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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정권을 빼앗으려 한다”
2008.12.01 (월)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는 “야당은 권력을 얻어내려는 것이 아니라 빼앗으려 한다(They want to take power, not earn it)”며 자유-신민-퀘벡당 연대를 통한 연립정부 구성 움직임에 맹비난을 퍼부었다. 하퍼총리는 “지난 총선에서 지지를 받지 못한 공약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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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이자율 인하
2008.11.28 (금)
시중은행 27일부터 적용
시중은행의 모기지 이자율이 인하됐다. 로얄 은행(RBC), 몬트리올 은행(BMO) 등이 27일부터 적용하고 있는 5년 고정(fixed) 모기지 이자율은 고시기준 6.95%. 하지만 지난 5월(6.65%) 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시중은행은 1~3년 단기 모기지 이자율은 더욱 큰 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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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갈수록 좁은 문”
2008.11.28 (금)
전문기술이민 38개 직업으로 한정
캐나다 이민이 갈수록 어려워 질 전망이다. 28일, 캐나다 이민부가 전문인력이민 직업군을 38개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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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임시 근로자 캐나다 경제에 해롭다
2008.11.28 (금)
“임금 하락과 고용 불안 유발”
이민부의 외국인 임시 근로자 유입 정책이 캐나다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신민당에 의해 제기됐다. 올리비아 챠우(Chow) 신민당 이민 비평 담당은 “매년 20만 명의 외국인 임시 근로자를 받아들이는 것은 결과적으로 캐나다 경제에 이롭지 않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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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폐지에 열 받은 야당
2008.11.28 (금)
예산수정안 부결.. 연립정부 추진
캐나다 정치계가 정당보조금 폐지문제로 들썩이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집권 보수당이 정당보조금 폐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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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흑자 폭 대폭 감소
2008.11.28 (금)
“3분기 흑자 56억 달러”
3분기 캐나다 경상수지 흑자가 56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분기 흑자 82억달러보다 26억달러 가량 줄어든 수치다. 수출이 둔화되고 해외 투자 이익이 줄어든 것이 전체 흑자 규모 축소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주요 품목을 살펴보면, 캐나다 경제에서 큰 비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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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최소 6명 억류상태
2008.11.27 (목)
인도 여행 자제, 금지 요청
인도 뭄바이의 한 번화가에서 26일 밤 총기와 수류탄을 동원한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했다. 테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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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판 9·11'
2008.11.27 (목)
120여명 사망…인질테러범 모두 사살
외국인 관광객과 기업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도 경제의 심장부 뭄바이가 테러 공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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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 중 한 명은 공공부문 종사
2008.11.27 (목)
“지난 해 2.8% 늘어난 320만 명”
3분기 공공부문 고용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늘어난 약 320만명을 기록했다. 공무원, 공사 직원, 공립학교 교사 등이 공공 부문 종사자로 분류된다. 공공부문 고용은 90년대 전반적으로 축소됐지만, 2000년대 들어서면서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2005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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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45% 비과세 저축제도 잘 모른다
2008.11.26 (수)
“연령층 높을수록 관심도 높아”
TD은행과 앵거스 리드(Angus-Reid)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45%는 2009년 도입 예정인 ‘비과세 저축제도(Tax Free Saving Accounts:TFSA)’에 대해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과세 저축제도에 대한 관심은 남성이 여성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TFSA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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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 판매 예상 밖 증가
2008.11.26 (수)
9월 1.1% 늘어.. 신차 판매 호조
9월 소매 판매액이 전달 대비 1.1% 늘어난 363억 달러를 기록했다. 신차 판매 호조가 소매시장의 활력소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신차 판매가 상승세를 기록한 것은 지난 1월 이후 처음이다. 이와 같은 판매고 증가는 자동차 업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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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유의 경고
2008.11.26 (수)
시위대 공항 점거..관광객 수천명 발 묶여 동동
캐나다 외교부는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태국여행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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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갈수록 암울
2008.11.26 (수)
OECD, 내년 마이너스 성장전망
캐나다 경제가 갈수록 암울해지고 있다. 스티븐 하퍼 총리가 경기침체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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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총리 “올해 말 경기후퇴 가능성”
2008.11.24 (월)
연방정부 경제부양책 없어…적자운영 가능성 시사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연방총리는 23일 페루 리마에서 열린 APEC정상회담에서 캐나다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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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지갑날치기에 79세 노인 부상
2008.11.24 (월)
대낮 지갑날치기에 79세 여자 노인이 부상을 입은 사건이 랭리에서 발생했다. 랭리관할 연방경찰(RCMP)은 23일 오후 2시경 200가(200 St.) 6100번지대 세이프웨이 슈퍼마켓 앞에서 한 노인이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하고 100달러 가량 현금과 신용카드 몇 개가 들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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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신뢰지수 90년 이후 최저
2008.11.24 (월)
‘내년 경기 더 어렵다’ 우려
세계 경제위기의 그늘이 캐나다 경제에 드리우고 있다. 지난 10월 총선까지만 해도 ‘경기 후퇴’는 없을 것이라고 큰소리치던 정부는 입장을 바꿔 내년 경제가 더 어려워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0월 소비자 물가 상승세가 크게 둔화되면서 디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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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정도 은퇴시점을 미뤄야겠네요”
2008.11.21 (금)
40세 이상 캐나다인 42%
데자딘(Desjardins)그룹 설문조사결과 40세 이상 캐나다인 42%는 은퇴시점을 평균 5.9년 미룰 각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자(50%)들이 남자(36%)보다 은퇴를 미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은 최근 캐나다 금융시장의 급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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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대신에 마음을 줍시다"
2008.11.21 (금)
CBM 제3세계 가족돕기 캠페인
‘아이 5명분 비타민A 5달러, 아이를 위한 돋보기 안경 34달러, 염소 1마리 70달러, 마을을 위한 우물 4000달러…’ 기독교계 단체 캐나다맹인선교단(Christian Blind Mission: CBM)이 배포한 크리스마스 선물 목록이다. 목록에는 모두 제3세계 사람들의 생계나 장애재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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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초점] 캐나다, 자동차산업지원 미국 눈치보기
2008.11.21 (금)
산업부 장관 “당장은 업체가 알아서 해야”
자동차 산업 빅3-제네럴 모터스, 포드, 크라이슬러- 위기가 캐나다 국내에도 상당한 영향을미치고 있다. 캐나다는 자국상표는 아니지만 빅3 회사상표로 온타리오주를 중심으로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자동차부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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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화 캐나다를 밝힌다
2008.11.21 (금)
106일, 4만5000km 국토대장정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는 106일 동안 4만5000km 국토 대장정을 펼친다. 특히, 올림픽 사상최초로 북극과 가장 가까운 누나붓준주 원주민 마을까지 찾아간다. 2009년 10월 30일, BC주의 수도 빅토리아를 출발한 성화는 1000km의 물길을 가르고 1만8000km 하늘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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