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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뒷걸음질 올해 만회한다”
2010.01.21 (목)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분기 끝까지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은 19일 올 상반기 동안 기준금리를 0.2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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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 청구서 사기 조심하세요"
2010.01.21 (목)
옐로우 페이지(Yellow Page) 사칭
최근 전국적으로 옐로우 페이지(Yellow Page)를 사칭해 광고비 청구서를 보내는 사기사례가 급증하면서 비즈니스 운영자들의 주의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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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아끼려면 집수리 서둘러야
2010.01.20 (수)
2월1일 전에 발생한 수리비 세금환급
마룻바닥 깔기나 창문교체, 배수구 수리, 퍼니스(난방기) 설치 등 1000달러 이상 집수리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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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남기고 소수만 새로
2010.01.20 (수)
캐나다 정부 부분개각 단행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는 19일 소규모 개각을 하면서 “개원사 준비 중에 캐나다경기부양정책 2단계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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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여객기 가방반입 금지 해제
2010.01.20 (수)
미국행 항공기에 탑승할 때 가방 반입 금지 조치가 20일부터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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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산 자동차 “할인효과 사라져간다”
2010.01.18 (월)
캐나다 소비자, 한국산 자동차 선택 늘어나
북미주에서 제작된 자동차가 캐나다 소비자의 외면으로 찬밥 신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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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나다, 힘 합쳐 국제사회 이끌어야”
2010.01.18 (월)
加석학 G20를 양국 외교력 성장 기회로 분석 “어긋나면 다시 소수 강대국 중심 회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캐나다 사이에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에서“규정 수용국(rule-taker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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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소득 2만 달러, '앱' 아십니까”
2010.01.15 (금)
애플 아이폰이 강자가 된 배경 중 하나
[Services & Products] 배낭이나 침낭 등 아웃도어 용품을 주로 판매하는 마운틴 이큅먼트 코압(MEC)이 12일 색다른 ‘것’을 들고 나왔다. 판매용으로 내놓은 것은 아니고 캐나다산사태센터(CAC)와 공동으로 산사태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 아이폰용 ‘앱(app)’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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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싫지만, 제1 야당 대표는 더 싫다”
2010.01.15 (금)
캐나다 주요 정치인 인기도 하락
요즘 캐나다 시민이 정치인을 바라보는 눈이 차갑다. 해리스 디시마가 캐네디언 프레스 의뢰로 시행한호감/비호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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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TV 티핑포인트에 왔다
2010.01.15 (금)
언스트앤영 보고서 지적
캐나다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소비자의 변화라는 사업의 핵심요소 변화 때문에 올해 더 발 빠르게 핵심사업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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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처럼 들어가, 양처럼 나온다"
2010.01.15 (금)
CIBC 월드마켓 보고서, 2010년 캐나다 경제 예상
BC부동산협회(BCREA)는 12월 실적 보고서 부제를 ‘양처럼 들어가 사자처럼 나왔다’라고 정하며 2009년 연말에 있었던 기록적인 거래량 회복을 언급했다. [D3면 기사 참조] 14일 CIBC 월드 마켓이 발표한 2010년 캐나다 경제전망 보고서는 그와는 반대의 양상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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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좀 더 무거워졌다
2010.01.15 (금)
캐나다 통계청이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으로 연령대를 나누어 국민건강실태조사(CHMS)를 실시한 결과, 캐나다인의 운동량이 매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81년과 2009년을 비교했을 때 모든 연령대의 운동량은 20년 만에 현저히 줄은 반면, 체중과다나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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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가 남긴 것
2010.01.15 (금)
신종플루 공포가 극에 달했던 11월, 캐나다 15-69세 근로인구 중 신종플루나 독감 때문에 병가를 낸 근로자가 150만명에 달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했다. 이는 전체 근로자의 9%에 해당한다. 여성(10.5%)이 남성(7.6%)보다 병가를 낸 비율이 높았고, 30-44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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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구호단체처럼 움직이는 캐나다
2010.01.15 (금)
자발적인 즉각, 적극, 적시 지원체계 마련
아이티 지진사태와 관련해 캐나다 전국이 거대한, 효율적인 구호단체처럼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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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독의 눈물이 나라를 움직였다
2010.01.14 (목)
아이티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캐나다
아이티 사태에 대응하는 캐나다 정부의 대응 움직임은 빠르고, 그 규모도 작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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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이 미∙일 기업들 제쳤다
2010.01.13 (수)
톰슨 로이터는 지난해 미국에서 특허를 가장 많이 받은 25대 기업체를 분석한 결과 1위는 IBM(4843건), 2위는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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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재난 당한 아이티 돕습니다”
2010.01.13 (수)
캐나다 사회, 즉각적인 온정의 손길 마련
12일 진도 7.0 강진에 초토화된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를 돕자는 온정이 캐나다 사회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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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올림픽 이제 한 달 카운트 다운
2010.01.12 (화)
올림픽 전 준비 막바지 확인 중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한 달 앞두고 밴쿠버는 막바지 점검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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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순씨 별세
2010.01.12 (화)
정병호(웰빙건강백화점 운영)씨의 모친 정원순씨가 지난 9일 향년 78세에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故 정씨의 유족으로는 장남 정병호씨와 차남 정병옥(두꺼비 식당 운영)씨, 장녀 정금진씨가 있다. 장례예배는 1월 14일(목) 오후 6시에 밸리뷰 공원묘지(Valley View 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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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의 호텔은 바로 여기!
2010.01.12 (화)
미국의 고급 여행잡지 ‘콘드 나스트 트레블러(Condé Nast Traveler)’가 독자들이 선정한 세계 100대 호텔을 소개했다. 캐나다 호텔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호텔은 BC주의 킹 퍼시픽 랏지 어 로즈 우드 리조트(King Pacific Lodge A Rosewood Resort: KPL)로 전체순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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