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조양호 회장, 세계 항공화물 ‘명예의 전당’ 헌액”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이 지난 27일 밴쿠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TIACA 경영자 연례회의’에서 세계 항공화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조 회장이 대한항공 수장으로서 항공화물 운송 부문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 때문이다....
경제전문가 사스파동과 비교해 가능성 지적
돼지독감(Swine Flu)확산에 따라 캐나다인들은 질병으로 인한 사망뿐만 아니라 불경기 상황에서 경제적..
“고용보험 수혜자 2월에도 급증”
2월 들어서도 고용보험(EI) 수혜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 그만큼 일자리가 줄었다는 얘기다. 실업률 급등은 소비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경기회복의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고용보험 수혜자는 전달 대비 7.8%(4만4300명) 증가했다. 2월 현재...
개인 소득세 보고와 납세 30일 마감
캐나다 개인 소득세 보고가 오는 30일 마감된다. 국세청(CRA)에 따르면 이미 1700만명이 보고를 마감했지만 아직 800만명 가량이 보고를 끝내지 않았다. 국세청은 또한 27일 세금보고누락은 위법행위로 적발할 방침이라며 과거 실적을 공개했다. 국세청은...
WHO, 경보 5단계로 높여.. “돼지독감 전세계 유행병 될라”
세계보건기구(WHO)는 29일 돼지독감 전염병 경보 수준을 4단계에서 5단계로 높였다. 5단계 경보는 최소..
캐나다 연방통계청 피터 리앙(Liang) 공보담당은 29일 “통계청 직원을 사칭해 2006년 인구조사(Census)에 응하지 않았으니 벌금을 내거나 신상정보를 밝히라고 요구하는 사기 전화가 주민들에게 가고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리앙 공보담당은 “사기꾼들은 전화를...
외무부 “멕시코 여행 자제하세요”
캐나다 외무부는 28일 멕시코 여행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고 멕시코를 여행 유의지역에서 여행...
에어 트랜샛 6월 1일까지 운항 연기
캐나다 국내 돼지독감(Swine flu) 감염자수가 1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퀘벡주에 본사를 둔 캐나다 항공사...
103명 사망, 야외행사 대부분 중단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 인플루엔자(swine influenza, SI)가 27일 인접국인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프랑스..
WHO 전염병 경보 수위 한 단계 높여
캐나다 정부가 ‘돼지 독감(swine flu)’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캐나다 보건부는...
캐나다 잡지 ‘머니센스 매거진’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BC주 빅토리아가 동부의 오랜 강자 오타와-가티노를 꺾고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해당지는 캐나다 국내 154개 지역사회를 24개 비교기준으로 평가해 살기 좋은 10대 도시를...
여자 학력 상승에 따라 일반화
캐나다 국내 대부분 가정이 맞벌이 부부로 나타났다. BC주 통계청은 캐나다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2008년 부부 10쌍중 7쌍이 고용상태라고 밝혔다. 맞벌이 부부 비율은 1976년 190만쌍(전체 부부의 43%)에서 시작해 지난해 420만쌍(68%)까지 늘어났다. 맞벌이 부부의 일주일...
멕시코에서 시작돼 확산조짐을 보이고 있는 '돼지독감(swine influenza)'의 영어 표현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돼지라는 뜻의 'pig' 대신 'swine' 이라고 쓰는 이유가 뭔가요? ― 경기 안양시 독자 이승묵씨 A: 의학용어를 라틴어 등에서 유래한 말로 표현한 것 굳이...
지출 늘었으나 개인소득세가 상쇄
캐나다정부는 올해 2월 정부예산이 8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24일 재무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해 2월 30억달러 흑자에 비하면 크게 줄었지만 예산상 여력을 좀 더 갖추게 됐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정부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누적흑자는...
소매판매 주는데 주류판매는 늘어
술이 잘 팔린다. 전통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주류판매가 늘어난다지만 그 어느 때보다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기준 소매판매(337억달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감소했다. 자동차(-18.4%), 가구 및 전자제품(-8.1%) 판매는 그야 말로...
캐나다 보건부 경계 태세
캐나다 보건부가 경계태세에 들어갔다.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독감’(swine flu) 바이러스의...
“월간 기준 하락폭은 크게 줄어”
소매 부문 매출 하락이 다소 진정되고 있는 모습이다. 소매 매출은 지난 해 11월과 12월 큰 폭으로 급락한 바 있다. 이때가 전통적 소비 시즌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이 견뎌내야 했던 한파가 어느 정도였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들어...
캐나다 최고경영인들의 망설임
캐나다 최고 경영인들은 거의 대부분 경기하락 시점에서 투자를 늘리면 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이런 믿음을 실천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마케팅전문업체 게이지 마케팅 바로미터(GMB)사가 기업대표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씨앗판매 급증… 한인들도 지난 몇 년 사이 재배 늘어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22일 BC주내 종묘상이 올해 경기후퇴와 식품가격 상승이 배경으로 추정되는 정원농사 열기로 인한 붐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델타지역 한 종묘상 소유주는 CBC와 인터뷰에서 올해 성업을 예상했으나 이 정도로 바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
소비자신뢰지수 급상승.. 경기회복 기대감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마케팅 기업 TNS 케니디언 팩스가 공개한 소비자 신뢰지수만..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