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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통해 신청 가능, 고용기회도 늘어날 듯”
학생비자 연장 절차가 비교적 간편해졌다. 인터넷을 통해 학생비자 유효기간을 연장할 수 있기..
캐나다 최대 광산회사 텍 코민코 자산 일부 매각 고려
캐나다 최대 광산회사 중 하나인 텍 코민코(Teck Cominco)가 6일 자본조달비용과 채무경감을 위해 연속적인 광산매각에 나섰다. 6일 코민코는 칠레 앤다콜로 금광 지분을 로얄 골드사에 미화 3억달러에 넘겼다고 발표했다. 코민코는 지난해 10월 포딩 캐네디언 코울...
2010년 캐나다 실업률 9%, 환율 86.2센트로 상승 전망
CIBC 월드마켓은 6일 보고서를 통해 경기후퇴 대책의 일환으로 각국이 화폐를 추가로 찍어 경제권에...
BC고등법원 240만달러 손해배상 판결
100억대 사기용의자 조수남(여, 55세)씨가 조만간 한국으로 송환될 것으로 보인다. BC고등법원(판사 수잔 그리핀)은 3일, 한모씨 등 3명이 조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24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원고가 주장하는 피해액(한화...
부티 캠프 피트니스…창업자가 경험 살려 창업 후 급속 성장
신병훈련소 스타일로 몸매를 관리해주는 여성전용 피트니스 업체가 온타리오주에서 처음 창업한 이후 성공을 거둬 서부 지역까지 사세를 확장했다. 새미 리차드(Richards, 하단 사진)가 창업한 부티 캠프 피트니스(Booty Camp Fitness, 이하 BCF)사는 오는 4월13일까지 BC주...
로켓발사는 UN안보리 결의안에 위배
로렌스 캐논(Cannon) 캐나다 외무부장관은 지난 5일 북한이 인공위성을 띄우기 위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했다. 캐논 장관은 “캐나다는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로켓 발사를...
“환율 이외 변수 많아 현재로선 낙관 무리”
원화 환율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한때 ‘3월 위기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우려했던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 시각 4월 6일 기준, 루니화에 대한 매매기준율은 달러당 1070.93원으로 약 한 달 전에 비해 150원 가량 내렸다. 원화 가치 상승은 침체된...
“큰 소비 줄었지만 쓸 건 쓴다”
작년 4분기 소매시장이 경기침체 중에도 비교적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차량 부문 매출 감소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4분기 소비재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0.9% 하락했다. 연간 소매 매출이 감소한 것은 조사가 시작된...
“캐나다인 한국내 시위 피해 다녀라”
캐나다 외무부는 5일 북한의 로켓발사 이후 공식적인 경고는 아니라는 전제 아래 북한의 로켓발사가 “지역 내 긴장감을 높일 수 있다”며 “한국내 캐나다인들은 지역 언론을 통해 상황을 주시하고 한국 정부의 충고를 따르라”고 권고했다. 또 항공기 탑승자는...
캐나다 국세청(CRA)은 3일 지난 회계연도 세금관련 단속실적을 공개하면서 오는 4월30일 마감되는 소득세 신고를 은근히 종용했다. 국세청은 07-08회계연도에 세금신고를 하지 않았던 개인과 기업으로 76만1000건의 세금보고를 받아내고 자료대조를 통해...
금융, 보건 분야에 다수
미디어코프(Mediacorp)는 캐나다 국내 25대 이민자(New Canadian) 친화기업 명단을 2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이민자들의 고용장벽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고, 외국경력과 자격을 인정해주며, 고용 후에는 사내 코치와 멘터링을 제공한 업체들이다. 또 관리자와...
존 배이드(Baird) 캐나다 교통부장관은 안전 개선을 위해 항공기의 ‘고속 이륙’을 금지시키는 법안을 상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상정된 법안이 통과되면 캐나다 국내공항에서 항공기들은 250노트 이상 속도로 이륙할 수 없게 된다. 배이드 장관은 법안상정 배경에...
“범죄 발생 줄이는 것이 BC주의 급한 불”
우범지대에 폐쇄회로 텔레비전, 이른바 CCTV가 설치된다. 존 밴 돈겐(Dongen) 법무장관은 “CCTV가 범죄 발생을 현격히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돈겐 장관은 또한 “도시 어느 곳에 가든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이것이 바로 우리의...
1일부터 시드니 수속센터로 제출해야
4월 1일부터 캐나다 이민신청 접수방법이 일부 변경됐다. 캐나다 이민부는 모든...
지난해 대미의존도 줄어…아태지역 무역증가
지난해 캐나다 상품수출액이 미국 경기부진으로 줄어든 가운데 대미수출입 의존도가 줄어들고 있다고...
韓-加정부 발효시기 놓고 줄다리기
한국과 캐나다의 항공자유화(Open Sky)협정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 양국 정부는 지난해...
베트남계 범인은 자살
3일 오전 미국 뉴욕주의 한 이민센터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살해한 뒤 자신도 자살..
토론토 종합지수(TSX) 9000 돌파
주식시장이 사흘연속 상승세를 타면서 지수 9000선을 돌파했다. 2일 토론토주식시장종합주가지수(TSX)는..
고든 캠벨 BC주수상 CKBA 연례총회 연설
고든 캠벨(Campbell) BC주수상은 1일 밴쿠버시내 밴쿠버 클럽에서 열린 한카경제인협회(CKBA)...
“경기침체 속 주택 소유주 세 부담 증가”
메트로 밴쿠버 시민들의 재산세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트랜스링크(TransLink) 운용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달리 말하면, 트랜스링크 쪽으로 흘러 들어가는 ‘혈세’가 늘어난다는 뜻이다. 이번 인상안에 따르면, 트랜스링크만을 위해 쓰이는 재산세는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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