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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신종플루 환자 400명 근접
2009.05.14 (목)
BC주내 96명 감염 확인
캐나다 국내 신종플루(H1N1) 환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독감 증세를 보이는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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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지만 울지 않아
2009.05.14 (목)
납세자연맹“전직 주의원들 연금 약 9백만달러 받는다”
비록 선거에는 떨어졌지만, BC주 전직 의원들은 ‘생계 문제’는 별로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일찌감치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던 의원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의원 배지’를 반납한 대신, 상당 수준의 연금을 보장 받는다. 캐나다 납세자 연맹(CTF)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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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총리 뇌물수수 사건 조사
2009.05.14 (목)
올리판트 청문회에 소환 진술한 멀루니 전총리
캐나다인들은 한때 지지율이 50%를 넘어섰던 브라이언 멀로니(Murlroney) 전총리의 추락을 착잡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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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형 흑자’ 계속됐다
2009.05.13 (수)
“수출입 동반 하락, 3월 무역 흑자 11억달러”
이른바 ‘불황형 흑자’가 계속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무역수지는 11억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알맹이는 그리 신통치 않다. 수출입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수입 감소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한마디로 ‘흑자 성적표’는 급격한 수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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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시장에 봄이 찾아 왔다
2009.05.13 (수)
“3월 판매량 증가 월간 최고 수준”
3월 들어 신차 판매시장이 활기를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신차 판매량은 전달 대비 6.3% 증가했다. 이는 2008년 1월 이후 월간 최대 상승폭이다. 그 동안 부진했던 트럭 부문 판매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 시장에 활력소로 작용했다.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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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상] 변화보다 안정이 우선
2009.05.13 (수)
이변은 없었다. BC자유당(Liberals)은 선거기간 내내 여론조사에서 앞서면서 결국 3기 연속 집권에 성공했다. 전체의석 85석 가운데 49석을 얻었고 득표율은 46%였다. 고든 캠벨 BC주 수상은 승리가 확정되자 “일자리 창출과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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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복은 동아시아에서 시작된다”
2009.05.11 (월)
CIBC월드마켓 11일 예상 보고서
CIBC산하 월드마켓은 11일 아시아 지역의 생산증가가 경기회복의 조짐이라는 보고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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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의 정수 표현하는 예술가 지지 부탁합니다”
2009.05.11 (월)
연아 마틴 상원의원 기자간담회
연아 마틴 상원의원(김연아)은 9일 한인언론과 기자회견을 통해 5월 아시아 문화의 달을 소개하고 한인사회의 한국 문화에 대한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다. 마틴 의원은 “예술가들은 커뮤니티의 정체성을 상징하며 커뮤니티가 가진 정서를 표현에 있어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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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보다 잿밥에 빠진 혐의 비영리단체 자격 박탈
2009.05.11 (월)
국세청 “자선단체는 모금보다 자선에 더 많이 지출해야"
토론토에서 활동해오던 아동 자선단체 아동비상재단(Children’s Emergency Foundation: 이하 CEF)이 캐나다 국세청(CRA)에 회계상 문제점이 적발돼 비영리단체 자격을 박탈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국세청은 해당 단체가 자선보다는 기부금 모금에 더 많은 재원을 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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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협회, 간호인력 해외 채용 줄여라
2009.05.11 (월)
“2022년까지 부족한 간호사는 6만여명”
간호사가 부족하다. 캐나다 간호사 협회(CNA)는 11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적절한 조치가 지금 당장 취해지지 않는다면, 간호사 부족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CNA에 따르면, 부족한 간호사(Registered Nurse: RN) 수는 2007년 1만1000명에서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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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기술 떨어져 직불카드 복제피해 잦다”
2009.05.08 (금)
캐나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직불카드(debit card)는 보안기술이 뒤떨어져 범죄자들의 복제 목표물이 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공영방송 CBC는 8일 온타리오주 자사 근처에서 직불카드 정보누출로 인한 피해가 확인됐다며 직불카드 보안기술 부실로 인해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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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학 졸업생 취업 힘든 한 해”
2009.05.08 (금)
BMO 취업 전략 “학연, 지연, 혈연 모두 활용해야”
“일자리 없나요?” 최근 대학을 졸업한 A씨는 기자에게 일자리를 문의해왔다. “아무리 찾아봐도 일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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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관련 첫 사망자 앨버타주에서 발생
2009.05.08 (금)
“만성질환 앓던 30대 여성, 직접적 사인은 밝혀내지 못해”
신종플루 관련 첫 사망자가 앨버타주에서 발생했다. 사망자는 30대 여성으로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전에 이미 만성질환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앙드레 코리보(Corriveau) 앨버타 보건청장은 CBC를 통해 “신종플루가 사인으로 작용했는지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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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기는 여전히 내리막길”
2009.05.08 (금)
CEO패널 평가…2010년 7월 반등 예상
캐나다 국내 CEO들은 현재 경제상황이 여전히 내리막길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컴파스사가 CEO패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현재 경제가 ‘순탄한 상황에서 어려운 상황으로(fair-to-poor)’으로 전환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5월초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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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보하라고?” 캐나다 자동차 노조 성났다
2009.05.07 (목)
노사재협상 정부요구에 7일 항의성명 발표
캐나다 자동차 노조(CAW)가 7일 아침 성난 발표를 했다. 켄 르웬자(Lewenza) CAW위원장은 “캐나다 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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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기가 최우선 순위” 6개월 사이 2배 늘어
2009.05.07 (목)
카드빚, 자동차 할부 못 갚는 소비자 지급불능 증가
주식상승과 부동산 거래실적 개선이라는 최근 훈풍 사이로 소비자 지급불능 증가라는 찬바람도 여전히 불고 있다. 찬바람을 맞게 된 캐나다 소비자들의 지출 습관이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캐나다 소비자 신용평가전문회사 이퀴팩스(Equifax)는 7일 “2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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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 상대로 WTO에 문제제기
2009.05.07 (목)
육류 수출관련 미국 원산지 표기규정에 문제제기
캐나다가 자국 육축 수출과 관련해 이번에는 미국을 상대로 WTO(국제무역기구)에 협의절차를 7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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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케즈윅 사건이 주는 씁쓸한 교훈
2009.05.06 (수)
온타리오주 케즈윅(Keswick) 한인학생 사건은 캐나다에 반향을 일으켰다. 해당 지역이 인종차별 사건 원죄가 있고 불경기로 인해 캐나다 사회에 갈등의 불씨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어린 학생 사이에 욕설과 폭력이 새로운 일은 아니지만 학교와 경찰이 취한 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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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2009.05.06 (수)
“수입 중단 과학적 근거 없어”
캐나다산 돼지고기는 안전하다. 신종플루로 인해 돼지고기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자, 캐나다 정부가 양돈가의 구원투수로 나섰다. 캐나다 농업부 게리 리츠(Ritz) 장관과 톰 빌잭(Vilsack) 미국 농림부 장관은 대중들의 건강과 양돈산업 보호를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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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유전자 염기서열 완전 해독
2009.05.06 (수)
세계최초,“백신 개발 탄력 받을 듯”
캐나다가 세계 최초로 신종플루(H1N1) 바이러스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완벽히 해독했다. 이에 따라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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