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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커피 맛을 아는 이들의 포럼 coffeegeek.com 이 사이트에 가보면 일단 커피에 대한 열성에 자극을 좀 받는다. ‘이런 커피도 있었군’ ‘이렇게 달여도 마시는군’ 잠깐 둘러보면 살면서 해야 할 일에 목록 몇 가지를 추가할 수도 있다....
소니-블리스 아카데미-피어슨 캐나다
[Services & Products] 토론토에 사립학교인 블리스 아카데미(Blyth Academy)는 17일 학생들에게 소니사의 ‘소니리더 디지털북’을 지급해 디지털 교과서를 세계최초로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학교는 교과서 출판업체 피어슨 캐나다(Pearson Canada)의 지원을 받아...
온타리오 주에 사는 그래햄 영(Young: 16세)군이 평생 소원을 이루게 됐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의 하키 결승전을 보는 것이다...
정부에 학비 내려달라 정식 건의
온타리오주 대학생들이 매년 5%에 달하는 학비 상승률을 참지 못하고 정부에 학비 조정을 19일 정식으로 건의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글쎄...
캐나다 성인 1493명을 대상으로 한 입소스 리드(Ipsos Reid)사의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캐나다인은 캐나다 대학교육 수준에 대체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TNS 소비자신감 지수 하향 지적
소비시장연구전문회사 TNS캐나다는 19일 “캐나다인의 소비자신감 종합지수가 8월 이래로 계속 내려가고 있다”며 ...
캐나다인, 경제에 낙관적인 시각 줄어
캐나다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경제 상태를 평가해 지수로 분석한 결과, 여자가 남자보다 경제 상황에 더 걱정한다는 사실이 발견됐다고 러셀 인베스트먼츠 캐나다(RIC)가 17일 발표했다.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는 이유는?"
“남들이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는 것이 싫어서 ‘닫힘’ 버튼을 누르십니까?”이 질문에 대해 토론토 시민 10명 중 7명은 자신은 닫힘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고 답했다. 일부에서는 예의가 아니라고 본다는 부연도 뒤따랐다. 그러나 같은 행동을 하는지 여부를 묻는...
EU시장 뚫어 오랫만에 수출 증가
캐나다 수출실적이 9월 3.5% 늘어나 캐나다 상품무역 적자가 8월 20억 달러에서 9월 9억2700만 달러로 줄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했다.
전달 대비 9월 판매량 1.2% 증가
지난 9월 캐나다 자동차 판매량이 전달보다 호조를 보였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9월 자동차 판매량이 전달보다..
[Products & Service]할리퀸 엔터프라이즈 할리퀸(Harlequin) 소설은 보통 여자가 주인공으로 각종 로맨스와 모험을 다룬 소설을 말한다. 슈퍼마켓에 가면 항상 수 십 권이 마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포스터처럼 그려진 표지그림을 내세우고 주로...
한국 국적법 캐나다 한인에게 어떻게 적용되나
한국 법무부가 13일 입법 예고한 국적법 개정안은 빠르면 2010년 중 시행된다. 관련법안에는 입법 후 1년 내 시행된다고...
뭘 입었는지 맞춰봐!coolspotters.com쿨스팟터는 북미주의 유행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웹사이트다. 스타 누구가 입고 나타난 옷, 끼고 나타난 장신구, 들고 나타난 핸드백의 정체를 네티즌이 직접 규명한다. 예를 들어 영화 '트와일라이트'의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양이...
‘오퍼레이션 레드 노즈(Operation Red Nose 이하 ORN)’는 연말연시에 음주운전을 줄이기 위해 자원 봉사자들이 무료로 대리운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DMZ방문한 캐나다 외무부장관
로렌스 캐논 캐나다 외무부장관은 10일 방한 중 “캐나다인은 현충일(Remembrance day)에 유럽에서 생명을 내놓았던 이들뿐 아니라...
3월 이후 시민권 응시자 새 교재로 공부해야
제이슨 케니(Kenney) 이민부 장관이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캐나다 시민권 시험공부용 새 교재를 발표했다. 전 교재의 공개일인 1995년 이후...
캐나다 우체국(Canada Post)이 올해 연말연시 늦지않게 해외로 우편물을 보내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날짜를 고지했다...
1410억 달러 쥔 중에 80만 달러 구애 나선 캐나다
캐나다와 BC주정부가 중국시장 개척에 힘을 쓰고 있다. 북미주 부동산 시장이 추락하면서 동반 추락한 BC주 목재회사를 살리기 위해서다. 그간 미국으로 내려가는 판로에 의존했던 BC주 목재회사들은 지난 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져 미국 주택 건설 시장이...
아프간 전사자 늘어나 추모 분위기 커져
현충일(Remembrance Day)에 전몰장병을 추모하겠다는 캐나다인 비율이 예년보다 늘어났다. 캐나다인 10명 중 2명(20%)은 11월11일 추모 행사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회사형 농가는 늘어
전국적으로 농가 수가 2001년부터 5년 사이에 7.1% 줄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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