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 중 하나가 유유자적 도로를 막아선 사슴, 연어를 향해...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 중 하나가 유유자적 도로를 막아선 사슴, 연어를 향해 발을 휘두르는 곰 등 야생 동물들이다. 이런 ‘명 장면’을 코퀴틀람 웨스트우드 플레토 거주자들은 자주 보기 때문에 시큰둥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간혹...
"고등학교 교육 사회진출에 부족"
최근 나온 2종류의 통계는 적지 않은 캐나다인이 자신의 언어실력과 교육제도에 불만족을 표시하고 있음을...
UBC 북한 대외정책관련 세미나에 석학 모여
UBC한국학연구소가 주최한 특별 세미나가 25일, 26일 양일간 UBC내 C.K. 초이 빌딩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모던 대세 속에 클래식 상위권에 올라
퍼그 어워즈(Pug Awards)는 캐나다 사람들의 취향을 반영해 매년 최고와 최악의 건축물을 선정하는 독특한 시상식이다. 후보로 오른 건축물은 모두 평가 대상이 돼 ‘올해의 평범한 건축물(mediocre)’로 선정될 수도 있다. 평가 대상 건물은 토론토 지역에 건축물과...
6월24일 노환으로 별세
로미오-아드리안 르블랑크(LeBlanc) 전 캐나다총독이 6월24일 알츠하이머와 투병 중에 향년 81세로...
조사대상 91% “아, 인생은 아름다워”
캐나다인은 삶에 대해 무척 만족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마디로 삶의 질과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
핼리팩스 피어21 승격
캐나다정부는 25일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 ‘피어21(Pier21)’ 이민 박물관을 국립 박물관으로...
“조류독감 결합 가능성은 현재까지 낮아”
신종플루(H1N1) ‘변종 가능성’이 현재까지는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일부에서...
범죄조직과 손잡은 마약 뿌리 뽑아야
마약이 또 다시 입방아에 오르게 됐다. UN이 캐나다를 주요 마약 생산국 및 공급국가로 지적했기 때문이다...
투자 수입 줄어든 것이 원인
JD파워앤 어소시에이츠(이하 JD파워)는 24일 금융부분 투자수익이 ‘폭풍 속에 들어선’ 실적을 보이면서...
캐나다 아동 34% "아침 거른다"
‘자녀 아침밥 먹이기’는 캐나다 부모들에게도 ‘큰 숙제’ 중 하나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
"1분기 BC주 인구 상승률 전국 평균보다 높아"
올 1분기 캐나다 인구가 전분기 대비 0.26% 늘어났다. 예년 1분기만 놓고 비교했을 때, 올 1월부터...
"얻는 빚 줄었으나 갚아야 할 빚 늘어"
불경기 탓에 2009년 1분기 캐나다 가구자산(총재산)이 720억 달러(-1.3%) 줄은...
“BC주 증가율 전국보다 두 배 높아”
4월에도 고용보험(EI) 수혜자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시장이 여전히...
캐나다 정계와 재계 인사 움직임 활발
캐나다 정부는 경기부양정책을 현재 80% 가동한 가운데 추가 경기부양을 위해 민관합작 투자(PPP) 유치를...
“루니화, 유가 동반하락, 경제회복 기대감이 흔들린다”
주가지수가 1만선 아래로 주저 앉았다. 22일 개장과 함께 추락하기 시작한 토론토주식시장 종합 주가지수(TSX)는 장 막바지까지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주가는 월요일 하루에만 453 포인트(-4.41%) 하락하면서, 9834를 기록했다.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1만선을...
이란 대통령 부정선거 의혹에 항의하는 테헤란 시위에 참가했다가 민병대 '바시지'가 쏜 총탄에 맞아 쓰러진...
“지난번 식사비 갚습니다”
캐나다인 3명 중 1명(28%)은 지난해 은행 웹사이트나 송금서비스 사이트를 이용해...
22일 캐이틀린 위버 선수 선서
만약 올림픽에서 캐나다를 대표할 정도의 실력이 있다면 곧장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할 수도...
스코샤 은행 “기회 자본화 움직임 고무적”
캐나다 소기업주 대부분(72%)이 불경기 장기화를 크게 우려 않는 것으로...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