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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본시장 구조조정 착수
2008.12.29 (월)
정부 총 44억5000만달러 투자
이번 불경기에 대한 구조적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자본시장도 구조조정에 들어간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국내 은행 외 회사가 발생하는 자산유동화기업어음(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ABCP)시장 구조를 바꿀 예정이라고 26일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AB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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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캐나다 대사관 비자 수속료 요지부동?
2008.12.29 (월)
“루니화 많이 내렸지만, 여전히 예전 환율 적용”
캐나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하락하고 있지만, 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비자 수속료는 요지부동이다. 캐나다 대사관은 지난 10월 20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비자 수속료로 1달러당 1150원을 적용하고 있다. 한국 시각 29일 현재 기준환율인 1059원보다 무려 90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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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 드실 때 주의하세요”
2008.12.29 (월)
캐나다식품검사국 권고
캐나다식품 검사국(CFIA)이 연말 파티 후 남겨둔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나는 캐나다인들이 적지 않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매년 배탈나는 캐나다인은 1300만명에 달한다. 전체 인구의 1/3 이상이 배탈을 경험하는 셈이다. CFIA는 남은 음식 보관에 온도와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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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일대 폭설, 강풍 주의보
2008.12.26 (금)
27일 기온 상승 비로 바뀔 듯
크리스마스 하루를 쉰 눈이 26일 오전 다시 내리기 시작해 BC주 전역에 강설 및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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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바닥 멀지 않았다"
2008.12.26 (금)
캐나다 CEO "내년 8월'전망
캐나다 국내 CEO들의 전망에 따르면 불경기가 2009년 8월에 바닥을 칠 전망이다. 컴파스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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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 雪 雪… 엎친 데 덮친 눈
2008.12.24 (수)
대중교통 마비.. 비행기 결항
23일 밤부터 내린 눈으로 24일 출근길이 마비현상을 보였다. 이날 아침 스카이트레인 밀레니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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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축복이 깃들기를…”
2008.12.24 (수)
연방총리와 이민부 장관 성탄 축사
스티븐 하퍼(Harper) 총리는 23일 캐나다인들에게 성탄축사를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대부분 캐나다인들에게 크리스마스는 함께 모여 가까운 친지들과 함께 믿음을 기념하는 날이자 불우한 이들을 위한 나눔이 있는 날”이라고 말했다. 하퍼 총리는 올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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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에서 살아남는 운전 방법은…”
2008.12.24 (수)
ICBC 차량사고 신고 20% 늘어나
눈으로 인해 BC주내 차량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ICBC(BC차량보험공사)는 22일 “콜센터를 이용한 차량사고 신고가 20% 가량 증가했다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도 콜센터를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충돌(skid & crash)하는 사고가 신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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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BC주 외식산업 매출 증가
2008.12.24 (수)
“실제 종사자 체감경기는 마이너스”
10월 BC주 외식산업이 경기침체에 대한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비교적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주점을 포함한 요식업계 10월 매출은, 현 캐나다 달러 기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증가한 약 6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달과 비교해도 매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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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빈번, 원칙만 지키면 걱정 뚝”
2008.12.24 (수)
스키장 안전수칙 3
17세 소년이 위슬러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던 도중 사망했다. 이 소년은 버나비 출신으로, 정식 슬로프 이외 지역에서 스노보드를 타다 변을 당했다. 위슬러 관할 연방경찰(RCMP)은 “바위에 부딪히면서 입게 된 부상이 주된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스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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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감소, 경제활동 둔화 지속되나?
2008.12.24 (수)
“경기침체기 생존 전략 짜기에 집중해야”
경제활동 둔화가 통계 수치에도 반영되고 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0월 국내총생산(GDP)은 0.1% 감소한 약 1조2300억달러를 기록했다. 도매업, 제조업, 부동산 관련 산업의 부진이 GDP가 줄어들게 된 주된 배경이다. 이에 따라 캐나다에서도 새로운 성장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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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이미 적자기조 돌입
2008.12.24 (수)
10월 6억달러 적자…지출 계속 늘어날 전망
캐나다 연방정부는 그간 적자기조를 거부하다가 최근에야 적자를 감수한 내년도 예산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이미 연방정부는 적자 기조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 재무부는 10월 예산 적자 6억달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적자 원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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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
2008.12.23 (화)
기상청 강설주의보 발령 "북극풍에 눈보라 "
BC주 인구밀집 지역에 강설로 인한 기상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기상청은 1971년 이후 37년만에 캐나다 전국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캐나다 연방기상청은 23일 오전4시11분을 기해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23일밤과 24일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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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안 팔린다
2008.12.23 (화)
“11월 판매량 전달 대비 22.7% 감소”
올 3월 밴쿠버에 정착한 장모씨는 얼마 전 금연을 선언했다. 한국에 비해 3배 가량 비싼 담뱃값이 금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다. 하지만 결정적 이유는 따로 있었다. 담배 피는 사람에 대한 캐나다 사회의 따가운 시선이 바로 그것. 장씨는 “규정상 길거리에서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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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에 지명
2008.12.22 (월)
내년 1월부터 활동.. 한인최초
지난 총선에서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했던 연아 마틴(김연아)씨가 연방상원의원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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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6개월 사정 악화될 것”
2008.12.22 (월)
소비자신뢰지수 67.7… 3개월 연속 하락
11월 캐나다 소비자신뢰지수가 67.7을 기록해 3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가 22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컨퍼런스보드는 소비자신뢰지수를 2002년 기준(지수 100)으로 평가하고 있다. 글렌 혹슨(Hodgson) 컨퍼런스보드 수석부사장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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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전공 살리기 점점 어려워
2008.12.22 (월)
"단순노동 종사하는 대졸 이민자 크게 늘었다"
이민자들의 구직 환경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학력이지만 자신의 전공분야와 상관없는 단순노동에 종사하는 이민자들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캐나다에 정착한 지 11년 이상 15년 이하의, 이른바 ‘장기 이민자’들의 고용 현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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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당 평균임금 801달러
2008.12.22 (월)
“BC주는 전국 평균에 못 미쳐”
작년 대비 근로자 평균임금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주당 평균임금은 약 801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 가량 올랐다. 전달과 비교하면 0.3% 인상된 수치다. 인상률 면에서,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숙박 및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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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유가 다시 오를 것”
2008.12.22 (월)
OPEC감산효과에 따라 배럴당 미화 55달러 전망
캐나다 금융권의 관심이 내년도 유가에 모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매장량 2위이자 생산량 6위(2007년 기준) 산유국 캐나다의 경제는 유가에 상당한 의존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유가가 상승하면 캐나다 달러 가치도 함께 상승하게 되고 또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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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기후퇴에 빠졌다”
2008.12.19 (금)
RBC 보고서 지적…내년도 경제 0% 성장
가끔 금융 보도나 관련 보고서는 민간의 체감보다 늦게 나온다. 감이 아니라 실제수치와 드러난 사실을 토대로 기술해야 하기 때문이다. 19일 로얄은행(RBC)은 “캐나다 경제가 경기후퇴에 빠졌다(Canada’s economy falls into recession)”며 사람들의 최근 경기 체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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