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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가이즈 캐나다 가을에 새 쿠키 내놓을 것
전이 지방을 거부하는 참살이(웰빙) 바람이 캐나다인들의 식품과 간식 선택에 영향을 미치자 걸 가이즈 캐나다(Girl Guides Canada: GGC)는 올가을 판매할 쿠키에서 전이지방을 줄이겠다고 20일 발표했다. 걸 가이즈 쿠키는 1929년부터 캐나다 전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2009 영어 창의적 글쓰기 대회 주최하는 CWC
어린이를 위한 창의적 글쓰기 사회(CWC)가 주최하는 2009년 창의적 글쓰기 대회가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 버나비시 카메론 초등학교(Cameron Elementary School) 에서 개최된다. 2006년부터 밴쿠버에서 매년 대회를 주최해온 CWC 창립자 박준형씨는 “작품을 공모했던...
루스 앤 실비아 슈워츠 아동도서상 선정
온타리오예술재단(OAF)과 온타리오예술협의회(OAC)가 공동으로 매년 우수한 아동도서를 선정해 수여하는 루스 앤 실비아 슈워츠 아동도서상이 2개 작품에 돌아갔다. OAF는 그림책 부문에서 몬트리올 작가 멜라니 와트(Watt)씨의 ‘체스터스 백(Chester’s Back!)’을,...
가계재정 논의하는 부부 늘어났다
캐나다에서도 불경기 시기에는 이혼하는 가정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번 불경기에 캐나다 부부들은 재정부담을 나누고 상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인베스터스 그룹(IG)이 21일 발표했다. IG가 기혼부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쌍 중 4쌍(39%)은 지난...
캐나다 달러환율도 급등
국제 유가가 배럴당 60달러를 돌파했다. 지난해 배럴당 30달러 선까지 떨어졌던 유가는 5개월만에 100% 가까이 상승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7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날 보다 99센트 내린 배럴당 61....
야당 “개정안 소비자 보호 효과 없다” 비판
짐 플래허티(Flaherty) 캐나다 재무장관은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신용카드와 부채관련...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는 19일 매니토바주 위니펙에 위치한 국립 미생물 연구소(NML)를 방문해 신종플루(H1N1) 바이러스의 유전자 염기서열 해독 공로를 치하하고 관련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하퍼총리는 “NML의 전문가들이 H1N1 독감 발생으로 거대한...
캐나다 국세청 서비스 개선방안
19일 쟝-피에르 블랙번(Blackburn) 캐나다 국세부장관은 국세청 세무 상담원과 전화상담 시 세무상담원의 성을 제외한 이름과 고유번호를 밝혀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익명상담으로 인해 불친절이나 책임소재 불분명 등 상담의 질이 떨어진다는...
생활에 활력 찾아 운동 시작
캐나다 국내에도 40~50대 여성들 사이에 몸짱 바람이 불고 있다. 캐나다의 몸짱 바람은 몸매유지 차원 에서 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희망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적정 수준의 체중을 유지하면 성인병 예방효과가 있을 뿐더러 활력이 넘치게 된다는 단순한...
불경기에 기대심리가 구매 자극
올해 들어 캐나다 복권 상금총액이 자주 기록적인 숫자까지 오르고 있다. 불경기로 인해 위축된 심리가 복권당첨 기대로 모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일 추첨하는 6/49 당첨금은 4900만달러로 캐나다 사상최고치 당첨금으로 기록된 2005년 10월26일 5430만달러에...
“4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 0.4%, 15년만의 최저수준”
물가 변동률이 심상치 않다.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소비자 물가는 연기준 0.4% 상승에 그치면서 지난...
앨버타주에서 도입 여론 등장
캐나다 국내 핵발전 사업에 대한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다. 캐나다는 자체 원자로개발 기술을 갖춘 나라이면서 동시에 핵발전소 건립을 꺼리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BC주와 앨버타주에서는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면...
“라이프스타일 유지할 수 있을까 우려”
각종 경기지표가 바닥을 향해도 미래에 대한 캐나다인의 전망은 밝다. TD은행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4명 중 3명은 “장기적 관점에서 경제를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미래가 아닌 현 경제 문제로 주제를 돌리면 얘기가...
데볼린의원 한인사회에 결의안 통과를 위한 협력요청
캐나다 여당의원이 중국내 북한 난민 문제에 대해 캐나다 정부의 개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상정했다. 보수당(Conservative)소속 베리 데볼린(Devolin) 하원의원(MP)은 16일 의원개인자격 발의를 통해 캐나다 정부가 중국내 북한 난민 인권보호를 위해 개입할 것을...
쇠고기 수출 어두운 그림자
앨버타주에서 16번째 광우병 감염 젖소가 발견됐다. 캐나다 식품검역국(CFIA)은 15일, 한 농가의 생후...
매니토바주에서 헌법소원 제기돼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자신의 인종차별 관점을 자녀에게 가르쳐온 부부가 아동 및 가족부에 의해 자녀 양육권을 박탈당할 상황에 놓이자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 당했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정부의 개입은 이 부부의 초등학생 딸이 몸에 스와스티카를...
미국방문 관광객 쇼핑성향 분석보고서
미국 상무부 여행관광산업청이 미국내 소매관련 단체들과 공동으로 미국을 찾는 주요관광객의 소비성향을 비교한 결과, 미국 여행시 캐나다인이 가장 적게 돈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관광산업청은 미국방문 관광객의 75%를 차지하는 캐나다, 멕시코, 영국,...
BC 근 100명 발병 확인돼
캐나다 국내 신종플루(H1N1) 감염자 숫자가 14일 60명, 15일 47명 늘어나 496명으로 집계됐다. 캐나다공공보건청(PHAC)은 환자 절반이 24세 이하로 현재 13명이 입원해 있고 1명이 사망한 것으로 15일 오후 3시에 집계됐다고 밝혔다. BC주에서는 14일과 15일 각각 4명이 추가로...
빅토리아데이 연휴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휴일입니다. 실내에만 있거나 사소한 일에 마음쓰기에는 아까운 날씨입니다.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캐나다인들은 속어로 ‘May two four weekend’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밑줄 좍 친 ‘투 포’는 금요일부터 나흘 연휴 동안...
연방경찰(RCMP)은 살인모의 혐의로 유나이티드 내이션스 갱(UN Gang) 단원 8명을 체포에 나섰다고 15일 발표했다. 경찰은 바르잔 틸리-촐리(Tilli-Choli), 카르완 사에드(Saed), 아람 알리(Ali), 소로쉬 안사리(Ansari), 딜런 헹(Heng), 대니얼 러설(Russell), 용성 리(Lee),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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