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캐나다 주부가 꼽는 ‘공공의 적’은 설탕”
캐나다에서는 불량식품이 설 자리가 별로 없다. 까다로운 주부들 덕분이다. 조사전문기관 입소스리드(Ipos-Reid)에 따르면, 주부 79%는 어린 자녀의 간식거리 등을 고를 때 정백당이 들어가 있는 음식은 피한다고 말했다. 중복 답변할 수 있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기아캐나다는 중고차량 인증판매제도(Certified Pre Owned Vehicle Program: CPOV)를 도입한다고 1일 발표했다. 중고차량 인증판매제도는 수리 등을 보장해 중고차 가격을 일정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나 리치몬드 오토몰...
에너가이드에 담긴 내용 제대로 읽기
캐나다에서 발매되는 차량은 ‘에너가이드’라는 라벨이 붙어있다. 이 라벨은 연료 소모량과 연간 예상 연료비(Estimated Annual fuel cost)를 보여준다. 매년 에너가이드의 휘발유값 기준은 매년 바뀐다. 올해 나온 차량에 붙어있는 에너가이드의 연간 연료비는 일반...
밴쿠버 컨벤션 센터
캐나다 건강식품/유기농 제품 전시회가 4일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밴쿠버 컨벤션 센터(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로 치러지는 유기농 및 천연 식품, 음료, 화장품과 건강식품 전시회다. 전시회에 앞서...
캐나다 자동차 노조 활로 찾기 위해 호소
미국의 자동차산업 구제정책이 아직 가동되지 않아 캐나다 국내 미국 브랜드 자동차 공장들이 존폐위기 속에 있다. 이 가운데 노조가 활로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캐나다 자동차노조(CAW)는 지난달 말일 “피아트의 크라이슬러의 합병제안에 대해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 성명발표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UN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과 관련해 결의안 수행에 캐나다가 공동으로 지원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31일 발표했다. 마틴 상원의원은 “캐나다 정부는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를 전세계인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UN의 활동에...
무심코 응답전화 했다가 바가지
전화벨이 잠깐 울려서 전화를 받지 못한 이들이 무심결에 응답전화를 했다가 해외에 성인 통화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간주돼 높은 이용료를 무는 일이 북미주에서 발생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주로 ‘응답전화(call back)’ 기능을 이용하고 있는 휴대폰...
하찬호 신임 캐나다 대사.. 양국 정상회담 적극 추진
하찬호(56) 신임 주캐나다 대사가 3월 31일 미카엘 장 총독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캐나다 보건부 27일 발표
캐나다 보건부는 27일 ‘전자 담배(electronic cigarettes)’를 포함한 전자흡연기기를 캐나다 국내로 수입하거나 광고 또는 판매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전자 흡연제품은 캐나다국내 시판 허가를 받은 적이 없다”며 “건강상 위험할 가능성이...
“수요 창출 위해선 과감한 투자 절실”
신차 판매시장이 위태롭다. 스코샤은행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올 1,2월 BC주 차량 판매는 2007년에 비해 연 기준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앨버타주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실적이다. 카를로스 고우메스(Gomes) 스코샤은행 수석 경제연구원은...
“소폭 감소했지만, 쓸 건 쓴다”
국내 여행시장이 소폭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8년 4분기 국내에서 지출된 실질 여행경비는 전 분기 대비 0.1% 감소했다. 외국인 방문자들의 씀씀이에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캐나다인이 소비를 줄였기 때문이다. 2008년 4분기 캐나다인의...
“아동포르노물 소지만 해도 형사법상 처벌 대상”
전국적으로 아동 성적학대 사범 57명이 연방경찰 특별수사팀에 의해 전격 검거됐다. 캐나다 연방경찰(RCMP)에 따르면, 이들은 아동 관련 음란물을 소지하거나 유통한 혐의로 체포됐으며, 일부는 직접 음란물을 제작하거나 성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
이달 에는...4월N 2009.03.27 (금)
이제 3월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1분기가 끝나고 이제 2분기를 맞이할 시기에 생활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생활 “캐나다 여권 미리 챙기세요” 6월부터 미국국경 통과시 휴대의무 캐나다 시민권자들은 올해 6월1일부터 미국...
지난 10개월간 예산 흑자 5억 달러
캐나다 정부 재정이 올 1월중 37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나 지난해 1월 12억달러 흑자에 비해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발표된 정기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정부의 예산상 수익도 법인세와 GST(연방상품서비스세) 세수 감소로 지난해 1월에 비해 21억달러(-9....
“즉각 사용중단하고 전지 교체해야”
전지가 내장된 진공청소기의 손잡이가 폭발해 BC주 리치몬드 자택에서 계단을 청소하던 주부가 손에 심각한 3도 화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하자 판매회사가 27일 제품회수(recall)를 발표했다. 제조업체 일렉트로럭스(Electrolux)사는 “진공청소기 전지가 폭발해...
신청자 80% 33개월이내 처리
캐나다 이민수속 기간이 다소 빨라졌다. 캐나다 이민부에 따르면 2008년 이민신청서류의 80%가 33개월...
“역이민자수는 증가 추세”
올 1월 기준 전국 인구는 3350만4700명으로 3개월 전에 비해 6만3400명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분기별 인구 증가율 면에서 92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특히 BC주 인구 증가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다. 1월 현재 BC주 인구는 약 442만명으로 작년 4분기 동안 1만4000명...
“석유 및 가스 토지사용권 판매 전년 대비 200% 증가”
08/09 회계연도 석유 및 가스 토지사용권 판매액이 24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블레어 렉스트롬(Lekstrom) 광산부 장관은 “토지 사용권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BC주 에너지 산업이 전례가 없는 성장을 이루었다”고...
스톡웰 데이 加국제무역부장관
스톡웰 데이(Day) 캐나다 국제무역부 장관은 26일 오전 9시 밴쿠버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자유무역협정(FTA)...
운전면허 시험관을 매수하려 했던 응시자에게 벌금 1000달러가 선고됐다고 ICBC(BC 차량보험공사)가 24일 발표했다. ICBC는 킴 헨 휴인(Huynh)씨가 2007년 8월21일 버나비에서 운전면허 시험에 8번째 주행시험에서 탈락하자 운전면허 시험관에게 100달러 지폐 4장을 시험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