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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부싸움 원인 1위는 돈”
2009.02.11 (수)
“비상금 마련”에 남녀 모두 합의
캐나다 부부싸움 원인 1위는 돈 때문이다. 금융컨설팅 알렉세이사가 지난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돈에 관한 부부싸움은 캐나다 부부 10쌍중 9쌍이 경험해봤다. 돈이 많건 없건 간에 돈은 거의 모든 부부들에게 싸움의 원인이 된다. 짐 알렉세이 알렉세이사 전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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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마운틴에 곤돌라 설치하자”
2009.02.11 (수)
블로이 주의원, 주의회에서 제안
해리 블로이(Bloy) BC주의원이 버나비 마운틴에 곤돌라 건설에 대한 의견을 냈다. 블로이 의원은 9일 BC주의회에서 버나비 마운틴 유니버시티(UniverCity) 지역에 곤돌라 설치를 제안했다. 유니버시티는 SFU 버나비 마운틴 캠퍼스 옆에 조성된 거주지다. 블로이 주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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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즉석복권 등장
2009.02.11 (수)
밴쿠버올림픽위원회(VANOC)는 예산충당을 목적으로 남자하키 결승전과 피겨 스케이팅 결승, 올림픽 개폐막식 입장권을 상품으로 내건 복권을 발행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위원회는 최대상금 10만달러에 각종 입장권과 올림픽 기념품, 여행상품을 내건 즉석 복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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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30여 년만의 첫 무역적자
2009.02.11 (수)
“경기침체 영향 월간 기준 4억5800만달러 적자”
1976년 3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했다. ‘30여 년만의 첫 적자’라는 점에서, 적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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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의 날” 국경일로 정하자
2009.02.11 (수)
신민당 피터 줄리앙 의원 제안
신민당 연방의원 피터 줄리앙 의원(버나비- 뉴웨스트민스터)이 2월 15일 ‘국기의 날(Flag Day)’을 국가공휴일로 지정하자고 제안했다. 줄리앙 의원은 11일, 개인입법안을 발의하면서 “캐나다의 공식 국기가 마련된 것은 국가의 독립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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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캐나다 대사 하찬호씨
2009.02.09 (월)
신임 캐나다대사에 하찬호(56, 사진) 이라크대사가 내정됐다. 하찬호 대사는 부산 동아대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1978년 외무고시(12회)에 합격한 후 유엔대표부 1등 서기관, 유엔대표부 공사, 이라크 대사를 역임했다. 또,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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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비자 파산 12월 50% 급증
2009.02.09 (월)
“일반 가정 채무비율 높아 문제”
지난해 12월 파산이 무려 46.7%나 증가했다. 캐나다 산업부 파산감독청(OSBC)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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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창립 60주년 무료 책 배포
2009.02.09 (월)
여성 로맨스 픽션 전문 출판사
여성층 독자를 대상으로 로맨스물을 출판해온 캐나다 할리퀸 앤터프라이즈(Harlequin Enterprises)사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전자책 16권을 인터넷을 통해 북미주에 한정해 무료 배포한다고 9일 발표했다. 할리퀸사는 1949년 마니토바주 위니펙에서 라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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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근로자 24% 고용 불안에 시달린다
2009.02.09 (월)
“댁의 직장은 안전합니까?”
사상 초유의 실업 대란으로 인해 고용 시장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 동안 일자리 13만여 개가 사라졌다. 하루 평균 약 4000명 이상이 해고 통보를 받은 셈이다. 출근할 직장이 있는 사람도 불안한 건 마찬가지다. 입소리리드(Ipos Reid)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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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갱들의 전쟁’, 대책은 없나?
2009.02.09 (월)
“지난 6일 동안 총격사건 6건 발생”
치안당국의 고민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총격사건이 연일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메트로 밴쿠버에서는 최근 6일 동안 모두 6건의 총격사건이 일어났다. 더욱 우려되는 부분은, 사람들로 붐비는 대형 쇼핑몰 등에서 강력사건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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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사기 자동차까지 확대
2009.02.09 (월)
과다한 금액 보낸 후 차액 송금 요청
물건이나 세를 놓는 사람에게 타지역에서 고객을 가장해 청구한 금액보다 더 많은 액수를 수표로 보낸 후, 가격 또는 렌트비와 차액을 송금 요청해 돈을 받은 후 종적을 감추는 사기 수법이 차량 판매에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기꾼들은 은행에서 수표의 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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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 4대륙 대회 우승
2009.02.07 (토)
"한인 응원덕분에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
김연아 선수가 6일 오후 10시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선수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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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생활비 더 벌어야겠다”
2009.02.06 (금)
캐나다 국내 CFO들도 은퇴재고
캐나다 국내 최고재무책임자(CFO)들도 불경기로 인해 은퇴계획을 수정했다. CFO대상 설문조사 결과 45%는 최근에 은퇴 계획을 재고했다고 밝혔다. 로버트 하프 메니지먼트 리소스(RHMR)사가 지난해 12월17일부터 올해 1월14일까지 캐나다 국내 CFO 270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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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캐나다 진출 10주년
2009.02.06 (금)
기아 캐나다는 6일 캐나다 상륙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1999년 처음 캐나다에 진출한 이래 기아는 캐나다 전역에서 차량 약 25만대를 판매했다. 기아 캐나다는 현재 온타리오주 미시소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밴쿠버를 포함해 전국에 4개 지역 오피스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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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데이 론’ (북미판 사채) 수수료 제한 만들어지나
2009.02.06 (금)
온타리오주 100달러에서 21달러 수수료적용 제안
‘페이데이 론(Payday Loan)’ 과 관련해 온타리오 주정부의 움직임이 캐나다 각 주정부의 관심을 끌고 있다. 페이데이 론은 한국 사채와 같은 것이다. 한국 사채는 불법과 합법 사이를 오가는 인상이 강하지만 캐나다에서는 이를 양성화해 적지 않은 업체가 점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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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톰슨 연방 보훈부 장관 ‘참전 기념비’ 찾는다
2009.02.06 (금)
“캐나다 보훈제도 관련 세미나도 열 예정”
그렉 톰슨(Thompson) 연방 보훈부 장관이 버나비 센트럴 파크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는다. 톰슨 장관은 2월 20일(금) 오후 3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가량 참전 기념비를 찾아 추도한 뒤, 6시부터는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한인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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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정규직 6만8000개 증발
2009.02.06 (금)
“전국 실업률 7.2%로 껑충”
전국적으로 1월 한 달 동안에만 일자리 12만9000개가 사라졌다. BC주 고용시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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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신규 물량 6개월 연속 감소
2009.02.06 (금)
“허가액수 전달 대비 10.8% 줄어든 16억달러”
건설경기가 여전히 주춤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 침체와 계절적 요인이 맞물렸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주거용과 상업용을 모두 포함한 건축 허가액수는 전달 대비 3.9% 줄어든 46억달러를 기록했다. 주택 신축 허가액수는 3.2% 감소한 26억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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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우승이 보인다"
2009.02.05 (목)
쇼트 프로그램 1위... 프리 스케이팅이 관건
김연아가 세계신기록으로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4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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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캐나다는 꿈의 휴양지”
2009.02.05 (목)
CTC한국지점 2008년 보고서
캐나다 관광공사(CTC)는 2008년 보고서를 통해 “한국인 20만명이 캐나다를 방문한 가운데 올해 오픈스카이(항공자유화) 협정을 통해 방문객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CTC는 “첨단기술과 제조업에 대한 국내외 투자를 토대로 형성된 막대한 중산층들은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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