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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념 순금주화 발매
2009.07.20 (월)
캐나다 조폐공사는 20일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순금주화 5만 개를 오타와에서 생산해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조폐공사는 “이번에 발매되는 순금주화는 세계최초의 순금주화 시리즈 중 3번째이자 마지막”이라며 순은주화는 수요에 따라 생산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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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다시 강세
2009.07.20 (월)
미화대비 환율 90센트 넘어서
캐나다달러 환율이 90센트를 넘어섰다. 20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날보다 0.75센트오른 미화대비 90.35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한때 85센트선까지 밀렸던 캐나다 달러 환율은 최근 5주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환율상승의 원인은 국제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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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법 현대화 위해 의견 수렴”
2009.07.20 (월)
캐나다 정부 온라인 포럼 개설
캐나다 정부는 20일 디지털시대에 맞춰 저작권법 현대화를 위한 온라인 의견 청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토니 클레먼트(Clement) 산업부 장관은 “디지털 환경의 발달에 따라 저작권법에 부분과 관련한 부분이 반영돼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며 “디지털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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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적자 10년 더 갈 수 있다”
2009.07.17 (금)
캐나다 유명 경제학자 지적
경기부양을 위한 지출로 발생한 캐나다 정부 재정적자가 정부가 제시한 2013/14 회계연도에 해소되지 않고 2019/2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데일 오어(Orr) 경제학박사의 지적이 16일 ‘이코노믹 인사이트(Economic Insight)’를 통해 등장했다. 오어 박사는 2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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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물가상승률 94년 이후 첫 마이너스
2009.07.17 (금)
“0.3% 하락, 요동치는 기름값 탓”
물가가 심상치 않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0.3% 떨어졌다. 연간 기준으로 물가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94년 11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주유소 기름값을 포함한 에너지 가격 ‘추락’이 물가하락의 주된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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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는 무슨 일이…7월N 3
2009.07.17 (금)
7월이 되면 햇살 한 자락이 아깝고, 일초가 아쉬운 기분이 듭니다. 파란 하늘 아래 산들바람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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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사먹을 돈도 아끼는 캐나다인”
2009.07.17 (금)
실제 어려움보다 심리 위축이 원인
“조제 의약 부분은 불경기에 내성이 있는 분야로 여겨졌지만, 사실은 최근 불경기에 이 분야도 타격을 받고 있다” 보건자료처리 전문업체 브로갠(Brogan)사는 17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인들이 조제 의약 구매를 줄였다고 지적했다. 브로갠사 리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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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캐나다 노선 공급 증대
2009.07.17 (금)
인천-밴쿠버 매주 200석 추가 공급
한국과 캐나다의 오픈 스카이(항공자유화) 항공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대한항공이 캐나다 노선 좌석 공급을 확대한다.(본지 7월 16일자 보도) 대한항공은 현재 주 4회 운항하고 있는 토론토-인천 노선에는 8월 14일부터 보잉 777-200 기종을 이용해 매일 운항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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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사생활보호 문제 있다”
2009.07.17 (금)
캐나다, 온라인 개인정보 관리 문제 지적
캐나다사생활보호위원회는 전세계적으로 2억명, 캐나다인 1200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이 개인정보 보호면에서 캐나다 사생활보호법을 위반한 부분이 있다고 16일 지적했다.또 엘리자베스 던햄(Denham) 위원장은 페이스 북이 사용자가 사용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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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이름을 바꾸려면? I
2009.07.16 (목)
새 이민자를 위한 성공정착 길라잡이
질문_이민 온지 4개월 되었습니다. 몇 번의 구직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고용주가 제 한국이름을 발음하거나 기억하기 힘들어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합법적으로 영어이름을 가지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답_ 신청시점에서 19세 이상이고 BC주에 3개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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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나다 항공자유화 협정 체결
2009.07.16 (목)
15일 스톡웰 데이 장관 밴쿠버 한인회서 발표
한국과 캐나다 사이 항공자유화 협정(오픈 스카이)이 완전히 체결됐다고 15일 스톡웰 데이(Day)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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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로싱 보며 탈북자 문제 심각성 알았다”
2009.07.16 (목)
피터 켄트 캐나다 외무부 미주분야 정무장관
캐나다 정부각료가 15일 밴쿠버 시내 연방정부 사무소에서 한인들과 최근 현안에 관한 간담회와 기자회견을 했다. 피터 켄트(Kent) 외무부 미주분야 정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사안별로 한인들의 관심사와 우려를 전해 들었다”며 “북한난민에 대한 인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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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찾는 한국인 갈수록 줄어든다
2009.07.16 (목)
“5월 방문자 전년 동기 대비 6000여명 감소”
캐나다를 찾는 외국인의 발길이 뜸해 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캐나다를 방문한 해외(미국 제외) 여행객은 전달 대비 7.8% 줄어든 34만2000명에 그쳤다. 일본인 여행자가 34.6% 감소한 것이 가장 두드러졌다. 한국인들도 캐나다 여행을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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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초점] 韓-加 항공자유화의 의미
2009.07.15 (수)
인적 물적교류 확대...동포사회 성장 기회로 삼아야
캐나다 정부와 한국 정부는 15일, 양국의 항공자유화협정(Open Sky)이 공식 발효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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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대한 충성심 줄었다”
2009.07.14 (화)
캐나다 근로자 4명중 1명
캐나다 근로자 사이에서 고용주에 대한 충성도가 점점 낮아져 관리자들이 고용인과 안전한 미래 확보를 위해서 반드시 더 노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입소스 리드사는 14일 “설문조사 결과 캐나다 근로자 22%가 전보다 고용주에 대해 충성도가 낮아진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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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최악 지점을 지났을 것”
2009.07.14 (화)
캐나다 부동산 협회 MLS집계 근거 전망
리/맥스사가 13일 5월과 6월 거래실적을 바탕으로 밴쿠버 부동산이 회복기에 들어섰다고 전망한 것과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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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관광수지 적자 26.1% 증가
2009.07.13 (월)
미국인 관광객 줄고 해외여행 늘어
캐나다 관광공사(CTC)는 10일 지난해 관광수지 적자가 126억4300만 달러에 달해 적자가 26.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 캐나다는 관광으로 162억1200만 달러를 벌어 전년보다 수익이 2.5% 줄었다. 그 사이 캐나다인은 국외로 나가 관광에 288억5500만 달러를 사용해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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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오래 간다
2009.07.13 (월)
“내년에도 소비심리 위축, 2011년까지 본격 성장 어려울 듯”
국내 경제가 올 하반기부터 성장 국면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기침체의 영향은 내년에도 남아있을 것으로 보인다. 패드로 앤튠스(Antunes) 컨퍼런스보드 책임연구원은 “경기침체 현상이 워낙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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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제한해야”
2009.07.13 (월)
BCAA 설문조사 결과 91% 찬성
BC자동차협회(BCAA)는 13일 73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91%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제한에 동의한 응답자 중 60%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해야 한다고 밝혔고, 40%는 운전 중 전화기를 잡은 상태에서 통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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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부동산 회복기로 전환”
2009.07.13 (월)
리/맥스 보고서…6월 거래량 75.6% 증가
부동산 중개전문회사 리/맥스(RE/MAX)는 13일 자체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주요 시장에서 눌려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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