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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매판매 1% 증가..예상 웃돌아
캐나다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증가하면서 최악의 경기침체기는 벗어 났다는 분석이 힘을...
1970년대 이후 캐나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에서 교육받은 의사숫자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캐나다보건정보연구소(CIHI)가 20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외국 의대출신 의사 비율은 1970년대 33%였으나 2007년에 22%로 줄었다. CIHI는 영국이나 아일랜드에서 교육받고...
베리 드볼린 하원부의장 기자회견
베리 드볼린(Devolin) 캐나다 하원 부의장은 캐나다를 대표해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에 참석하게 됐다고 21일 오전 9시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캐나다-한국 의원친선협회 공동의장이자 캐나다 정부 내 한인사회 연락담당인 드볼린...
8월13일까지 열린 세계한인 차세대 대회에 다녀온 연아 마틴(김연아) 상원의원은 21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 국회의원들을 만나면서 대화를 통해 “캐나다산 쇠고기 금수문제 해결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이 매우 가까워졌다는...
개학 앞두고 각국정부 비상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플루 확산을 경고하고 나섰다. 세계보건기구는 21일, “향후 제2 제3의 신종플루가..
날씨와 관련해 밴쿠버에는 PNE가 열리는 날에는 비가 온다는 통설이 있답니다. 또 9월 노동절(Labor day)이 있는 주에는 상당히 더운 날이 꼭 있다는 통설도 있습니다. 올해 통설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째 제가 휴가 갈 때 마다 비가 따라다니는지요. 8월 뒷자락...
캐나다 의사협회 19일 결의
캐나다 의사협회(CMA)는 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isotopes) 부족 탓에 검사를 연기하는 등 환자를 보살피는 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캐나다 정부에 빠른 대책을 촉구했다. 새스카툰에서 19일 열린 의사협회 정기총회에서 내과의 대표들은 만장일치로 정부에 대책을...
개학일 연기는 없을 듯
개학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신종플루 때문에 많은 부모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개학이 미뤄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정부가 신종플루로 개학날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권유하는 태도를 밝혔기 때문이다. 캐나다...
미국 폭스바겐사가 북미에서 판매된 1만 3500대의 자사 차량을 리콜할 방침이다. 온도 감시계 문제로 계기판에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ual-clutch transmission) 주의등이 뜨는 결함 때문에 리콜조치를 내렸다. 2008년 9월부터 2009년 8월 사이에 제조된 제타, 제타 스포츠...
여권 의무화 제도 영향, …관련 비즈니스 ‘울상’
지난 6월 1일 발효된 규정에 따라 모든 캐나다와 미국 시민권자는 육로나 해상을 통해...
국민 41%, “국가에 부정적 영향” 인식 이민자 수 줄여야 한다는 반응도 많아
캐나다, 미국, 영국 시민들은 이민자에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이 질문의 흥미로운 결과가 나와..
캐나다인 미국보다 강한 회복 자신감
해리스/디시마사가 지지정당과 경기 회복 전망을 캐나다 유권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보수적인 이들이 강한 경기 회복을 낙관하는 경향을 보였다. 캐나다인 10명 중 6명(61%)은 “캐나다 경제가 미국보다 최대 2배 강한 경기 회복을 보일 전망”이라는 최근...
6월 0.6% 증가한 404억달러 기록
캐나다 통계청은 20일 6월 도매통계를 발표하면서 9개월 만에 처음으로 도매판매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6월 캐나다 도매판매는 자동차 관련 제품과 식품, 음료 및 담배 판매 증가에 힘입어 0.6% 증가한 404억 달러를 기록했다. 도매 거래 액수는 9개월 만에 첫...
사상최대 청년실업률, 학업 지장 초래 우려
학비를 걱정하는 캐나다 대학생이 크게 늘었다. 1977년 석유파동 때보다 더 심각한 청년(19~24세) 실업률 21%를 기록한 여름을 보내면서 상당수가 용돈조차 제대로 벌지 못한 까닭이다. 로열뱅크(RBC)는 18일 입소스 리드에 의뢰한 설문한 결과 크리스마스 방학까지...
加중소기업 불경기 이기기 전략
레드휠마케팅사는 캐나다 국내 중소기업(SMB)에 설문한 결과, 대부분 업체 전략은 단순하게 ‘좀 더 열심히 팔아보자(just sell harder)’로 요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중소기업은 불경기를 맞이해 75%가 상당한 영향을 받고 판촉전략을 바꿨고, 50%는 할인가격을...
부상관련 치료비용 198억 달러
“캐나다인은 부상 때문에 매년 평균 600달러 손해를 입고 있다”  부상예방 사업을 추진하는 비영리 단체 ‘스마트리스크(SMARTRISK)’는 18일 부상관련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캐나다 사회가 부상방지에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밥 베이커...
여드름 치료제, 소비자 항의 속출
제품 무료사용기간을 내세우는 홍보성 광고를 더욱 조심해야 할 사건이 벌어졌다. 소비자 보호단체(BBB)는 최근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여드름치료제 회사인 스트리아엑스(Striaex)가 사용한 무료사용기간 홍보에 대해 고객들의 항의가 빗발쳤다고 밝혔다. 이...
6일장.. 영결식 23일 오후 2시 국회광장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장(國葬)으로 결정됐다.장례는 6일장으로, 영결식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국회 광장에
나로호 발사중지 2009.08.19 (수)
고압탱크 압력저하 추정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는 19일 발사 7분 56초전인 오후 4시52분 4초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우유성분 미표기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이 한국산 과자인 해태사의 에이스와 롯데사의 제크 크래커에 대해 회수조치(Recall)를 발표했다. 두 제품은 라벨에 우유성분을 표시하지 않아서 회수대상이 됐다. 지난해 11월 한국산 커피믹스, 지난달 12종의 한국과자가 한꺼번에 경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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