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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까지 주 3회 운항 불가피
3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대한항공의 매일 운항 시점이 다소 늦춰질 전망...
주가하락과 해외투자 손실 원인
캐나다 고용주지원 연금의 시장자산총액이 지난 해 3분기에 8.7% 떨어져 근 10년 만에   최대 하락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고용주 지원 연금자산 총액은 8690억달러로 집계돼 한 분기 동안 827억달러가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827억달러 증발 주원인은...
캐나다, 통합과 다양성 주제로 작품 전시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설명회가 11일 오후 밴쿠버 박물관(Vancouver Museum)에서 열렸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위원장 남상우 청주시장), 캐나다공예연합,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설명회는 토론토, 캘거리에 이어 세번째. 변광섭...
23억달러 구제금융, 임금삭감 요구
북미 자동차 3사 가운데 하나인 크라이슬러 캐나다가 노조의 협조가 없다면 캐나다에서 전면 철수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토마스 라소르다(LaSorda) 크라이슬러 캐나다 사장은 11일 하원청문회에서 23억달러 규모의 구제금융과 25% 인건비 삭감이 필요하다며...
“포브스 발표 세계부호, 전년보다 30% 감소”
경기침체기에 부자들의 살림살이도 크게 나빠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전문 잡지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고 있는 ‘세계부호명단’을 보면, 이 같은 사실이 쉽게 확인된다. 올해 세계부호명단에 올라온 갑부들은 793명이다. 지난 해에 비해 30% 가량 줄어든...
TD은행 2010년 회복 전망…올해 어려움은 남아있다
TD은행 파이낸셜 그룹은 11일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2010년 경제가 회복되나 올해 캐나다와 미국은...
밴쿠버 조선일보가 경기침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동포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마련한 새 코너, ‘힘내라 우리동네 가게’ 네번째 주인공은 김실비아씨입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랍슨 스트리트에서 음식점 ‘랍슨 다락방’을 열고 있는 김씨는 “모두가...
“올 한 해 이익 20% 가량 줄 듯”
올 한 해 주택건설업계 이익이 2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 또한 급격히 떨어지면서, 95년 이후 최대 하락폭을 보일 전망이다. 무엇보다 주택 착공이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주택건설업계의 올 한...
ISU 종목별 빙속 선수권대회
태극전사들이 12일부터 15일 리치몬드시에 새로 건설된 리치몬드 오벌에서 열리는 2009 세계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World Single Distances Speed Skating Championship)에 출전한다. 스피드스케이팅(빙속)은 육상경기 특히 중단거리 질주에 비견되는 종목이다. 남녀...
IMF, 2010년 1.6% 성장 전망
캐나다가 세계 어느 나라 보다 먼저 경기 침체 국면에서 벗어날 것이란 전망이...
“인지도 높은 김 선수 통해 미국시장에 홍보 기대”
로얄은행(RBC)은 한국계 프로골프선수 앤서니 김(Anthony Kim, 김하진)과 공식은행 파트너쉽(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발표했다. RBC는 김선수를 “미국 리이더컵의 영웅”, “PGA 튜어 2회 우승자이자 세계랭킹 11위 골퍼”라며 향후 RBC 홍보물에 등장하며 PGA튜어...
캐나다인 65% “변화는 없다” 응답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6개월간 경기후퇴가 당신 인생에 중대한 변화를 주었느냐”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65%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나머지 27%는 약간의 변화가 8%는 큰 변화가 있다고 말했다. 해리스/디시마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주변에 실직자가...
서부는 보수당, 동부는 자유당
캐나다인들 사이에 야당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집권 보수당(Conservative)과 스티븐 하퍼(Harper)총리가 경기부양책과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나 유권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제1야당 자유당(Liberal)과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대표의 인기가...
캐나다에서 가장 고된 세대
토론토대 데이비드 푸트(Foot)교수는 캐나다에서 가장 힘들게 사는 세대로 1967년부터 1979년 사이에 출생한 ‘버스트 세대(Bust Generation)’을 꼽았다. 버스트 세대의 버스트는 출산 붐(baby boom)후에 뒤따른 출산 감소(baby bust)를 뜻한다. 푸트 교수는 버스트 세대의...
지방자치단체 연합회 결의
캐나다 지방자치단체 연합회은 7일 캐나다 각 지방자치제 소유지에서 병에 든 생수 판매를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을 촉구 했다. 7일 BC주 빅토리아에 모인 연합회 이사들은 플라스틱 병 사용을 규제하기 위한 결의안을 통과 시켰다. 이 결의안은 법적 효력은 없는...
캐나다 회계사 협회 권고
캐나다 회계사 협회(CICA)는 불경기 상황에서 투자자의 신뢰를 받으려면 업체들인 실적보고서에 ‘경영의견 및 진단서’(MD&A: Management’s Discussion and Analysis)를 포함시키라고 권고했다. 크리스 힉스(Hicks) CICA 지식개발 총장은 “투자자들은 기업체의 가까운 장래...
BC주 트랜스 지방 함량 제한 의무화
BC주 정부는 주내 식당에서 단계적으로 트랜스 지방(trans fat)을 몰아낼 방침이다. 매리 폴락(Polak) BC건강생활 및 스포츠부 장관은 7일 올해 9월30일까지 BC주내 모든 식당과 식품제공업체는 식품내 트랜스 지방 함량을 주정부가 정한 기준치 이하로 내려야 한다고...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 칠면조 고기 보내
북한 어린이들에게 콩우유를 배급하고 있는 자선단체 퍼스트 스텝스(대표 수잔 리치)는 지난 2월17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북한을 다녀왔다. 북한에서 가동중인 콩우유 공장, 탁아소, 유치원, 고아원, 협동농장을 둘러보고 콩우유를 급식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제품회수 목록 계속 늘어나
밴쿠버 시내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하는 임형준씨는 최근 매장에서 아이스크림에...
“제도 시행 직후 사고 발생 증가, 운전자 조심해야”
이번 주 8일(일) 새벽 2시를 기점으로 ‘써머타임제’가 실시된다. 정식 용어는 ‘일광시간 절약제’(DST: Daylight Savings Time)로, 이 제도가 시행되면 시계를 한 시간 앞으로 맞춰야 한다. 새벽 2시가 새벽 3시가 되는 것이다. 참고로 한국과의 시차도 16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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