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인도 빈민가 청소년 영화
인도 뭄바이 빈민가 청소년들의 삶을 그린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감독 대니 보일)가 올해...
“12월 BC주 소매 매출 연간 기준 11.3% 하락”
경기불황의 골이 생각보다 깊어 보인다. 23일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2월 전국 소매 판매액은 전달 대비 5.4% 줄어든 330억달러에 머물렀다. 월간 기준으로 지난 15년 만에 최대 하락폭인 셈이다. 전체 매출 규모는 2006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2월이...
롯데, 오리온 제품 성분표시 제대로 안돼
한국산 비스켓에 성분표시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며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이 오리온과 롯데 상표 비스켓에 대해 20일 ‘알러지 경고’를 발표했다. ‘알러지 경고’ 발표는 리콜보다 낮은 조치다. CFIA는 “관련 제품 라벨에 함유된 계란, 우유, 땅콩, 참깨, 대두,...
소비자신뢰지수 회복 조짐
캐나다 소비심리가 되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 통신 보도에 따르면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캐나다 통계청, 비만과 업무능력 연결해 통계 발표
흡연자에 이어 비만인 사람들도 사회적 이미지에 고심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통계청은 18세부터 34세 사이 남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비만인 사람은 보통인 사람보다 결근할 가능성이 4배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20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18~64세...
캐나다를 달리는 한국기업인 3..밴쿠버 KBC 유호상 센터장
‘코트라 밴쿠버 한국 비즈니스 센터(Korea Business Centre 이하 KBC)’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 캐나다를 공식 방문했다. 하루 일정에 체류시간은 7시간도 안 되는 짧은 방문이지만 캐나다 국민의 반응은 열렬했다. 글로브 앤 메일은 1면 머리기사를 ‘새로운 협력의 시대(A new era of co-operation)’로 뽑았다. 특히, 토론토 스타는...
“연평균 상승률 1.1%, 제빵 가격은 10.5% 올라”
물가 상승률이 크게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물가는 1년 기준으로 1.1% 상승..
일부선 디플레이션 우려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크게 둔화되면서 내달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1.1% 상승하는데 그쳤다. 이에 따라 내달 3일로 예정된 금융정책회의에서 캐나다 중앙은행이 최고 0.5% 포인트 금리를...
지난 4년 사이 32만2000명 실직
캐나다 국내 제조업 분야에서 2004년부터 2008년 사이 감원된 인원이 32만2000명에 달한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했다. 캐나다 제조업은 지난 4년간 호경기 속에 불경기를 경험했다.  통계청은 “지난 4년간 일자리가 150만건 늘어나는 동안 제조업 일자리는...
“최대 당첨금 사상 최대치인 4800만달러”
‘로또 6/49’ 광풍이 불고 있다. 잭팟을 터뜨릴 경우 당첨 금액은 사상 최대치인 4800만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하지만 현재 로또 판매액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첨금은 이보다 더 높게 형성될 가능성도 크다. 참고로 로또 6/49의 최대 당첨금(잭팟)은...
시민제보 결정적 역할
한인 유학생을 상대로 은행계좌를 이용한 사기행각을 벌이던 최만석씨(37. 사진)가 경찰에 붙잡혔다. 최씨는 밴프에서 캘거리로 가던 고속버스안에서 20일 검거됐으며 피해자 K씨와 시민들의 제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본지 보도(2월 20일자 A1면)이후...
사우디아라비아 항공사 테러 주의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외교부는 20일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로부터 사우디 항공(Saudi Airlines)의 테러첩보를 접수했다며 항공기 이용 승객들의 특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이용욱 기자  
랍로우사 지난해 점포당 매출 10.6% 늘려
할인가격을 주무기로 삼고 있는 소매체인들은 불경기가 아닌 호경기를 누리고 있다. 캐나다최대 소매체인점인 랍로우(Loblaw)사는 지난해 308억200만달러 매출을 올려 2007년보다 연매출이 4.8% 늘어났다고 19일 4분기 영업실적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불경기가...
주정부 “올해-2% 후퇴, 실직자 발생” 예고
지난해 7월 유가가 배럴당 미화 147달러까지 올랐을 당시 앨버타주는 온타리오주의 제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캐나다 경제의 새로운 엔진처럼 보였다. 그러나 유가가 미화 35달러로 떨어진 상태에서 앨버타 주정부는 주요 에너지 회사들의 투자 취소와 유사(oil sands)...
“12월 방문자 전년 대비 6000명 감소”
한국인들의 캐나다 방문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2월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은 1만3000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6000명 가량 줄었다. 참고로 2008년 한 해 동안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은 전년 대비 7.5% 감소한...
퀘벡 AAER사 발표
퀘벡주에 본사를 둔 풍력발전용 터빈 제조회사인 에어(AAER)사는 한국 현대 중공업이 1.65메가와트(MW) 풍력발전용 터빈을 구입하기로 계약에 합의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데이브 가농 AAER사장은 “현대중공업은 AMSC윈텍으로부터 1.65MW 풍력발전 터빈 기술 라이센스를...
버락 오바마 美 대통령 19일 캐나다 방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 캐나다를 공식 방문했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취임 후 첫..
최만석씨 또 버젓이 사기행각
지난해 검거됐던 최만석(37, 사진)씨가 또 다시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최씨는 지난 1월 캘거리...
“베이비부머 30% 더 일해야 해”
이른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가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 로얄은행과 입소스리드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베이버부머 세대 중 30%가 은퇴시기를 뒤로 미룰 계획 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름 아닌 경기침체의 영향 때문이다. 은퇴시기를...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