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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쓰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
2009.09.21 (월)
대학생들이 처음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관리를 잘못해 사회에 나가기도 전에 신용불량 딱지를 붙이게 되는 사례가 캐나다에서 적지 않다. 몬트리올 은행(BMO)은 “신용카드는 비상시와 신용을 쌓는데 중요한 도구지만 현실적인 능력 안에서 책임감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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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3년 내 모바일이 매출 충격 줄 것”
2009.09.21 (월)
언론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 보여
발행부수공사기구(ABC)는 21일 “디지털 광고 및 출판 시장이 새로운 모바일(mobile) 기기와 관련 기술발달의 지지를 받아 떠오르는 가운데 대부분 언론사가 자사의 상표를 모바일 시장에 진출시켜 새로운 구독자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매체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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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입학 전, 캠퍼스 안전도 점검 필수
2009.09.21 (월)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 10월호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교를 결정하기 전에 캠퍼스의 안전도를 점검해볼 수 있는 유용한 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다 각 주요 대학교의 범죄예방 프로그램 등을 묻는 ‘캠퍼스 안전도 보고서’는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 10월호나 웹사이트 www.readersdi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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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 캐나다 수출 길 뚫어”
2009.09.21 (월)
비교시식 결과, 횡성 한우 ‘최고’
한국산 횡성한우의 캐나다 수출길이 조만간 열릴 전망이다. 캐나다쇠고기수출협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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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종합선행지수 회복 보였다”
2009.09.18 (금)
통계청 8월 지수 분석
캐나다 경기 종합선행지수(CLI)가 8월 217.2로 지난달보다 1.1% 상승해 불경기 상태에서 회복을 보였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진단했다. 통계청은 CLI가 1%대를 넘어서면 경기후퇴에서 회복으로 넘어온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CLI를 구성하는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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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유치원생 자녀 둔 엄마 늘었다
2009.09.18 (금)
자녀 보다 교육과 경제적 성취 앞에 둔 결과
20년 전 캐나다에는 유치원생 자녀를 둔 40대 엄마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여전히 유치원생 자녀를 둔 40대 엄마는 20~30대 엄마보다 소수지만 그렇다고 해서 ‘흔치 않는 사례’는 아니며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지적했다. 2006년 캐나다 인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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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이 건강한 식단을 막는다
2009.09.18 (금)
캐나다인이 건강한 식단을 영위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비용 때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컨수머로지 리포트(Consumerlogy Report)는 최근 캐네디언 1627명이 참여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각 응답자가 얼마나 건강한 삶을 살고 싶은지와 실제로는 어떤 생활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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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 강세 지속될 듯
2009.09.18 (금)
조만간 95센트 돌파 전망 많아
캐나다 달러 환율이 조만간 95센트선을 넘어 설 것이란 전망이다. RBC 도미니언 증권은 연구 보고서에서 캐나다 중앙은행의 시장개입 의사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은 시간문제라고 봤다. 또, 중앙은행의 우려수준도 조금씩 잦아들면서 캐나다 경제회복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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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근로허가 ‘판매’ 문제 공론화
2009.09.18 (금)
당국 관계자 “이미 단속 중”
한국인 대상 근로허가 매매 문제가 캐나다 사회에서 공론화되고 있다. 익명을 요청한 이민컨설팅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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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러스, 집전화 고객에게 일부 환급
2009.09.18 (금)
캐나다 대법원(Supreme Court of Canada)이 텔러스사에 1억5000만달러를 고객에게 환불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따라서 텔러스 집전화를 사용하는 소비자는 곧 텔러스 사로부터 최고 20달러의 수표를 받게 된다. 환불금은 적지만 부당하게 부과된 전화비 일부를 돌려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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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하고 세금환급 받으세요
2009.09.17 (목)
가구당 최고 1350달러 세금공제 가능
캐나다 국세청(CRA)이 집수리세금환급(Home Renovation Tax Credit: HRTC) 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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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초점] 加 노동인구 12%가 빈곤층
2009.09.17 (목)
노인 빈곤층도 2배 증가.. 선진국 무색
캐나다의 빈곤율이 선진국 17개국 가운데 하위권이라는 발표가 났다. 캐나다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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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내렸지만 식품 값 오름세 여전”
2009.09.17 (목)
8월 캐나다 소비자 물가 0.8% 하락
캐나다 소비자물가가 8월 0.8% 내려 물가하락 현상이 7월 0.9% 하락에 이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은 에너지 가격 주로 휘발유 가격이 12개월 사이 19.1% 내리면서 소비자물가 하락을 부추겼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지난해 8월 리터당 1달러27센트에 판매되던 일반 휘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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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내년 캐나다 실업률 10%에 이를 것’
2009.09.17 (목)
고용시장 불안 전망…청년실업률 16.3% 최악
OECD가 최근 발표한 캐나다판 ‘2009년 채용전망’ 보고서에서 캐나다의 실업률 증가속도는 둔화하고 있지만 2010년이 되면 급등해 1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OECD는 그 이유로 지난 몇 년간 실업률 그래프가 1990년 초반 경제불황기와 닮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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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백신접종 누가 먼저 맞나
2009.09.17 (목)
캐나다 공공 보건청 데이빗 버틀러존스(Butler-Jones) 청장은 지난 16일, 신종플루백신의 우선 접종대상을 소개한 지침을 각 주와 준주에 내렸다. 버틀러존스 총장은 “우리는 백신이 필요한 사람들이 모두 접종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백신을 마련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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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운반 부대가 신종플루 대책이냐”
2009.09.17 (목)
마니토바주 원주민 울분 표시
캐나다 보건부가 매니토바주 원주민 마을에 신종플루(H1N1) 대책으로 시체운반용 부대(body bag)를 보내 질타를 받고 있다. 보건부는 매니토바주 원주민 부락에는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보내면서 시체운반용 부대를 함께 보냈다. 이를 받아본 원주민들이 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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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객실 이용료 인하
2009.09.16 (수)
밴쿠버 평균 173달러…5% 내려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호텔 객실 이용료가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17% 인하됐다고 호텔스 닷 컴사가 14일 발표했다. 밴쿠버 객실 이용료는 올 상반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내려 평균 캐나다 173달러(98 영국 파운드화)를 기록했다. 영국 런던에 있는 해당 사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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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회복, 계속 주시해야 할 국면”
2009.09.16 (수)
하퍼총리 오바마 美대통령과 정상회담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와 버락 오바마(Obama) 미국 대통령은 16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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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달러환율 94센트선 육박
2009.09.16 (수)
중앙은행 우려불구 이틀 연속 강세
캐나다 달러환율이 이틀 연속 급등했다. 16일 토론토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날보다 0.57센트 오른 미화대비 93.91센트로 장을 마쳤다. 캐나다 달러는 중앙은행의 우려와 시장 개입의사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캐나다 달러 강세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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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경기침체 더 빨리 벗어날 것”
2009.09.16 (수)
로열은행 주별 경제전망 보고서 진단
로열은행(RBC)은 16일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BC주 실질 GDP가 2010년에 3.1% 성장해 캐나다 다른 주들보다 더 빨리 경기침체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BC주민이 겪는 경제적 고통은 예상보다 줄을 전망이다. RBC는 2009년 BC주 실질 GDP가 -2.6% 하락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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