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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비타민D로 건강한 나라
2009.07.02 (목)
아동과 노인, 혈중 비타민D 농도 짙은 편
캐나다 통계청은 2일 캐나다 건강측정조사(CHMS) 내용 일부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발표했다.캐나다인 평균 혈중 비타민D 농도는 리터 당 66.9 나노몰(nmol/L)로 집계됐다. 혈중 비타민D 농도가 가장 짙은 연령대는 6~11세로 리터당 76나노몰을 보였다. 이어 60~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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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풍속도가 달라진다
2009.07.02 (목)
“장거리 여행 줄고, ‘방콕족’ 늘 듯”
이번 여름휴가 때에도 캐나다인 상당수는 허리띠를 졸라맬 예정이다. 여론조사기관 에코스(EKOS)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48%는 올 여름 휴가비 지출 규모를 줄일 계획이다. 예년 대비 휴가비를 늘리겠다고 답한 사람은 약 20%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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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말이냐 신종독감 파티”
2009.07.02 (목)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최근 신종독감(H1N1)에 내성을 갖추기 위해 감염자와 파티를 통해 접촉하겠다는 생각이 일부에서 퍼지고 있다”고 2일 보도했다. CBC는 의료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신종독감 파티는 좋은 생각은 아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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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련 거짓정보 처벌 강화하라”
2009.07.02 (목)
캐나다 사업가들 정부에 요구
캐나다 최고경영인(CEO) 80%는 캐나다가 투자규정을 강화해 회사투자 관련 사기나 잘못된 정보 제공에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와 같은 의견은 캐나다 전국 금융감독원 창설을 위한 예비 사무소 개설을 정부가 발표한 가운데 여론조사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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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미국과 다르다”
2009.07.02 (목)
여론조사결과 “국가적 자부심 강해”
캐나다 국민들은 예상과 달리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브 앤 메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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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이민자가 지배한다
2009.07.01 (수)
“이민자 주택소유비율 증가, 2001년부터 100만명 유입”
이민자들의 주택소유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발표된 스코샤은행 주택시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가족 소유의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민자는 2006년 72%에 달한다. 이와 같은 비율은 2001년 대비 4% 높아진 것이다. 같은 기간 캐나다에서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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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라도 우리 회사는 괜찮아”
2009.07.01 (수)
경제전망보다 밝은 加 기업전망
캐나다기업개발은행(BDC)은 지난달 29일 “기업가들이 전체 경기나 속해있는 산업분야 전망은 불경기 상태로 어둡게 보고 있지만, 자신의 기업은 밝게 전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BDC 설문에 따르면 기업가 86%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성장잠재력을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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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 지갑이 안 열린다
2009.07.01 (수)
“외국인 여행경비 지출, ‘사스’ 이후 최대 감소”
국내 여행경비 지출이 2001년 이후 최초로 3분기 연속 감소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1분기 내국인과 외국인이 캐나다 내에서 지출한 여행경비는 전 분기 대비 1.3% 줄어든 164억6400만달러에 그쳤다. 경기침체가 여행자의 발목도 잡고 있는 것이다. 1분기 외국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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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 유기농 인증제도 도입
2009.07.01 (수)
인증기관 목록에서 유독 한국만 빠져
캐나다 유기농 제품법(Organic Products Regulations)이 지난 달 30일 부로 발효해 유기농 인증제도가 캐나다 전국에 정식 도입됐다. 유기농 인증제도 적용대상은 채소와 과일, 낙농제품, 육류와 가공식품으로 인증관리는 캐나다식품검사국(CFIA)가 지정한 기관에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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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과학자 에이즈 백신 개발
2009.07.01 (수)
“인체 실험 통과할 경우, 향후 10년 안에 상용화 가능”
한인 과학자가 에이즈 백신을 개발하고 동물실험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주인공은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 미생물학과 강철용 교수. 강 교수는 CBC와의 인터뷰에서 “동물실험을 통과한 것은 에이즈 백신 개발에 있어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면서 “현재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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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불경기를 모르는 현대, 기아
2009.07.01 (수)
기아 지사설립 후 최대 판매 기록
기아 캐나다는 불경기를 모른다. 올해 6월 기아는 5200대를 판매해 캐나다 지사 설립 이후 10년 만에 연간 판매신장률 37.9% 기록을 세웠다. 6월은 기아가 2개월 연속 5000대 판매를 넘어선 달이며 3개월 연속 최대 월간 판매대수를 기록한 달이다. 기아 차가 잘 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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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식품물가 7.4% 상승
2009.07.01 (수)
OECD 회원국 평균 크게 웃돌아
5월 캐나다 식품물가 상승률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0개 회원국 가운데 8번째로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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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은 실용정치를 추구하는 정당”
2009.06.30 (화)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자유당 대표 공청회
마이클 이그나티에프(Ignatieff) 자유당 대표가 27일 오전 11시 코퀴틀람을 방문해 정견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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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아동양육보조금 인상
2009.06.30 (화)
2인 자녀 수혜가정 최대 436달러 추가
캐나다 국세청 쟝 피에르 블랙번(Blackburn) 장관은 아동양육보조금(CCTB)을 7월부터 인상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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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캐나다인, 자국 위인도 몰라”
2009.06.30 (화)
캐나다가 연방을 결성한 지 142주년을 맞이하는 7월1일, 매년 거론되고 있는 “역사를 모르는 캐나다 대중”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도미니언 연구소가 입소스리드사에 의뢰해 캐나다인 1000명을 대상으로 유명한 캐나다인 10명의 사진을 보여주고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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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팝의 별’이 지다
2009.06.26 (금)
“캐나다도 애도 물결, 그와 동시대인이라 행복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이른 나이다. 때문에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 동작을 흉내 냈던 동시대인들의 슬픔과 상실감이 더욱 큰 듯 보인다. 추모의 물결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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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찾기 어려워
2009.06.26 (금)
“당뇨병 등 만성질환 환자 늘어”
가정의가 없는 캐나다인이 다소 늘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8년 기준 12세 이상 캐나다인 84%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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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곳
2009.06.26 (금)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 중 하나가 유유자적 도로를 막아선 사슴, 연어를 향해...
캐나다를 찾은 한국인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 중 하나가 유유자적 도로를 막아선 사슴, 연어를 향해 발을 휘두르는 곰 등 야생 동물들이다. 이런 ‘명 장면’을 코퀴틀람 웨스트우드 플레토 거주자들은 자주 보기 때문에 시큰둥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간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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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교육에 불만 있다
2009.06.26 (금)
"고등학교 교육 사회진출에 부족"
최근 나온 2종류의 통계는 적지 않은 캐나다인이 자신의 언어실력과 교육제도에 불만족을 표시하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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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북핵은 여러 현안 중 하나일 뿐"
2009.06.26 (금)
UBC 북한 대외정책관련 세미나에 석학 모여
UBC한국학연구소가 주최한 특별 세미나가 25일, 26일 양일간 UBC내 C.K. 초이 빌딩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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