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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원바람 불구 봉급과 대우에 할인 없어
불경기로 캐나다 국내에서도 무더기 감원이 이어지고 있으나 여자들이 남자보다 감원 대상이 되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벤자민 탤(Tal) CIBC 월드마켓 수석경제분석가는 15일 일자리의 질 지수(EQI) 분석 보고서를 통해 과거 불경기 당시 감원상황과 차이점을...
“자동차 산업이 전체 매출 견인”
2월 제조업 매출이 전달 대비 2.2% 늘어난 429억달러를 기록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제조업 매출이 상승세로 돌아선 건 지난 해 7월 이후 최초다. 자동차 및 차량 부품 산업이 비교적 선전한 것이 전체 제조업 매출을 끌어올린 힘이었다. 2월 들어 자동차 제조업...
적자기조로 건설투자 늘려 고용증대
오는 5월 12일 39대 BC주총선에서 BC주의회내 85개 의석을 놓고 격돌하는 여당 BC자유당(BC Liberals)...
16일 NHL 플레이오프 돌입
빙판이 달아오르고, 코트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4월은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과 NBA(미 프로농구) 플레이오프가 막을 올리는 시간이다. NHL과 NBA는 각각 30팀이 동부와 서부 콘퍼런스로 나눠 팀당 82경기의 정규시즌을 치른 뒤, 각 콘퍼런스에서 8팀씩 16팀이...
지분 19.9%.. 우라늄 안정적 확보
한국전력공사(KEPCO)이 캐나다 우라늄 생산업체 ‘데니슨 마인스(Denison Mines)’의 지분 19.9%(5800만주)를..
주한 캐나다대사관 목표인원 증가
캐나다 이민 수속이 다소 빨라지고 인원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입수한 캐나다 이민부 자료에 따르면...
소매업계 반발
지난해 5월 비자와 마스터 카드가 수수료 부과 방식을 변경한 이후 이들 카드를 받는 캐나다 국내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BC소매협회(Retail BC)는 중소업체가 연간 30만달러 신용카드 매출을 올리게 되면 이중 평균 2%, 총 6000달러를 수수료로 카드회사에 납부하게 돼...
“불황 끝 얘기하기에는 아직 일러”
신차판매 감소세가 다소 완화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한 달 동안 팔려나간 신차는 11만5187대로 판매율 면에서 전달 대비 2.2% 감소했다. 하지만 3월 들어 판매율은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된다. 통계청 잠정집계에 의하면 상승률은 6%다. 소비자들이...
14일 캐나다 외무장관 예방
사진제공 : 캐나다 외무부 3월 31일, 캐나다 정부로부터 신임장을 제정한 하찬호대사의 ‘경제외교’가 시동을 걸었다. 하찬호 대사는 14일 로렌스 캐논(Cannon) 캐나다 외무부장관과 만나 공통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하찬호 대사와 캐논 장관은 양국의...
성분표기 미비로 또 이름 올라
한국산 제품이 성분표기 미비로 또 다시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의 ‘알러지 경고’ 대상이 됐다. 제품 하자에 따른 경고는 아니지만 성분표기 미비 문제로 자주 경고 대상에 오르면 한국산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어 업계의 주의가 촉구되고 있다. CFIA는 진짜...
캐나다 외교부 안전경보
캐나다 정부는 반정부 시위사태로 2명이 사망한 태국일대를 여행 금지 지역으로 선정하고 국민들의 주의를 요청했다. 캐나다 외교부는 14일, 태국 방콕 일대를 여행 자제지역, 나라티왓, 송크라, 파타야, 야라 등은 여행금지 지역으로 여행안전경보를 높였다....
지인에게 왜 코너 제목을 ‘…월N’으로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월N’을 넣어보면 왜 제목이 ‘…월N’인지 아실 겁니다. 우리말을 사랑하지만 일상에서 쓰는 ‘…월에는’ 을 제목을 삼으면 ‘월N’ 내용을 인터넷에서 검색하기...
“쇠고기 시장 개방 놓고 양국간 신경전”
‘소의 해’인 올해 공교롭게도 쇠고기가 한-캐나다간 ‘트러블 메이커’로 떠오를 조짐이다. 캐나다 정부가 쇠고기와 관련 한국을 세계무역기구(WTO)에 공식적으로 제소 절차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한국과 캐나다 양국은 앞으로 WTO를 통해 60일 동안 협의 절차를...
데이 장관 방일 직후 한국 향해 WTO 카드 꺼내
캐나다산 소고기 시장 개방을 요구해온 캐나다 정부가 한국을 상대로 WTO협상 카드를 꺼내 들어 한국-캐나다 무역..
“감원 속도 너무 빠르다”
실업률이 8%대에 진입하는 등 3월 들어서도 고용시장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 8%는...
“자동차 공장 생산 재개, 기계 및 설비 수입도 활발”
2월 들어 수출 물량이 늘면서 무역수지가 흑자로 돌아섰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수출은 전달 대비 5.2% 늘어난 331억달러였으며, 이 결과 1억26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갈 길은 여전히 멀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할 경우 2월 수출은 무려 16...
불경기에 맞이한 자문가의 시대
캐나다 정부 한 각료는 한담을 통해 “시대를 막론하고 불경기나 불안한 사회에는 두 종류의 전문집단이 활발한 실적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 각료가 말한 두 종류의 집단은 전문 자문가들과 점술가들이다. 이 각료는 “과거에는 두 전문직은 큰 차이점 없이...
오는 5월12일 BC주총선을 앞두고 주의원 후보들이 선거사무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유세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한 후보가 한인업체가 밀집해 있는 버나비 시내 노스로드 센터에 선거구 사무실을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BC신민당(BCNDP) 제이니 클락(Clack)...
유월절 기간 테러 첩보
이스라엘은 시나이 반도에 체류중인 이스라엘인들에게 즉시 떠나도록 당부하고 여행을 계획중인 국민들은..
유령회사 영수증 이용한 건축업체 3곳 수색영장 집행
캐나다 국세청 직원 4명이 세무사기사건과 연루돼 무급 업무정지처분을 받고 국세청 내부 조사를 받고 있다. 국세청은 퀘벡주내 3개 건축회사가 유령회사 2곳과 거래한 것처럼 가장해 가짜 영수증을 발행하는 수법을 통해 약 450만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포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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