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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내 지난해 살인 611건
캐나다 국내에서 지난 해 동안 경찰에 신고된 살인사건은 611건으로 전년보다 17건(2%) 늘었다. 살인사건 2% 증가 원인에 대해 캐나다 통계청은 “BC주와 앨버타주에서 조직폭력배들이 마약시장을 놓고 이권 다툼을 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2008년 발생한 살인 사건...
도용과 유출 막으려 형사법 개정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신원도용 범죄를 막기 위해 캐나다 정부는 관련 범죄 처벌을 강화하고 신용정보 취급 기준도...
중앙은행에 시장 개입 요청 보고서
산업보호를 위해 캐나다 달러를 일정가치로 유지하려는 노력을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울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짐 애보트 캐나다 국제협력부 차관 연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이하 평통) 캐나다 서부협의회가 25일 주최한 한카포럼에 기조 연설자로 나선 짐 애보트(Abbott)...
이기택 평통 수석부의장 밴쿠버 방문 연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캐나다 서부협의회(회장 신두호)가 25일 “한반도 평화와 캐나다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한 ...
캐나다 아동 10명중 6명 편식이 배경
캐나다 아동 10명 중 6명이 편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인 불경기 어려움 호소
많은 캐나다인이 심적으로는 저축을 늘리고 싶어하지만, 불경기 탓에 저축을 힘들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월 도매 줄고 산매 늘어나
캐나다 산매 판매가 8월 0.8% 증가해 총액 345억 달러를 기록했다. 7월 뒷걸음질한 산매판매 총액 수치는 ...
마크 카니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연설
캐나다 정계와 재계에서 G20(주요 20개국)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를 통해 내년 캐나다와 함께 내년 6월과 ...
올해 평균 3.6% 상승… 유학생 학비는 7.1% 올라
캐나다 전일제 대학생은 올해 2009/10 학기에 지난 해보다 평균 3.6% 오른 연 4917달러를 학비로 지출했다.
+11억 달러에서 -237억 달러로 전환
2009년 4월부터 8월 사이 5개월간 캐나다 정부 예산적자가 237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같은 기간...
워앰프 연말 스티커 발송시작
워앰프(War Amps)는 전장에서 팔다리를 잃은 캐나다 상이군인을 위해 1918년 캐나다 군목이던 시드니 램버트(Lambert)씨가 창설한 단체다. 램버트 자신도 1차 대전 프랑스 전선에서 한쪽 다리를 잃었다. 현재 워앰프는 상이군인뿐만 아니라 사고로 사지가 불편한...
21일 앨버타주 에드몬튼에서 발생한 근로자보상위원회(WCB) 중앙사무소 점거 사건은 9시간에 걸친 협상 끝에 인질 9명이 풀려나면서 사상자 없이 종료됐다. WCB 가이 커(Kerr) 대변인은  “보상에 불만을 품은 한 신청자가 총기를 들고 건물에 들어와 인질을 잡은...
올해 1월부터 시행된 비과세저축구좌(Tax Free Saving Account: TFSA)가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 레이드 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TFSA가 시작된 지 6개월 만에 캐나다인 5명중 1명 꼴인 360만명이 구좌를 열었으며 구좌 예치 총액은 124억에...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목전에 왔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사인 성화 채화가 오는 29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목전에 왔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행사인 성화 채화가 오는 29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이뤄진다. 밴쿠버올림픽위원회(VANOC)는 채화된 성화를 받기 위한 대표단이 28일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화를...
내실 기해 미래 재정에 자신감 쌓아
불경기의 긍정적인 효과로 캐나다 거주자들은 호경기 시절보다 가정의 재무구조에 내실을 기했다.
오타와에서 2000명 모여 21일 시위
“회사가 파산해도 연금은 보호해 달라”21일 캐나다 국회의사당이 위치한 오타와에 캐나다 통신장비회사 노텔 네트워크...
사진설명: 이집트 카이로 자전거 클럽이 지구 온난화 문제를 알리고자 자전거에 ‘350’ 표지판을 붙이고 사막 20킬로미터를 달리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 자료: 350.org) 10월 24일은 국제적인 ‘지구온난화 방지 캠페인의 날’이다. 해마다 심각해지고 있는...
계절성 독감과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동시에 극성을 부리는 요즘, 온타리오주 의사들이 고용주들에 의사 진단서가 없이도 병가를 내줄 것을 권고했다.
백신 2백만 정, 승인절차만 기다리는 중
곧 캐나다에서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애글루카크(Aglukkaq) 연방 보건부 장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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