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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고용계약 허위 심사.. 고용주 제재 강화
캐나다 이민부는 9일, 취업비자로는 최대 4년까지만 일할 수 있도록 이민규정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데이비드 스즈키 박사 ‘대안 노벨상’ 받아
스웨덴의 권위 있는 상, ‘The Right Livelihood Award’의 올해 영예가 캐나다 환경운동가로 유명한 데이비드 스즈키(Suzuki) 박사에게 돌아갔다. 1980년에 시작해 올해로 30회를 맞는 이 상은 인류가 처해있는 가장 시급한 문제에 대해 실제적이고 모범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연말 미화대비 1:1 수준 전망도
캐나다 달러환율이 또다시 급등했다. 13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0.73센트 오른 미화대비..
6-17세 사이의 비만 남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가장 큰 생활습관 차이는 화면 앞에 얼마나 더 오래 앉아있는지 여부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캐나다보건정보연구소(CIHI)는 생활습관 속 비만의 원인을 알아본 ‘아동과 청소년의 활동량과 과일/채소 소비에...
사흘연속 올라.. 미화대비 96센트 육박
캐나다 달러가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9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 환율은
캐나다 실업률 하락세로 돌아서
캐나다 실업률이 거의 1년만에 하락했다. 각종 경제지표 호전에다 고용시장도 안정을 찾아가면서 본격적인..
아침 바람 찬바람에 커피 한 잔이 생각납니다. 커피가 생각나면 도넛 생각도 따릅니다. 도넛은 메이플 시럽이 최고지요. 도넛을 먹고 나면 뜨끈한 치킨 스프도 생각나고, 월남국수나, 커피크리스피 초콜렛도 떠오릅니다만… 문뜩 살이 왜 찌는지 이 글 쓰다...
학습능력 5세에 가장 극대화
캐나다 퀘벡주에서 활동하는 루시 앤 안드레 가농 재단은 7일 “출생 후부터 5세까지 교육이 인생에서 성공을 위한 잠재력을 마련하는데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부모가 알아야 할 10가지를 발표했다. 재단은 “출생 직후부터 인간의 두뇌는 발달을 시작하는데...
공기업 다수 선정돼 ‘신의 직장’ 증명
미디아콥 캐나다(Media Corp Inc)사가 지난 8일, 캐나다 100대 기업을 선정해 발표됐다. 10번째를 맞는 이 프로젝트는 올해에 예년보다 많은 7만 5천개의 기업과 기관이 조사평가 대상이었다. 점수는 ▶업무장소 환경 ▶업무 분위기 ▶근로자 혜택 ▶휴가 조건...
에코스 설문, 보수 40% 대 자유 26%
설문조사 전문 에코스사는 8일 캐나다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지지율이 39.7%로 제1 야당 자유당(Liberal) 지지율 25.7%를 큰 차이로 앞서고 있다고 보고서를 발표했다. 다른 야당인 신민당(NDP)은 15.2%, 녹색당(Green)과 퀘벡당(BQ)은 각각 9.7% 지지율을 획득했다. 지난...
캐나다인 손 씻는 습관 생겨
독감 감염에 대한 두려움 탓에 캐나다인 사이에서 손을 씻는 버릇이 자리잡고...
미화대비 95센트선 넘어서
캐나다 달러환율이 미화대비 95센트선을 돌파했다. 8일 토론토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날보다..
하대사 “최고위층 상호방문 교류확대 기대”
자원외교의 선봉에 나선 하찬호(사진) 대사가 밴쿠버를 방문했다. 지난 3월 신임장 제정 이후 6개월..
온타리오 보건부장관 책임지고 물러나
온라인 상으로 보건건강 관련정보를 제공해 온 온타리오 정부기관인 ‘이헬스 온타리오(eHealth Ontario)’가 10억달러에 이르는 투자금액을 낭비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짐 맥카터(McCarter) 온타리오 감사원장이 7일 발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수상
맥길 대학교를 졸업한 2명이 올해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포 생물학으로 학부 과정을 마친 잭 조스택(Szostak)과 물리학으로 박사 과정을 이수한 윌러드 보일(Boyle)이 주인공이다.   잭 조스택(Szostak)은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부문에서 미국의 엘리자베스...
부동산 과열 금리인상 우려도
캐나다 달러가 미화대비 95센트선을 넘보고 있다. 7일 토론토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장중 한때 95센트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결국 전날보다 0.25센트 내린 94.13센트로 장을 마쳤다. 캐나다 달러는 호주은행이 G20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했다는...
CRHA사는 캐나다 국내 2507개 회사와 단체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2010년 봉급이 평균 2.67%올라 지난 10년 사이 최저 상승률을 보일 전망이라고 7일 발표했다. 봉급이 가장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 분야는 교육으로 CRHA는 3.32% 상승을 예상했다. 반면에 농업, 임업,...
채무 40억 달러 규모
캐나다에서 가장 규모가 큰 종합미디어 회사 캔웨스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스 산하 일부 회사가 6일 파산보호..
BC주에서 교사 7명 선정돼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는 5일 우수 교사 84명을 캐나다 전국에서 선정해 총리상을 수여했다. 하퍼 총리는 세계 교사의 날을 기념해 유아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부모와 다른 교사들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은 우수상과 공로상으로...
컨퍼런스보드 4개 지역 사례발표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오브 캐나다는 5일 이민관련 보고서를 통해 이민자를 환영하는 인구 5만 명 이하 4개 소촌(小村)을 발표했다.  컨퍼런스보드는 ▲매니토바주 윈클러(Winkler) ▲앨버타주 브룩스(Brooks) ▲노스웨스트 준주 옐로우나이프(Yellowknife)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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