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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2월 실업률 7.7%... 큰 변화 없어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일부에서 우려했던 물가 상승을 불러일으키지 않았지만, 반대로 기대했던 취업률 상승효과도 일어나지 않았다. 2월 BC주 실업률은 7.7%로 1월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 BC주 통계청은 2008년 하반기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실업률...
加∙美 금리差... 캐나다 강세 전망
TD은행 파이낸셜 그룹은 18일 세계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캐나다와 미국 경제도 올해와 내년에 3%대에 근접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나 여전히 위험 요인이 많다고 18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봤을 때 신흥시장 국가들은 가파른 물가상승 위기에 직면해 있고,...
앨버타주 노조 볼멘소리
앨버타주에서 실업률이 올라가자 노조가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길 맥고웬(McGowan) 앨버타 노조총연합 위원장은 “캐나다에서 앨버타주만 실업자 숫자가 2월 중 올라간 주가 됐다”며 “이는 공공분야에 불필요한 인원 감축이 직접적으로 반영된 결과다”라고...
사업 컨설팅 업체인 타워스 왓슨(Towers Watson)사가 최근 실시한 취업 트랜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를 보면 요즘 캐나다인들은 새 직장을 찾을 때나 현재 직장에서 오랜기간 일할 수 있는지 여부와 한 회사에서 경력을 개발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피는...
토론토회사 18일 장치 발매 발표
토론토의 한 회사가 자녀추적장치(Child Tracking Device)를 발매한다고 18일 발표했다. 퓨처 시큐리티 테크놀러지스(Future Security Technologies)사는 FT900이라는 휴대폰형 기기(사진)를 내놓았다. GSM방식 아동용 전화기로 단축다이얼로 4개 번호를 저장해둘 수 있고, 전화를...
도∙소매∙수출업체 2007년 재현 우려
18일 정오에 캐나다화 1달러(루니) 당 미화 98.63센트에 거래되면서 다시금 캐나다-미화 환율이 동가(同價)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높아지고 있다.
하퍼 총리 G20 정상회의 가이드라인 발표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는 G20 정상회의의 5가지 중요 가이드라인으로 ▲시장개방유지 ▲금융규정 강화 ▲지속가능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국제기조 마련 ▲출구전략이 포함된 세계
캐나다 정부 7차 아프간 보고서
캐나다 정부는 아프가니스탄 주둔군 분기별 7차 평가 보고서를 통해 성공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자평했다.
나이키 바우어 하키사(Nike Bauer Hockey Corp.)가 자사의 아동용 하키스틱 13제품 10만개에 대해 대량 리콜을 했다. 캐나다 보건부가 제품 안전검사를 한 결과, 납검출량이 미국의 안전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회사는 북미 전체 소매점에 리콜 해당제품의...
7일 이상 머문 곳, 여행시 보고의무
캐나다가 성범죄자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17일 빅 토우(Toews) 공공안전부 장관은 국립성(性)범죄자 목록 및 국립DNA 자료은행 개정법안을 발표했다.
캐나다 이민부 이례적인 성명
최근 이민 사기를 발본색원하겠다고 선언한 캐나다 이민부 장관이 이민사기와 관련해 재판부가 1년 금고형(禁錮刑)을 선고한 것에 대해 전례없이 강도가 높은 환영 성명을 발표했다.
加이민부, 이민 직업군 제한 등에 반영 예고
캐나다 이민부가 이민정책 반영을 위한 민간 협의에 착수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영주권 카드 갱신 워크샵 열려
지난 15일 BC이민자 봉사회(ISS)가 주관한 영주권 카드 갱신 워크샵이 버나비에 있는 BC이민자 봉사회(ISS) 회관에서 열렸다.
혼다 캐나다가 차체자세제어 장치(Vehicle Stability Assist 이하 VSA)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2007~2008년형 오디세이 2만4680대와 엘레먼트 4137대를 리콜할 예정이라고 16일 발표했다.
한국의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가 여성 네티즌에게 ‘화이트데이에 이성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묻는 이색 설문조사를 했다.  가장 많은 답변은 38%(207명)의 응답자가 대답한 ‘남편/남자친구가 주는 것은 뭐든 좋다’였다. ‘비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모니터가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의 4개 국민을 대상으로 영어학습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영어를 배우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한국, 중국, 대만인 대다수는 ‘미래의 기회’를 잡기위해 영어를 공부한다고 답했다. 반면, 일본인...
일본 영사관의 ‘사케’ 설명회에 다녀와서
최근 ‘주식회사 일본’이 무너진다는 평가가 한국발 보도로 많이 들어온다. 한국의 국운과 국격이 상승하면서 일본은 동등한 비교 대상이 됐다.
주밴쿠버 일본영사관 사케 강연∙시음회
일본이 캐나다에서 고급 사케(酒) 문화 보급에 나섰다.
“열린 자유무역 기조 유지” 무역부 장관
피터 밴 론(Van Loan) 국제무역부 장관이 10일 캐나다-콜롬비아 자유무역협정(FTA) 동의안을 양국 노동∙환경협약 동의안과 함께 캐나다 연방하원에 상정했다. 캐나다 의회는 이 동의안을 놓고 불경기 돌입 후 첫 FTA 수용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혈세낭비가들에게 주어진 테디스 어워즈
캐나다납세자연맹(CTF)은 12일 혈세를 낭비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더 테디스(The Teddies)’ 어워즈를 통해 정부와 정치인의 혈세 낭비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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