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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걷어붙이고 뛸 장관들 기용했다”
2009.06.11 (목)
BC주정부 39대 내각 발표
고든 캠벨(Campbell) BC주수상은 10일 새 BC주 정부 내각을 발표했다. 캠벨 주수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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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지지율 보수당 앞서
2009.06.11 (목)
BC주 보수-자유 지지율 1위 엎치락뒤치락
캐나다 제1 야당 지지율이 집권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면서 여름 또는 가을 총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해리스 디시마사가 5월28일부터 6월8일 사이에 실시한 전국 정치여론 조사에서 제1 야당 자유당(Liberal) 지지율은 35%,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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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신종 플루 ‘대유행’ 선언
2009.06.11 (목)
11일 전염병 경보 6단계로 격상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 바이러스에 대한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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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침체 당초 예상보다 심각할 것
2009.06.11 (목)
세계은행 성장률 -3%로 하향조정
세계경제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더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침체 탈출’을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뜻이다. 세계은행 로버트 졸릭(Zoellick) 총재는 11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올 한 해 세계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 3%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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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고용시장 일부만“반짝 증가
2009.06.10 (수)
고용 감소 현상은 계속될 듯
캐나다 국내 실업자가 늘어난 가운데 맨파워(Manpower)사는 올해 3분기에도 고용시장이 둔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맨파워사는 9일 관련 보고서에서 “캐나다 국내 1900개 회사를 설문 조사한 결과 16%가 3분기 인원을 늘리고 11%가 정리계획을 가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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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미국인보다 소득 여유 있다”
2009.06.10 (수)
실소득 지난 4년 새 크게 성장
CIBC월드마켓은 9일 캐나다인 실소득이 지난 4년 새 미국인보다 2배 빠른 속도로 성장했으며 경기후퇴 이후에도 계속해서 같은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CIBC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부터 4년간 캐나다 국민 1인당 실소득은 2600달러가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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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2009.06.10 (수)
영국 잡지 이코노미스트 밴쿠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캐나다 밴쿠버가 선정됐다. 영국에서 발행되는 잡지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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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加이민 24만7243명
2009.06.10 (수)
직전 년도 보다 4.4% 증가
지난 해 캐나다 땅을 밟은 새 이민자 수가 24만7243명에 달했다. 캐나다 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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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착공물량 증가, BC주만 나 홀로 감소
2009.06.08 (월)
“CMHC, 향후 몇 년간 신규주택 건설 늘어날 것”
주택착공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캐나다주택금융공사(CMHC)에 따르면, 5월 연간 착공물량은 전국적으로 12만8400채로, 4월 추정치인 연간 기준 11만7600채보다 늘었다. 밥 두건(Dugan) CMHC 시장 분석 센터 수석 연구원은 “단독 및 다세대 주택 착공물량 모두 증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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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와 자원봉사, 캐나다를 움직이는 두 가지 힘
2009.06.08 (월)
“15세 이상 인구 84%가 기부자, 자원봉사자는 1250만명”
흔히들 캐나다를 자원봉사자의 나라, 성숙한 기부문화를 지닌 나라라고 말한다. 이러한 통념은 수치상으로도 쉽게 확인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7년 한 해 동안 자선단체 및 비영리기구에 기부한 캐나다인은 2300만 명에 달한다. 이는 15세 이상 인구의 8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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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단체 규정 잘 알고 운영하라”
2009.06.08 (월)
캐나다 정부, 자선단체 자격 박탈 계속
캐나다 국세청은 소득세 공제 목적으로 기부금 영수증을 판매했거나, 기부금 정리 내용이 부실한 비영리 단체의 면세 자격을 연달아 박탈한 가운데 소규모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웨비나(Webinar)를 통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웨비나는 웹을 통한 세미나를 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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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EO 예상환율은 미화 95센트 선
2009.06.08 (월)
시장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내림세 보여
컴파스사가 캐나다 국내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CEO들은 2011년에 미화/캐나다화 환율이 캐나다화 1달러당 미화 95센트 선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CEO들은 캐나다 달러의 대미 가치 상승 원인이 캐나다보다는 미국에 있다고 보았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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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기회복 속도 가장 빠르다
2009.06.08 (월)
OECD “경기 최저점 통과했을 가능성 높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회원국 가운데 캐나다의 경제회복 속도가 가장 빠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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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기자에 12년형 지나치다”
2009.06.08 (월)
캐나다 기자들은 북한이 지난 3월18일 국경지역에서 체포한 미국기자 이유나(Euna Lee)씨와 로라 링(Ling)씨에 대해 12년 사회교화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 충격을 표시하고 있다.캐서린 보롱간(Borlongan) 국경 없는 기자회(RSF) 캐나다지역 총무는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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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실업률 11년래 최고치 8.4%
2009.06.05 (금)
일자리 나누기 정책 별 효과 없어
5월 캐나다 실업률은 11년 만에 최고치인 8.4%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5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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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 캐나다인은 전체 44%
2009.06.05 (금)
오바마 효과로 10% 늘어나
버락 오바마(Obama)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취임 이후 올해 4월까지 6개월간 미국의 대외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입소스사가 4일 조사보고서를 공개했다. 미국을 친근하게 생각하는 인구 비율이 캐나다 국내에서는 10% 늘어난 44%를 기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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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배우자에게 가장 많이 돌아간다
2009.06.05 (금)
“캐나다인 25% 자녀의 재산 관리 능력 의심”
캐나다 부모들은 자녀의 자립심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상속에도 큰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은행 의뢰로 입소스리드(Ipos-Reid)사가 최근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부모 25%는 “자녀들이 부모의 재산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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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조기 가석방 심사제도 폐지
2009.06.05 (금)
캐나다 정부는 살인죄 수형자의 조기 가석방제도를 폐지하기 위한 법 개정안을 5일 발표했다. 랍 니콜슨(Nocholson) 법무장관은 1급 또는 2급 살인으로 복역중인 수형자가 개과천선한 것으로 가석방위원회가 판단하면 조기 가석방을 허용하는 ‘희미한 희망(f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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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는 무슨 일이…6월N2
2009.06.05 (금)
스파게티를 맛있게 만드는 법은 스파게티 포장에 쓰여 있는 ‘앨 덴테이(al dente)’ 상태로 맞춰 삶는 것입니다. 라면 조리 예에 몇 분을 끓이라고 적혀 있듯이 대부분 스파게티 포장에는 ‘앨 덴테이’는 몇 분 삶으라고 적혀 있습니다. 또 다른 비법은 으깬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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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환율 급락
2009.06.05 (금)
미화대비 90센트선 붕괴
캐나다 달러가 중앙은행의 환율상승 우려표명이 나온 지 하루 만에 급락, 90센트선이 무너졌다. 5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날보다 1.80센트 떨어진 미화대비 89.37센트로 마감했다. 이날 캐나다 달러환율은 캐나다 실업률이 11년래 초고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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