBC 4위...
“응답자 37% 빚만 없다면 부자”
캐나다 여성은 ‘경제적 성공’을 무엇으로 정의할까? 이 질문에 대해, 통장 잔고나 주택 크기 등을 떠올리기 쉽겠지만, 답변은 의외로 싱겁다. TD 뱅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캐나다 여성 37%는 “빚만 없다면 경제적으로 성공한 것”으로 생각한다. 반면,...
“전 달 비해 11억 달러 줄어든 45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9월 무역수지 흑자는 45억 달러를 기록, 8월에 비해 11억 달러 줄어들었다. 이와 같은 흑자규모는 2008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수출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9월 수출은 공산품과 석유제품...
캐나다 철강노조, 하퍼총리에게 공식서신 보내
버락 오바마(Obama) 미국 대통령당선인이 대선 유세중 밝힌 NAFTA(북미자유협정) 재논의에 대해 캐나다가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주장이 노조에서 나왔다. 캐나다 철강근로자노조(USW)는 스티븐 하퍼(Harper)연방총리에게 버락 오바마 당선인과 만나 NAFTA개정을...
한국정부 이달 말 현지 실태조사
캐나다 정부가 한국의 쇠고기 수입시장 재개방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10일, 게리 리츠(Ritz)...
“캐나다 입국 전, 다양한 정착 서비스 미리 받으세요”
이민자들의 캐나다 정착을 돕는 비영리기관 석세스(Success)가 서울에 사무소를 열었다. 이에 따라, 이민 희망자들은 캐나다 입국 전에 각종 정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석세스는 연방 이민부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기 때문에, 거의 모든 서비스가 무료로...
“경기침체 불구, 캐나다인 상당수 지출 줄일 계획 없어”
소비자 신뢰지수가 26년 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캐나다인 53%는 이번 홀리데이 시즌 동안...
보험보증 모기지 출자금 750억달러 투자
시장간섭을 미루던 캐나다 정부의 태도가 12일 바뀌었다. 짐 플래허티(Flaherty) 캐나다 연방재무부장관은...
주식시장도 곤두박질
국제유가가 폭락하면서 12일 캐나다 주식시장이 곤두박질 쳤다. 토론토주식시장 종합주가지수(TSX)는 518.39포인트 하락한 8905.61를 기록했다. 또, 캐나다 달러환율은 전날보다 2.77센트 하락한 미화대비 80.81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캐나다의 하키영웅 웨인 그레즈키(Gretzky)가 삼성전자캐나다(SECA), 베스트바이와 공동으로 모금한 하키진흥금을 캐나다 국내 99개 마이너 하키클럽에 1000달러씩 나눠서 기부하겠다고 7일 발표했다. 올해 초 베스트바이는 그레즈키 기념 스티커 판매수익과 삼성TV...
CMHC, 착공물량 연속감소 불구
캐나다주택금융공사(CMHC)는 10월 주택착공물량이 연 21만1800호로 9월 21만8600호보다 감소했으나...
캐나다 상공회의소 인력문제 해결방안 7가지 권고
캐나다 상공회의소(CCC)는 7일 연방정부에 캐나다 국내 숙련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7가지 권고안을 내놓았다. 권고안을 통해 CCC는 7가지 권고안 중 4가지를 이민제도 개선에 집중해 이민자를 통한 인력확보의 중요성을 시사했다. CCC는 ▲캐나다...
캐나다에 다시 부는 환경 바람
경기후퇴 가능성에 얻어 맞아 수그러든 환경 바람이 캐나다 시장에 다시 불고 있다. CIBC은행은..
10월 실업률 ‘총선 거품’ 불구 상승…6.2%
캐나다 국내에 실업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체를 대표하는 단체는 사람이 부족하다며 정부에...
캐나다 연방정부 스티븐 하퍼(Harper)총리와 버락 오바마(obama) 미국 대통령 당선인 사이에 정책에 대한 분명한 시각 차이가 보여졌다. 하퍼총리는 오는 15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적절한 규모의 경제개선 정책을 선택적으로...
보호주의 성향 보이면 캐나다에 악재
캐나다 경제계는 미국 대선이 캐나다 경제에 미칠 영향 전망보고서를 연달아 발표했다. 도날드 콕스(Coxe) BMO파이낸셜 국제투자전략담당은 “오바마의 승리는 부정적인 전망이 과도해진 시점에 미국에 ‘좋은 예감(feel-good)’을 제공해주는 계기가 됐다”며...
하퍼총리 보호주의 우려 시사
오는 15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스티븐 하퍼 총리는...
TSX 331.79 포인트 하락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뒤 이틀 연속 캐나다 와 미국 증시가 큰 폭 하락했다. 6일 토론토주식시장종합주가지수(TSX)는 전날보다 331포인트 이상 빠졌다.(9555.41) 뉴욕증권거래소(NYSE)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도 전날 종가보다 443.48포인트...
美정치 '마지막 인종의 벽'허물고 역사의 新새벽 열어
미국인은 변화를 선택했다. 4일 실시된 미국 44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Obama, 47) 상원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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