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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신뢰지수 크게 상승..회복 신호
캐나다 경제가 바닥을 벗어나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회복 기대감이 크게 높아졌다. 13일 마케팅 전문기업 TNS의 발표에 따르면 소비자 신뢰지수는 99.2로 7월(93.4)보다 상승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OECD조사결과, 비싼 축에 속해
캐나다인들이 비교적 비싼 휴대전화 요금을 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휴대전화 요금은 선진국 중에서 미국과 스페인 다음으로 높다. 단, 이 요금은 세계 연간 평균 사용량인 780분 통화와 600건의 문자메세지를...
메주콩, 미량영양소 공급 늘릴 계획
수잔 리치 퍼스트 스텝스(First Steps) 대표가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북한을 다녀왔다. 콩우유 생산설비인...
“원유가 효자” 2009.08.12 (수)
캐나다 무역적자 감소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캐나다의 수출이 4개월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수출액(293억달러)은 2.3% 늘고 수입은 1.3%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무역적자규모는 5500만달러에 그쳤다. 지난 5월 무역적자가 11억달러에 달했던 것을 감안하면 크게...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는 9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마약밀매와 조직범죄의 변화에 대한 공동대응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하퍼 총리는 미국과 멕시코 정상회담 후 북미 공동으로 범죄대응능력구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캐나다는 연...
캐나다 이민사회 특성 드러나
캐나다 국내에 거주하는 각 민족은 민족사회를 후원하는 기업과 거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 리드사가 10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자신이 속한 민족사회에 참여하는 기업을 선호하고 있다”는 명제에 ‘그렇다’라는 응답이 61%에 달했다....
토론토 실업률 10%대, 앨버타주 두 도시도 실업 급격 증가
지난 해 봄까지만 해도 실업률 면에서 밴쿠버 사는 이들은 캘거리에 사는 이들을 부러워할 만 했다. 또 혹자는 일자리가 별로 없는 서부보다는 제조업 덕분에 일자리가 풍부한 동부로 가란 충고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3개월간 도시별 실업률을 보면 캘거리에...
탈세의혹 교회… 자선단체 자격박탈
캐나다 국세청이 탈세혐의로 토론토에 소재한 한 교회와 캐나다 기금협회(Funds for Canada Foundation)의..
지난해 보다 37% 늘어
캐나다 중소기업은행(Business Development Bank of Canada)은 09/10년도 첫 분기 대출액수가 사상 최고 폭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캐나다 정부가 경제 사업계획의 일환인 BCAP(Business Credit Availability Program)명목으로 지원한 지원금 50억달러 덕분이다. 지원금은 그간...
VANOC, 전문인력 부족 고심
밴쿠버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VANOC)가 2010년 2월 12일부터 열릴 올림픽을 185일 앞두고 1500명의 전문인력이 부족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캐나다 정부와 밴쿠버 시 모두 위원회가 요청했던 인력보충을 도와줄 수 없다고 거절하면서 남은 기간 올림픽...
OECD, 경기선행지수 1.0 포인트 상승
캐나다 경제가 바닥을 통과하고 서서히 회복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7일 “ 아이슬란드를 제외한 29개 OECD 회원국의 경기선행지수(CLI)가 모두 상승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의 경기선행지수(95.9)는 OECD 전체회원국 평균(95.7)보다 높았고...
캐나다 정부 5040만정 주문에 4억320만달러 투자
캐나다 정부는 신종플루(H1N1) 백신을 5040만정 주문한 가운데 백신비용 60%는 연방정부가 나머지는..
캐나다 미국 환경단체 PVC 주의권고
개학 전 학용품 구매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캐나다와 미국 환경단체가 7일 학부모들이 폴리염화비닐(Polyvinyl Chloride) 또는 PVC로 만든 제품을 사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해 눈길을 끌고 있다.캐나다 인바이런멘틀 디펜스와 미국 보건, 환경 및 정의 센터(CHEJ)는 공동으로...
청년 실업률 21%... 일자리 못 찾아 전전긍긍
올해 여름 캐나다 구직시장은 아르바이트를 찾는 학생들에게 32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해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내 19~24세 실업률은 21%로 1977년 석유파동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학생연맹(CASA) 아라티 샤마(Sharma) 전국회장은 여름방학 실직이 가을학기...
캐나다 실업률 8.6%... 11년래 최고
지난 7월 BC주 실업률은 캐나다 전체 실업률보다 안정된 수치를 보였다. 7월 BC주 실업률은 7.8%였으며...
주정부, 노동계 요구 불구 보수당 묵묵부답
고용보험(EI)이 또 다시 캐나다 사회의 주요 사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7일 캐나다 7월 실업률이 지난달과..
6월 기준 연간 연체 증가율 24%
불안한 고용이 캐나다 국내 신용거래를 위협하고 있다. 캐나다 소비자신용정보 분석 회사 이퀴팩스(Equifax)는 2008년 6월30일부터 2009년 같은 날짜까지 1년간 소비자 연체 증가율이 2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6월 평균 연체율은 1.56% 다. 이퀴팩스는 지난달 3일 5월 기준...
경기침체여파... 여름 호황은 '옛말'
캐나다 숙박업계가 경제 불황의 덫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숙박업계의 최전선에 있는 캐나다 호텔리어들은..
최근 설문조사 평판과 다른 결과 보여
캐나다 보건제도에 대해 캐나다인들이 불만이 있다는 그간 언론보도와 상반된 여론조사 결과가...
외부인 도로통행은 여전히 금지
BC주 릴루엣 인근 지역 산불이 진화됨에 따라 이재민 귀가가 캐나다 연방경찰(RCMP)의 통제 아래 6일 시작됐다. 경찰은 “릴루엣 일부 주민에 대한 대피령이 경계령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이재민들이 집으로 돌아가게 됐다”며 “6일 오후 4시30분까지 릴루엣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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