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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BC 초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 경고
적자예산을 바탕으로 경제회생 정책을 위해 막대한 통화량이 발생하면 미화 가치가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CIBC는 23일 “미 오바마행정부는 수조달러 규모 지원금과 경기활성화 정책 예산을 위해 전례 없는 수준으로 막대한 돈을 찍어낼 것”이라며...
CPP자산 15.9% 줄어들어
지난해 개인 또는 사설 연금투자뿐만 아니라 캐나다 국민연금(CPP)에서도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이수택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장
2008년 캐나다인 한국방문객이 최초로 10만명을 돌파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에도...
월드비전 자선 동참 호소
월드비전은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의 여파에서 생존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가자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매일 3000명분 식량을 공급하고 있다며 캐나다인들이 자선에 동참해달라고 22일 권고했다. 찰스 클래이튼(Clayton) 월드비전 이사는 “전투로 인해 물자...
밴쿠버 동계올림픽 위원회 ‘해명’ 발표
밴쿠버 동계올림픽 예산 관련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밴쿠버 올림픽 위원회(VANOC) 존 펄롱(Furlong) CEO는 “지속성(sustainability)에 중점을 두고 모든 것을 처리하고 있다”며 “지속성을 우리 팀의 최고의 가치로 두고 예외 없이 매일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오바마 미국대통령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스-디시마사는 19일 여론 조사결과 “캐나다인 57%는 오바마 대통령이 기대 이상으로 잘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대에 부응 못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란 전망은 30%에...
캐나다 경기회생 위해 대폭 적자 각오
캐나다정부가 2014년까지 앞으로 5년간 적자기조로 운영되며 이중 최소한 2년 동안 640억달러...
연방정부 예산안에 대한 기대 높아
캐나다 중앙은행은 22일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경제 회복이 올해 3분기에 정부의 종합 경기부양책(Economic stimulate package)을 바탕으로 일어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단 중앙은행은 올해 1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4.8%, 2분기는 -1%로 예상해 고통은 끝나지...
스티븐 하퍼 총리 한인사회에 설날 축사
26일 설날을 맞이해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가 한인사회에 축사를 보내왔다. 하퍼총리는 “캐나다 국내 한인 커뮤니티에 설날을 맞이해 축복을 보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서두를 밝혔다. 하퍼총리는 “캐나다 전역에서 한국계 캐나다인들이 소의...
항공자유화… 3월부터 증편
대한항공이 3월부터 인천-밴쿠버 노선 매일 운항체제에 들어간다. 韓-加항공자유화이후 노선확대를...
“언어구사능력 떨어질수록 저임금 시달려”
노동시장에서 이민자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민자 출신 근로자는 2001년 330만명에 머물렀지만, 2006년에는 380만명으로 50만명 가량 증가했다. 한편 이들 중 약 16%인 60만 명이 직장에서 영어나 프랑스어를 사용하지 않는...
RCMP, 여경 모집을 위한 행사 발표
캐나다 연방경찰이 여자 경찰만 모집하는 행사를 오는 26일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연방경찰은 마크 라포테 미디어담당 경사는 “커리어 선택 또는 변경에 있어 여자가 겪는 특별한 문제와 우려를 다루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여자에 의해,...
추가인하, 0%대 진입 가능성
캐나다 기준금리가 예상대로 또 인하됐다.(본지 1월 15일자 참조) 20일 캐나다 중앙은행은 금리를 0.5% 포인트..
“미국은 전쟁에 임한 상태”
오바마 대통령은 20일 정오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44대 대통령에 취임선서를 한 직후...
“추가하락 여지 충분하지만, 미국식 붕괴는 없다”
부동산 시장이 구매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실제로 주택 구입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와 같은 경향은 TD은행이 전국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TD은행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 63%가 “지금이...
“정부 중소기업 지원 위해 3억5000만달러 투자”
캐나다 정부가 기업개발은행(BDC)에 3억5000만달러를 투자한다. 이로 인해 BC주의 관광산업과 온타리오주의 제조업 등이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일부에서는 이번 조치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도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측 발표에...
마스터카드도 저축권고
마스터카드 캐나다는 19일 “지금부터 저축을 시작하라”고 소비자들에게 권고 했다. 신용카드 회사들이 줄기차게 주장해온 “적절한 소비는 미덕”이라고 구호는 들어가고 저축을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 마스터카드가 권장한 내용은 구체적이다. 해당사는...
연체나 추심 대상되면 기록 6년 이상 남아
1월은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힘든 달이다. 일반적으로 연내 최대 지출이 이뤄지는 지난 해 12월 지출 내역이 담긴 신용카드 명세서를 받게 되면 ‘어려운 기분’이 가중된다. 신용관리 회사들은 어려운 기분에 휘말리기 보다는 현실적인 대책을 세울 것을 권고하고...
“국제 유가 하락 속, 휘발유값만 올라”
주유소 휘발유 가격 상승이 심상치 않다. 불과 3주 전만 해도, 보통 휘발유 기준 기름값은 리터당 80센트를 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주유소에서 리터당 90센트 이상에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국제 유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데도, 주유소...
“새가 무섭다” 2009.01.16 (금)
캐나다서도 조류충돌사고 잦아
미국 뉴욕 허드슨 강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의 원인이 되었던 조류충돌 사고는 캐나다에서도 매년 발생하고 있다. 캐나다 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매니토바주에서만 80건 이상이 보고됐다. 이로 인해 항공업계는 매년 수백만달러의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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